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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세마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 사랑방 나들이~ <시민기자 김금옥>
지난 27일 세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신선교, 이계선)가 어르신들 20명을 모시고 사랑방 나들이 행사를 진행하였다.'사랑방 나들이'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관내 저소득 및 독거어르신들께 여가문화생활을 지원하는 행사이며 지난달에 이어 이번달에는 세마동 독산성 음식거리에 위치한 대명한방오리(대표 김상용)에서 오리백숙과 닭백숙을 제공하였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는 김상용(대명한방오리 대표)위원은 '어르신들께 따뜻한 음식을 손수 대접할수 있어서 뜻깊은 행사 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또한 미스타세프 (주)태종에프디(대표이사 구성회)에서 설렁탕과 갈비탕등 냉동식품을 후원하였으며 어르신들 가시는길에 전달했다. 구성회 대표이사(미스타세프 (주)태종에프디)는 '이번 한번의 후원이 아니고 매달 후원을 하여 세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따뜻한 나눔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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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민관 현장방문 복지 서비스의 날 행사 <시민기자 박화규>
- 찾아가는 복지 활동 -오산시 [시장 곽상욱]는 이달 28일 오후 1시~5시 사이에 오산역 환승 센터에서 관민 현장방문 복지서비스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오산시청 노인장애인과 복지 관련자와 복지관 관련자,보건소, 법무부 관련자들이 참여하여 오산역과 환승센터를 이용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오산시의 복지시설을 홍보하고,복지상담을 실시 했다. 이날 행사에는 오산노인종합복지관 노인 심리 상담사 20여 명과 노인 사회활동 참여자 20 여명이 함께했다.상담분야는 노인심리상담을 비롯하여 일자리,법률상담,이동목욕,빨래,주거환경개선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상담했다.상담 결과 어르신들의 관심 분야는 건강문제와 경제문제가 큰 비중을 차지했고 가족 간 갈등, 성[性]문제도 많은 관심이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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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고흐 미디어아트전으로 미술교육 떠난 날 <시민기자 김유경>
오산 운암1단지는 생동감 평생학습마을로 선정되어 마을의 코디네이터들이 자체적으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합니다.2018년 상반기 프로그램 중 아동 미술 수업이 있는데요.마침 오산 문화공장 아니 오산시립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반 고흐 미디어아트전으로 현장학습을 갔습니다.고흐의 작품을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제가 체험을 해보니 삼감이더라고요...시각, 촉각, 청각으로는 느껴지는데, 후각과 미각으로 감상할 수는 없었거든요...ㅎㅎㅎ작품을 많이 남긴 화가들이 반 고흐만 있는 건 아니지만,작품을 이해할 수 있는 기록 즉 편지를 고흐만큼 많이 남긴 화가가 또 있을까요?여러 화가의 작품 중 특히 밀레 작품을 모방하여 그렸던 초기 작품이 가장 처음에 전시되어 있었습니다."밀레가 나를 자연속으로 되돌아가게 해주었어" 라며 특히 "밀레의 「만종」, 너무나 훌륭하다. 그것은 시다"라는 말을 할 정도로 밀레의 그림을 사랑했습니다.1988년부터 1990년까지는 남부 프랑스에서 200점이 넘는 그림을 그렸다고 하는데요.저희가 익히 아는 <밤의 카페테라스>나 해바라기가 있는 꽃병도 이 시기에 그렸다고 합니다.이 때 고흐가 살았던 노란집은 입체적으로 만들어져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으로 마련되어 있었는데요. 방의 저 끝까지 올라가는 아이들이 있더라고요... 왜 올라가냐고 물으니까, 창문을 열어보고 싶다고 하더라고요...ㅎㅎㅎ감자먹는 사람들은 초기 작품인데, 이 그림도 입체적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하루 일과를 끝내고 소박한 저녁을 먹는 가족을의 집에 많은 손님들이 찾아왔네요~~^^너무나 어두운 색감으로 노동자들을 표현한 이 작품은 그 당시에는 환영받지 못했지만, 2018년 오산에서 이렇게 환영받고 사랑받는군요!저도 그들에게 따뜻한 차를 한 잔 접대받고 왔답니다.평일이라 그런지 관람객이 많이 않아서 정말 다양한 사진을 찍어도 부끄럽지 않았어요~~ㅎㅎ3층에는 <아를르 포룸 광장의 카페테라스>가 포토존으로 만들어져있는데요. 