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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오산시지회, 백남선 교수 초청 특별 강연회 가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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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1.04.27 | 조회수 | 1934 |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오산시지회, 백남선 교수 초청 특별 강연회 가져 - 한국명의 100인 선정, 암(癌), 알아야 이긴다 - (사)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오산시지회는 지난 22일 유방암 및 위암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백남선 교수를 초청하여 오산시자원봉사센터 대회의실에서 중년기 여성을 위한 여성암 특별 강연회를 가졌다. 이날 강사로 나선 백남선 교수는 서울의대를 졸업하고, 미국 메모리얼 슬로언 케이터링 암센터 연수, 일본 국립암센터 초빙 연구원을 거쳐 원자력병원장, 건대병원장을 지냈다. 현재 대한임상암예방학회 이사장, 대한암협회 부회장 등을 맡고 있으며, 오는 5월1일부터 이대여성암 전문병원에 병원장으로 취임할 예정이다. 또한, 1986년 한국 최초로 유방암 환자의 유방보존 수술을 시행했으며, 2006년에는 세계 3대 인명사전인 영국 켐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에서 유방암 및 위암분야 세계 100대 의사로 선정되는 등 유방암 치료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로도 인정받고 있다. 이날 강연회는 암 발생이 계속 증가하고 있고, 암 때문에 사망하는 사람이 절대적으로 많은 이유에서 암이란 무엇인가, 국내 주요 5대 암 발생원인, 암의 치료법, 식습관과 암 예방법 등을 주요 내용으로 90분동안 강의를 마친 후 일반인들이 가장 알고 싶어 하는 암에 대한 궁금증 등을 묻고 답하는 질의·답변시간도 가져 청중들의 찬사를 받았다. 이날 백남선 강사는“현재까지 폐암이 사망률에서 가장 높지만, 암으로 인한 사망자 중에는 위암이 절대적으로 많으니 40세가 넘었으면 적어도 2년에 한 번 정도는 위장검사를 해보는 것이 가장 건강하게 사는 방법이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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