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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하수·분뇨처리장 미생물 배양 악취감소
작성자 OSTV 작성일 2011.12.05 조회수 1803

오산시, 하수·분뇨처리장 미생물 배양 악취감소

 

- 악취저감을 위해 탈취시설 개선과 광합성 미생물 활용 악취 저감 ´탁월´-

 

- 두산에코비즈넷에서 광합성균 배양기와 기술 이전받아 직접 미생물 배양, 악취감소·예산절감 효과 -

 

 

 

오산시 환경수도사업소는 지난해 광합성균 배양기를 무상 임대하여 광합성균 배양기술을 이전받고 적용방법을 연구하여, 최근 악취 감소에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그 동안 분뇨처리장, 오폐수처리사업소, 음식물자원화 시설 등의 경우 악취 유발 시설로 지목돼 관련 민원의 주 대상이 되고 있는 실정이었으나, 악취성분 제거에 뛰어난 성능을 보이는 광합성균을 직접배양 후 분무처리 했을 때 악취 감소할 뿐만 아니라 예산 절감효과도 있었다. 시 관계자는 두산에코비즈넷에서 광합성균 배양기를 임대 받아 직접 광합성균을 배양해 시설개선한 분사기(에어포크)로 분뇨처리 및 슬러지 처리 공정에 적용한 결과 암모니아, 황화수소, 아민류의 악취가 감소되고 분뇨 및 슬러지 처리 효율은 증가했다고 밝혔다. 또한 광합성균을 직접 배양해 사용함에 따라 완제품 대비 최대 50 - 60% 이상 저렴하게 악취제거를 할 수 있어 비용 절감에도 매우 효과적이었다고 평가했다. 이에 두산에코비즈넷(대표 유재성) 관계자는 오산시 환경수도사업소에서 진행했던 악취저감 실증데이터를 활용해 광합성균을 이용한 악취저감 활성화에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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