이 그림의 실제 사이즈는 81 x 65.5 cm에 불과하대요. 아를지방에 가면 실제 그림의 배경이 된 카페가 지금도 영업중이라고 하는데요. 거기에 가지 않고 오산에서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네요. 그리고, 정면보다는 측면에서 찍어야 천장의 별까지 찍혀셔 이쁜 사진이 나오네요. 꼭 참고하세요~~^^1층에서 2층으로, 2층에서 3층, 4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에서도 고흐의 대표적인 그림을 만날 수 있습니다.저는 제일 마음에 드는 <꽃 피는 아몬드 나무>를 배경으로 찍었는데요. 다음에 더 예쁘게 옷을 입고 가서 다시 찍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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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2018년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 <시민기자 박화규>
-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다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이달 27일 오전 오산웨딩의 전당 강당에서 2018년도 노인 사회활동 첫 번째 발대식을 했다.이날 노인 사회활동 지원 사업 발대식은 대한노인회 오산시 지회와 오산 노인복지센터, 오산 노인종합복지관 등 3개 수행기관이오산시와 사업 수행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총인원 1351명의 어르신이 3월부터 12월까지 9개월 동안 활동하게 된다. 이는 전년 대비 110여 명이 증가한 것이다.이날 첫 발대식에는 313명의 사회활동 참여자가 참석했다.곽상욱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일하는 노인이 아름답다"라며 “ 일을 통해 건강도 지키고 새로운 이웃과 인간관계도 유지하라"고 전했다.또한,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 정책이란 마음은 항상 변치 않고 있다"며 가능한 복지 예산도 증가시키겠다고 덧붙였다.발대식에 앞서 실버 재능기부단의 흥겨운 공연과 경기 재난 안전본부 전대영 강사의 안전 교육이 있었다.전대영 안전 강사는 화재 대피 요령, 지진 대피 요령, 화재 시 소화기 사용 방법을 강의했다. 특히, 올해 노인 사회활동 사업에는 노인 상담업무가 새로 추가되었다.고령사회를 살면서 노인 인구가 증가하고 노인 문제가 증가함에 따라 오산 노인종합복지관[부관장 이상모]에서는 노인 문제 해결을 위해 노인 문제를 발굴하고 치유하기 위하여 경기 노인보호 전문기관과 협조하여 지난해부터 상담사 양성 전문 교육을 하고 이달 초 “상담실 현판식”을 가졌고, 내담상담과 방문상담, 전화 상담을 통해 내담자의 상처 치유에 봉사하게 된다.이날의 노인 사회활동 발대식에 이어 오는 29일과 30일에 860여 명에 대한 안전 교육과 발대식이 추가로 시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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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5070 청춘드림팀 재능기부단 참여자 교육 <시민기자 김금실>
지난 3월 26일(월) 오전10시30분에 오산시청 2층 물향기실에서 "5070 청춘드림팀 재능기부단 교육"이 있었다.2014년부터 시작한 5070 청춘드림팀 재능기부단 어느덧 5살! 기념케잌 컷팅과 멋진 구호 "우리는~~ 행복한~~ 5070~~ 우와~~""5070청춘드림팀 재능기부단"은 해당 분야의 자격증 보유자나 경력이 있는 어르신들이 관내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복지관 등의 사회복지시설에 배치되어 동화구연, 전래놀이, 가죽공예, 냅킨아트, 손뜨개, 웃음치료, 예절교육 등으로 활동수요처에서 재능기부 활동을 하게 된다. 2014년 재능기부자 26명에서 올해 53명으로 2배 증가하였고, 재능기부 분야도 18개 분야로 다양해졌으며, 관내 수요처에서 5070강사들의 실력을 인정받아 활동 수요처도 188개소로 증가하였다.5070 청춘드림팀 재능기부단 활동을 통해 노인일자리 창출과 아동과 노인들간의 세대격차해소, 어르신들의 자발적인 재능기부 활동으로 기부문화 확산, 사회참여 기회 확대로 보람된 노후생활을 영위하는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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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오산천 환경정화 활동 <시민기자 박화규>
