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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오산시지구협의회 중앙봉사회와 함께하는 삼계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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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8.08.22 | 조회수 | 1038 |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관장 신영묵]은 지난 21일 복지관 4층 식당에서 지역 어르신 400여 명을 모신 가운데 전통 보양식인 삼계탕을 대접하여 훈훈한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 박정미 부장은 신영묵 관장을 대신하여 인사말을 통해 “올해의 무더위는 1994년 이래 20년 만의 무더위를 기록했다” 면서 “이 무더위에 면역력이 약한 어르신의 건강이 염려되어 이를 조금 이래도 위로하기 위해 전통 보양식인 삼계탕을 준비했으니 그동안 지친 기력을 보충하여 건강하시기 바란다."라고 인사했다. 또한, 우리 복지관은 어르신들을 "부처님같이 모시는 것이 사명이라"라며 "나눔 운동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겠다"라고 덧붙였다. ![]() ![]() ▲ 장인수 시의회의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어서 오산시 장인수 시의회 의장의 인사말과 이날의 행사를 후원한 적십자사 중앙회 봉사회원들의 인사가 있었다. 특히, 이날 잔치는 평소 이웃에 대한 배려와 나눔을 실천하는 적십자사 중앙봉사회에서 행사를 후원했고 현장 봉사에 20여 명의 봉사자가 참여하여 배식 봉사로 땀을 흘렸다. ![]() ▲적십자 중앙봉사회원들이 배식봉사를 하고 있다 ![]() ▲ 적십자중앙봉사회원들이 인사를 하고 있다 삼계탕은 우리나라 전통 보양식이다. 지금은 누구나 즐겨 먹을 수 있지만, 과거에는 음식이 아니고 약으로 취급되어 먹던 귀한 음식이다. 고령사회를 살아가는 오늘날 올해의 폭염은 노인들의 건강 유지에 매우 큰 저해요소였다. 이날 삼계탕을 드신 어르신들이 더위에 지친 기력을 회복하여 건강이 유지되기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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