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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당신이 있어 거리가 깨끗했다”
작성자 OSTV 작성일 2012.01.02 조회수 1874

 

오산시, “당신이 있어 거리가 깨끗했다

- 깨끗한 도로와 주변환경을 위해 노력한 환경미화원 정년퇴임 -

 

 

오산시에서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도로와 생활환경을 위해 어려운 근무여건 속에서 노고를 아끼지 않은 환경미화원 최병성·김봉돌씨가 정년퇴임을 하면서 23년 동안 정들었던 빗자루를 놓게 됐다.

 

 

오산시는 지난해 1229일 집무실에서 시의 깨끗한 도로와 주변환경을 위해 노력한 정년퇴임 환경미화원 2명에게 시장 공로패를 전달했다.

 

환경미화원들은 남들이 깊은 잠에 빠져 있을 때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한결같이 남보다 일찍 나와 하루 일과를 시작해 시민들이 쾌적하고 청결한 거리에서 기분 좋은 하루를 시작할 수 있도록 노고를 아끼지 않았다.

 

이날 행사에서 곽상욱 오산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한결같은 숨은 노력과 봉사로 우리 시민들은 보다 좋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었다며 환경미화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23년 동안 시민들의 쾌적한 출근길을 담당했던 최병성(62)씨는 그동안 힘든 점도 많았지만 나의 땀 한 방울이 시민들에게 큰 기쁨이 될 수 있다는 보람으로 일해 왔다며 퇴임을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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