-생태하천 오산천은 오산의 자랑 -세마성당[주임신부 문병학 요셉: 오산시 청학로 290]은 이달 25일 오후 생태 사도직 공동체 주관으로 신자 40여명이 참석하여 봄맞이 오산천 환경정화 활동을 시행 했다.오산시의 중심부를 통과하는 오산천은 용인, 화성,오산,펼택을 통과하여 안성천에 합류하는 하천으로 과거 오염으로 몸살을 겪은 적이 있으나, 오산시의 적극적인 정화 활동과 인근 지자체의 협조로 현재는 청정 하천으로 변화하고 있다.오산시는 이달 12일 오산천이 정화됨에 따라 일급수에서만 서식하는 수달 서식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수달서식지 복원 공청회”를 실시한바 있다.보고에 의하면 2017년 4월 오산천에서 천연기념물 제330호 이자 멸종위기의 수달의 배설물이 발견됨에 따라 오산천에 수달의 서식 가능성을 보고 "수질 환경에 지속적인 민관 공동의 정화 활동이 요구된다."고 공청회에서 밝혔다.오산천 정화활동에 참석한 세마성당 문병학 신부는 “하늘이 주신 자연을 깨끗하게 보전하고 지키는 일은 신앙인으로 필수의 사명이라”며 지난 2년 전부터 오산천 정화 활동에 신자들과 함께 참여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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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포럼 <시민기자 반요나>
2018년 3월 26일(월) 오산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포럼이 있었습니다.올해의 포럼 주제는 '아동권리적 관점의 지역사회 돌봄 구축'이었습니다.(주관/주최 :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 오산시, 유니세프 한국위원회)포럼 장소 앞에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포럼을 기념하기 위한 포토존도 마련되어있었는데요.화려한 색색의 꽃들이 놓여져있어 미세먼지로 갑갑했던 마음까지 싱그럽게 만들어 주었습니다.유니세프 아동친화 포럼에 참여한 도시는 55개의 시, 군 이었는데요.굉장히 많은 곳에서 아동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있고 또 노력하고 있음을 알수 있었습니다.이날 포럼에는 각기 관계자들 및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하였습니다.소공연장 안쪽에는 케이터링이 마련되어있어 있었습니다~▲오산문화재단 청소년 기타 오케스트라식전행사로 청소년 기타 오케스트라 와 합창단 연주가 있었습니다.오산시는 2015년부터 정규 수업시간을 활용해 모든 초등학교 5~6학년을 대상으로'1인 1악기 통기타수업'을 무료로 실시하고 있다는것 알고 계시지요?▲라온제나 합창단예술을 사랑하는 감성형 인재로 자라날 수 있는 오산! 자랑스럽습니다.이어서 곽상욱 오산시장님이 기조연설을 하셨습니다.오산시는 2017년 9월 6일 전북 군산에서 개최된 총회에서 회장 도시로 선출되었답니다.<발표 주제>1. 아동권리적 관점의 지역사회 돌봄체계 구축한국 아동 복지학회 회장, 경기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_김형모2. 마을공동체 재생을 통한 아동 ·청소년의 돌봄청소년플랫폼 마당집 대표_하정호3. 부모와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 : 돌봄과 놀이를 다시 생각하기!완주 육아 공동체 숟가락 대표_이영미우리나라 아동권리의 현 상태를 돌아보고 이에 대한 문제점을 자각하고 앞으로 우리가 구축해 나갈 다양한 모형을 살펴보며 아동 돌봄에 관한 민간사례 발표를 듣고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사랑으로 아이의 생각과 권리를 인정해주는 세상.어찌보면 당연한지도 모르지만. 우리가 이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야 하는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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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양산도서관 이명랑 작가의 초정강연 - '사춘기라서 그래?' <시민기자 정덕현>
사춘기를 겪는 아이와 부모 사이에 갈등을 지혜롭게 해결할 방법은 없을까요?4월 11일 양산도서관 3층 다목적실에서 '사춘기라서 그래?'의 저자 이명랑 작가 초청강연이 오전 11시부터 오후1시까지 있습니다.사춘기의 자녀를 둔 보모님은 사춘기 아이와의 신경전으로 힘들어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사춘기 아이와의 현명한 대화법을 이명랑 작가와 함께 고민하고 해결방안을 찾아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이명랑 작가의 '사춘기라서 그래?'의 책은 사춘기 딸과 엄마의 일상을 리얼하게 담은 청소년 소설입니다. 이제 중학생이 된 딸과 엄마의 이야기를 사춘기를 겪는 딸의 입장와 엄마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보여주는 재미있고 쉽게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의 책인데요.책도 함께 읽어보고 작가와 만나며 사춘기의 여러 고민과 아이와 부모와의 갈등에 대해 시원하게 알아보고 해결해가는 유익한 시간 만드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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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의 2020년은 계획에 맞춰 움직인다 <시민기자 유재창>
