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한 오산시 소식을 만나보세요.
언제나 행복을 전해주는 오산시 인터넷방송 OSTV
| 거리 Clean / 범죄 Clean, 깨끗한 우리 동네 순찰대 <시민기자 박유진> | |||||
|---|---|---|---|---|---|
|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8.07.17 | 조회수 | 1213 |
기초질서가 바로 선 오산! 지난 7월 5일 저녁, 중앙파출소와 (사) 민간기동순찰대 연합 여성대, 자율방범 중앙동대는 오산 문화의 거리에서 우범지역 순찰과 범죄 예방활동을 하였다. 중앙파출소는 지역 주민들이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월 2회 민간순찰대와 함께 연합으로 순찰하고 있다. 기초 질서가 바로선 우리 동네를 만드는 깨끗한 우리동네 프로젝트는 사람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마음으로 경기 남부경찰청이 함께한다. ![]() 우리 동네 프로젝트 " 거리 Clean 범죄 Clean" 지역 이미지 개선 프로젝트는 '깨진 유리창이론'을 기반으로 한다. 깨진 유리창 이론은 범죄 심리학 이론으로 작은 무질서 상태가 더 크고 심각한 범죄를 야기할 수 있다는 이론이다. 유리창이 깨진 자동차를 거리에 방치하면 사회의 법과 질서가 지켜지지 않고 있다는 메시지로 읽힌다. 이는 더 큰 범죄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이론으로 미국 범죄학자 제임스 윌슨과 조지켈링이 1982년에 처음 소개했다. 사소한 무질서가 더 큰 범죄와 무질서 상태를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며 그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 질서 정연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미래의 더 큰 범죄를 막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이론으로 실제 뉴욕의 사례를 들 수 있다. 세계인들이 한 번쯤 가보고 싶어 하는 뉴욕은 1980대 매년 약 60만 건의 중범죄가 발생하는 도시, 세계에서 가장 위험하기로 소문난 도시였다. 그러나 5년 간에 걸친 도시 곳곳의 낙서 지우기와 지하철 낙서를 지우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것은 뉴욕 모든 시민들에게 확산되었고 그 결과 중범죄가 77% 감소하고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를 자부하는 지금의 뉴욕이 탄생하게 되었다고 한다. 현재, 뉴욕은 매년 6천 만 명 관광객이 방문하는 도시가 되었다. ![]() ▶ (사) 민간기동순찰대 연합 여성대에는 봉사 정신이 투철한 시민,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사명감을 가진 시민이라면 누구나 올 수 있는 여성 자원봉사 단체이다. 많은 여성분들의 참여를 기다린다. ![]() ▶ 오산 문화의 거리를 함께 순찰한 중앙파출소 경찰들 모습이다. ![]() 우리 동네 프로젝트는 지난 4월 20일 안산을 시작으로 시흥, 수원에서 추진 중이다. 사람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마음으로 주민과 자치단체 시민사회단체. 그리고 경기 남부경찰청이 함께 우리나라에서 가장 깨끗하고 안전한 경기도를 만들어 간다. 더욱 깨끗하고 안전한 나라, 기초 질서와 치안이 안전한 나라가 되도록 대한민국 경찰은 오늘도 도시를 순찰하고 있다. 사소한 무질서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가장 깨끗한 경기도, 가장 안전한 경기도, 가장 품위있는 낭만도시 경기도를 만들고자 한다. ![]() ![]() ▶ 지역 상인에게 전단지를 드리면서 문화의 거리가 더욱 깨끗하고 안전한 거리가 되길 함께 바라보았다. ![]() ![]() 중앙파출소 경찰관들과 오산 시민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거리 Clean / 범죄 Clean 깨끗한 우리 동네 프로젝트" 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앞으로도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 ![]() |
|||||
| 첨부 |
|
||||
| 다음글 | 오산역 환승센터 탐방하기! 기차 전철 버스를 한번에! <시민기자 배유미> |
|---|---|
| 이전글 | 오산시, 죽미체육공원 물놀이장 개장 <시민기자 박화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