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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기자] 뭐라고 불러야 하나? 명절 호칭 고민 이제 그만!!
작성자 OSTV 작성일 2013.09.17 조회수 3892

대가족으로 한 집에 살고 집성촌으로 대부분의 친척들이 한 마을에 살때 호칭이 일상의 용어로 사용되었던 때가 있었다. 하지만 요즘 1인, 2인, 4인가족등 가꾸만 작아져 가는 가족단위로 호칭이 점점 잊혀져 가고 있다.


명절을 맞아 뿔뿔히 흩어졌다 가족, 친지들이 한자리에 모이게되면 호칭때문에 난처한 경험들이 하게된다.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던 홍길동은 아니지만 명절에 호칭때문에 재대로 부르지 못한 기억들!!

-. 결혼후 첫 명절. 시댁식구들 호칭이 헷갈려 어려운 자리가 더욱 어려웠던 경험.

-. 명절때면 친척들이 한자리에 모이는데 촌수때문에 쩔쩔맸던 경험.

-. 나보다 나이 어린 형님에게 하대 했다가 웃어른에게 한바탕 혼났던 경험.

 

가족의 호칭과 촌수 때문에 한번이라도 고민하셨던 분이라면 

경기도 평생학습 E-배움터 홈런에서 [가족의 호칭과 촌수, 어렵지 않아요] 잠깐 듣고 가실께요

출처 - 경기도 평생학습 e-배움터 홈런

 




호칭은 상대방에 대한 예의의 시작입니다. 이번 명절에는 정확한 호칭으로 가족관계를 돈독히 해보세요.


[중요 Point]

1. 시댁 - 시아버님(시어머님)을 중심으로 한 호칭 익히기, 4촌까지의 호칭 익히기
2. 나이가 어려도 형님은 형님, 상호 존대가 바람직
3. 친척의 호칭시 외척인지, 내척인지 구분하여 호칭
4. 내가 직접 부를때와 남에게 말할때 호칭이 달라질수 있음



[호칭 map]

출처 - 가족의 호칭과 촌수, 어렵지 않아요 동영상 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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