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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산시 세마동의 봄 행사 함박웃음 꽃으로 피어나요<시민기자 박남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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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6.04.28 | 조회수 | 1368 |
어느새 3월의 쌀쌀함이 조용히 숨어 그 모습을 감추고 라일락 꽃향기 코끝을 간지럽히는 4월 말이 되었어요. 지천에 연산홍과 철쭉이 화려하게 뽐내고 벗나무는 푸른옷을 입고 눈처럼 새하얀 조팝나무가 싱그러운 요즘! 오산시 세마동에서는 봄 맞이 다양한 활동을 통해 분주한 요즘을 보내고 있답니다. 세마동의 봄 소식 우리 함께 가볼까요~ 오늘은 세마동 통장단에서 실시하고 있는 월1회 지역탐방 회의를 진행했어요. 장소는 물향기농산 마을기업 인데요.표고버섯 재배를 통해 마을 사람들에게 일자를 제공하고 지역 소득 증대에 일조하는 등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하는 표고버섯이라 향과 맛이 진해 인근 주민들이 많이 찾고 있답니다.
물향기농산 대표(여은남)님 마을기업과 표고버섯 친환경 농법에 대하여 설명중 (세교동 33번지 위치)
세마동장(신선교)님 통장님들과 하우스 내 탐방
지난 3월 22일 한 날, 세마동 8개단체는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세마동 일대 주변을 깨끗이 청소하고 마을 구석구석을 순회하며 봄맞이 정비를 마쳤습니다.
세마동 복지위원회에서는 봄 맞이 감자파종을 하였는데요 매년 이 맘때 파종하여 장마 전에 수확한 감자는 세마동 불우이웃에 전달하는 등 그 봉사의 손길이 늘 분주하고 감사합니다.
4월 5일 식목일엔 서랑동 문화마을 매화나무 120그루 심기를 하였습니다. 세마동의 8개단체 회원들이 대거 참석하여 순식간에 끝낼 수 있었는데요. 손 발 걷어부치고 궁합 척척 맞혀가며 나무를 심는 모습에서 지역사랑의 봉사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멋지십니다.
여성분들 비닐 벗겨서 뿌리를 묶은 끈 잘라내기
가지치기로 마무리 한 잘 심어진 매화나무 세마동 e편한세상 아파트 내 벗꽃축제는 그야말로 봄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던 신명의 장이였어요 세마동 어울마당 풍물패의 장구소리와 솔솔~ 냄새 풍기는 먹거리 코너의 기름냄새는 동내 축제를 한껏 북돋아 주었지요~
얼~쑤~ 신난다~~ 세마동 늘푸른오스카빌 뜰에 핀 야화(목련)입니다. 산책겸 걷다가 보게 되었는데요. 달빛에 비친 하얀 목련이 너무나 예뻐서 운동도 못하고 구경만 했어요.
봄의 꽃이 순차적으로 피고 지고 또 피고 지고 하는 사이 오산시 세마동 동민들의 봄맞이 행사도 꽤나 다채롭게 진행 되고 있었는데요. 한 낮의 더위가 곧 여름을 알리는 4월의 마지막 주, 세마동에서는 또 다른 행사를 계획하고 준비하며 푸른 5월을 기대합니다. 세마동민 여러분~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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