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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산 양산초등학교, 2018 '신학기 학교적응을 위한 부모교육' <시민기자 정덕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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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8.04.10 | 조회수 | 1232 |
2018년 4월 4일 수요일 10시부터 12시까지 양산 초등학교 시청각실에서 '신학기 학교 적응을 위한 부모교육'을 주제로 학부모 연수를 실시했다. 새 학년 새 학기를 맞이하여 새로운 환경의 적응으로 발생할 수 있는 일반적인 문제, 새 학기 적응에 따른 부모의 역할 등에 대한 강연이었다.![]() ![]() 학교에 막 입학을 한 신입생 어머니들을 비롯해 밝고 행복한 아이로 키우기 위해 관심을 갖는 많은 어머니들이 참석을 하여 우리 아이들의 정신건강에 대한 강연을 들었다. 대표적인 주의력 결핍 및 과잉행동장애인 ADHD와 반복적으로 갑작스럽고 빠르게 나타나는 근육의 움직임이나 어떤 형태의 소리를 동반한 틱장애에 대하여 알아보았다. ![]() ![]() ADHD의 경우 규칙을 따르지 않는 행동으로 친구들과의 관계가 어렵고 학습능력 저하와 자살시도, 청소년 비행 행동으로 이어져 인지행동치료와 사회기술훈련 등 다양한 치료와 약물치료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한다. 틱은 소아기에 아주 흔한 장애로 불안감을 호소하거나 등교거부, 교우관계 회피가 특징이다. 틱의 경우 아이의 증상에 대한 엄마의 불안감을 낮추고 복식호흡을 하도록 유도하며 엄마가 아이의 가슴에 손을 올리고 편하게 호흡하도록 도와주면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한다. ![]() 이런 정신건강 문제에 앞서 우리 아이의 건강한 정신건강을 위해 부모가 해야 할 역할에 대하여 알아보았다. 첫번째로 핸드폰 중독을 막기 위해 락을 걸고 사용 시기를 최대한 늦추도록 한다. 두번째 가정폭력은 보여주지 말아야 한다. 무엇이든 익숙하면 쉬워지기 때문에 가정폭력이 있는 환경에서 자란 아이는 폭력을 쉽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세번째는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다'라는 말이 있듯이 부모가 먼저 모범적인 모습을 보이며 유명한 강연을 아이와 함께 들으러 간다거나 고전을 읽으며 독서하는 모습을 보이자는 내용이었다. 아이들도 인생을 살아가면서 좋은 일들만 있을 수 없다. 신학기 적응 과정이나 학교생활을 하면서 알게 모르게 정신적인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을 것이다. 이때 대화와 공감으로 아이를 이해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주며 '할 수 있다'는 좋은 기운을 불어주면 우리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잘 헤져나갈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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