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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전국 최초로 시장, 시의장, 언론인 출연 음악회 연다"
작성자 OSTV 작성일 2011.10.07 조회수 1668


오산시, "전국 최초로 시장, 시의장, 언론인 출연 음악회 연다"

- "흥미롭다! 재밌겠다! 기대된다!"-


 오산시가 본격적인 가을의 문턱에 들어 선 오는 10월 11일 전국 최초로 시 공무원, 시의원을 비롯한 시청 출입기자 등이 모두 참여해 노래와 시 낭송 등 장기자랑을 겸한 작은 음악회를 개최할 예정이어서 전국적인 관심과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다.


 이번 음악회를 기획한 장본인은 최인혜(48, 민) 오산시의회 부의장으로 학창시절 프로 가수로도 활동한 바 있고 현재도 오산지역의 각종 음악회에 초청가수로 활동하면서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해 주고 있다.


 최 부의장은 "다사다난했던 지난 1년을 돌이켜 보며 오산시민들을 위해 열심히 일해 온 시의회를 비롯해 곽상욱 오산시장과 시 집행부 공무원들, 그리고 정론직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 온 지역 언론인들의 노고를 치하하면서 서로를 위로하고 격려하고자 이번 음악회를 마련했다"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그는 이어 “일반적인 경연대회처럼 잘하는 사람만 참여하는 것이 아니고, 그렇다고 특별히 잘한다고 해서 상을 주는 음악회도 아니다”면서 “다만, 쓸쓸한 이 가을날 시와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커피 한잔과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시간을 만끽하며 잃어버린 감성을 되살릴 수 있다면 그것이 바로 인생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음악회에는 시 집행부에서 곽상욱 오산시장과 오산시청 통기타 동아리 회원 공직자들이 출연할 예정이다. 특히 시장의 경우 평소 가창 실력이 프로급으로 소문나 있어 공직 내부는 물론 지역사회에 특별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한 이번 음악회 출연을 위해 선곡한 노래로 열심히 연습중이라는 김진원 오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최인혜 부의장, 김지혜, 최웅수 의원 등 전 시의원이 모두 출연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져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외에도 시청 출입기자 중에서도 출연을 섭외 중인 것으로 알려져 이번 가을 음악회가 '행복한 도시 오산'을 더욱 빛내 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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