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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게 빛나는 오산시청 크리스마스 트리 <시민기자 조정윤>;
작성자 OSTV 작성일 2016.12.09 조회수 1516

12월은 한 해의 마무리를 하는 마지막 달로 한 해가 가는 아쉬움과 섭섭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달과 동시에 크리스마스, 연말이라는 즐거운 행사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데요.

 

매년 12월 크리스마를 기념해 오산시청에서도 항상 크리스마스 트리 및 아름다운 장식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역시나 올해에도 오산시청 중앙광장에는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을 비롯해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장식들을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오산시청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 현장입니다. 오산시 초등학생 합창단이 귀여운 산타클로스 복장을 하고 맑은 목소리로 무대를 시작했습니다. 추운날씨속에서 차가운 바람의 추위를 참고 열심히 노래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고있자니 괜히 가슴 한켠이 시린 느낌이었습니다만, 아이들의 따스한 노랫소리가 이 추위를 녹여주는 것 같았습니다.


 

귀여운 합창단 아이들의 무대를 뒤로하고 오산시청에 마련된 크리스마스 트리쪽으로 발걸음을 옮겨보았습니다. 어떤 멋진 작품들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여름에는 아이들을 위한 여름수영장이었던 오산시청 중앙광장이 겨울이 되니 형형색색의 전구들로 장식되어 있었습니다.

겨울이라 우수수 떨어졌던 낙엽들의 빈 자리를 채우듯 꽤나 큰 나뭇가지에 초록색 전구들이 가득차 있었습니다. 별똥별이 떨어지듯 꼭 하늘에서 초록 별들이 떨어지는 광경같지 않나요?


 

그 옆으로는 크리스마스의 심볼이죠, 눈썰매를 끄는 루돌프의 모습입니다. 꼭 진짜 루돌프가 있는 것 같아요. 뿔이 큰 루돌프 3마리가 올해 크리스마스에는 우리 아이들의 선물을 얼만큼 가져올지 궁금하네요!


많은 우리아이들에게 올 크리스마스에는 풍성한 선물들이 가득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여기는 중앙광장 정면입니다. 여름에는 아이들을 위한 물놀이의 장소로, 겨울에는 이렇게 로맨틱한 대형트리가 있는 장소로 변해있습니다. 3단 트리장식과 트리 꼭대기에 있는 별이 인상적인데요, 이 트리는 이미 오산시청의 빼놓을 수 없는 장식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이미 오산시청 크리스마스 트리라고 하면 많은분들이 기억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따라 유독 더 밝게 빛나는 것 같네요!


 

중앙광장에 준비된 크리스마스 트리와 작품들을 보니 올 한해 어떻게 지내왔는지 한번 쭉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오산시청에 마련된 크리스마스트리는 오산시민 모두에게 성탄의 즐거움을 함께 즐기고 누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이 트리로 인해 오산시민들과 조금 더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친한 친구들, 가족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올 한해를 돌아보고 다가올 2017년에는 내 자신과 주변사람들을 돌아보는 시간도 될것 같네요.


 

앞으로 더 밝게 빛날 크리스마스 트리가 우리 모두에게 희망과 나눔의 빛이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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