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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보훈 ㆍ 장애인 단체, LH공사 방문 집회
작성자 OSTV 작성일 2012.06.04 조회수 1678
 

오산시 보훈 ㆍ 장애인 단체, LH공사 방문 집회

- 세교1개발사업 협약이행과 세교2개발사업 조기 착공 요구 -



 오산시 보훈 및 장애인 단체는 4일 성남시 분당구 LH본사 정문에서  세교1택지개발사업 관련 협약내용 이행과 임대주택비율 50%에 따른 사회복지기반시설을 구축할 것을 요구하였다.

 

              

 

 현장에서 LH실무자는 인터뷰에서 “택지지구內 복지시설 등은 오산시에서 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으며 오산시는 “해당시설은 LH공사와 기본협약내용에 포함 된 것으로 개발원인자가 부담해야 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이번 집회는 대한민국 상이군경회 지회장(유태현)의 집회신고로 이뤄졌다.

집회에 참가한 100여명은 LH가 세교택지개발사업을 착수하면서 오산시와 체결한 협약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아 택지개발지구 주변이 복지의 사각지대에 되었다고 주장한다.

 현재집회는 성명서 낭독을 시작으로 집회 구호 제창과 LH에 요구사항을 전달하고 4시간의 집회를 신고했으나,  농성을 하면서 LH공사 면담을 요구 했으나 아직까지 면담요청에 답변이 없는 상태로 농성이 지속 되고 있다.


          ( 9가지 주요 요구내용)

  첫째, 사회복지시설이 전무한 세교지구내 입주민을 위하여 오산시와 협약한 종합사회복지관 건립을 이행하라

  둘째, 임대주택비율 50%에 따른 오산시 복지비용 부담을 책임져라

  셋째, 오산시와 2008.6월에 협약 체결한 도서관 건립약속을 조속히 이행하라

   넷째, 세교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노선인 세교~운암간 도로와 세교동~   지곶동간 도로를 조속히 개설하라

   다섯째, 세교2지구 방치로 인한 인근주거환경 악화 및 공공시설 건립 지연에  따른 주민불편 해소를 위해 세교2지구 택지개발사업을 조속히 착공하라

    여섯째, 세교2지구를 세교신도시로 격상하여 추진하라

  일곱째, 세교3지구 개발취소에 따른 세교2지구 개발계획을 대폭수정하여         정형화시켜 개발하고 임대비율을 10%로 낮게 개선하라

    여덟째, 세교지구~궐동간 도로를 조속히 개설하라

   아홉째, LH공사는 외삼미동 일대 침수방지를 위해 2008년 공사시행허가  받은 외삼미천 정비공사를 즉각 시행하라고 LH공사에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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