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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산시, 찾아가는 서비스‘1472 살펴드림’운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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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2.08.31 | 조회수 | 1857 |
오산시, 찾아가는 서비스‘1472 살펴드림’운영 - 어르신들의 불편, 일사천리(1472)로 해결해 드립니다 -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저소득계층과 독거노인의 일상생활에 일어나는 불편사항을 신속히 해결하고자‘1472 살펴 드림’생활민원 처리반을 운영중에 있다고 밝혔다.
사회적 약자를 위한 봉사는 이미 여러 곳에서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그러나 정작 그들에게 절실한 기술적 지원은 미미한 것이 현실이다. 그래서 어르신들의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혈압과 당뇨 등 건강 체크는 물론 전구도 갈아주고 방충망도 바꿔주고 막힌 배수관도 뚫어주는 각부서 맥가이버 공무원으로 구성된‘1472 살펴 드림’생활민원 처리반이 해결하고 있다.
생활민원 처리반 1472 살펴 드림팀은 지난 5월부터 지원자와 생활민원 처리 기술보유자를 선정 4개조(1개조 8명)로 구성하여 월 2회 운영중에 있다.
오산시에 거주하고 있는 1,682세대의 국민기초 수급자와 300여명의 노인 돌봄 서비스 대상자, 660세대의 차상위 장애인 연금 수급자, 278명의 드림스타트 아동, 102개소의 경로당이 지원대상이다.
낮은 슬레이트 지붕 아래에서 혼자 세 들어 살고 있는 김할머니(78세 원동) 는“축 늘어진 전선도 말끔하게 해줬지, 형광등도 다시 달아서 이렇게 환해졌지, 얼마나 좋은지 몰라. 이젠 여기서 성경책도 읽고 붓글씨도 써야지”라며 소녀처럼 들떠 말했다.
1472 살펴드림팀 이찬호 자치행정과장은“막상 찾아와 보면 생활여건이 열악한 경우가 많다. 그래서 필요한 물품을 구입해서 교체해 주기도 하고 조금이라도 더 세심하게 살펴드리려고 애쓰고 있으며 시청까지 찾아올 수 없는 분들을 위해 현장에서 민원을 접수해 처리를 해드리고 있다”며“가족이 멀리 있어서 그때그때 해결해 주지 못하는 경우도 있고, 자식들에게 짐이 될까봐 불편해도 참고 견디는 경우가 많더라”며 안타까워했다.
시 관계자는“생활민원처리반은 늘어나는 주민들의 행정 욕구에 맞추어 시행하게 됐다”며“전 공무원이 열정과 책임감을 가지고 어르신들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의 변화로 오산시 어른들의 가장 가까이에 있는 아들임을 자처하는 1472 살펴드림팀 그들의 마음이 오산 곳곳에 기쁨으로 스며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어르신들의 불편사항 서비스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 생활민원처리반(370-312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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