벌써 2018년도 3월이 내리막을 달려가고 있습니다.제가 오산에 발을 디딘게 2011년 1월이었는데 벌써 2018년 .. 시간이 정말 빨리 가는 것 같아요.그렇게 생각하면 2020년도 순식간에 우리 앞으로 다가올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그렇다면 지금까지의 오산과 앞으로의 오산은 어떻게 계획이 되고 어떻게 발전이 되는 것일까요?그냥 되는대로 흘러가는 것일까요?당연히 아니겠죠?20만 명이 넘는 도시의 미래 모습이 그냥 생기는 것이 아닌, 미리 설계된 청사진에 맞춰 조금씩 보완 수정된다고 보시면 됩니다.바로 그 내용은 2020 오산도시 기본 계획에 맞춰서 어느정도 틀을 잡고 움직입니다.물론 도시 계획이라고 하는 것이 1~2년 준비해서 움직이는 것이 아니다보니 위 사진에 2017.9월이라고 표지에 적혀있을 지라도 처음부터 준비된 것은 더욱 일찍부터 준비가 되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위와 같이 2010년을 기준으로 약 10년 뒤의 모습까지 바라보고 계획이 세워지는 것 같습니다.이런걸 보면 정말 도시개발 하시는 분들은 먼 미래의 모습을 예상하고 계획하고 만들어가는 것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2020 오산도시 기본 계획의 시작은 오산시의 간단한 역사와 함께 시작이 됩니다.오산시청에 다 나와있는 내용이지만 한 번 다시 보는것도 좋다는 생각에 담아보았어요~~삼한시대로부터 시작되었다고 하니 정말 역사가 있는 도시입니다 ^^위와 같이 인덕원-수원 복철노선 구축(곧 고시한다고 하네요 ^^)에 따른 오산시에도 자체 철도망을 준비하고 있는 것 같아요. 물론 인덕원선이 오산까지 연결되지는 않지만 바로 위에 있는 화성 동탄까지 연결이 되는 사업인만큼 오산에서도 이를 이용할 수 있는 간접 교통을 만들어간다는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상세한 내용은 뒤에 조금 더 담아보았어요~오산시가 추구하는 미래상을 그리고 그에 맞는 모습들을 하나 둘 만들어가는 것 같습니다.오산시에서 많이 사용하는 단어인 생.동.감도 오산시 미래상(비전)에서 나온 말이었었네요 ^^보다보니 재밌는것 같아서 계속 읽어봤습니다.위와 같이 시민들의 설문을 통해서 오산시가 부족한 점이 무엇이고, 오산시민이 필요한 점이 무엇인지 파악해서 계획이 된다는 것이 더욱 좋은 것 같아요.세교 2지구에 2020년까지 인구 수용계획이 33,200명 추가 계획이 있다는 것은 이 지역에 상당한 아파트 분양이 있을 것이라는 내용을 뜻합니다.물론 목표가 2020년이었을 뿐 저 수치가 완성되기 위해선 상당한 시간이 더 필요할 것 같습니다.보시면 오산시 종합 환승센터도 그냥 뚝하고 지어진 것이 아닌 2012년 11월부터 타당상 조사 및 기본 계획이 수립 된 것 같습니다.이를 위해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타당성 조사하고 계획이 수립되지 않았나 싶네요그렇게 미리 계획이 되어서 2017년 말 경기도의 자랑 오산시 종합 환승센터가 탄생한 것이지요 ^^보통 이런것들이 5년만에 만들어지기가 굉장히 어려운데, 오산시가 더 자랑스러워지는 순간입니다.지난 번 기사로 담았던 행복주택 또한 이미 계획되어있는 내용이었었네요~그런데 기업형 임대주택이라면 뉴 스테이를 의미하는 것인데 행복주택의 경우 사업자의 시행자가 LH공사다 보니 조금 방향성이 달라진건 아닐까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 (이건 아닐 수 있어요~~!)네이버 지도에 보더라도 이렇게 점선으로 도로가 미리 표시가 되어있더라구요.지도를 볼때 점선이 있으면 곧 도로가 생길 수 있구나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이게 바로 기사 초기에 다뤘던 인덕원선 개통에 따른 오산시에서 별도로 준비하고 있는 교통수단입니다.1) 트램 : 우리나라엔 아직까지 다니지 않는 교통 수단으로. 도로상의 일부에 부설한 레일 위를 주행하는 전차라는 것인데 동탄 내부 순환과 오산에서 동탄역까지 이동하는 것으로 계획 되어있어요. 동탄같은 경우는 이미 트램 노선에 맞추어 도로가 설계되었는데, 오산도 이에 대한 준비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2) BRT(Bus Rapid Transit) : 버스가 몇 군대밖에 정차하지 않는 급행 버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미 다른 도시에서는 이용하고 있고 다양한 도시에서 BRT 노선을 만들고 있습니다. 위 두 교통 수단이 만들어지게 된다면 오산 시민들이 동탄역 SRT / 인덕원선을이용하기 훨씬 수월해지리라 생각합니다.물론 이 모든것들이 현실화 되기 위해선 시간이 꽤 걸리겠지만위에서 설명한 도시기본 계획을 살펴본다면 미래 모습을 대략 예측할 수 있지 않을까요? 궁금하신 분들은 오산 시청에서 도시기본 계획을 검색해보세요~~http://www.osan.go.kr/main/contents.do?mId=060804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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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IC 교통 체증 해소에 도움이 될 남사 IC 사업은? <시민기자 유재창>
오산시에 살다보니 좋은것도 많지만 불편한것도 종종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오산IC 인근의 교통 체증인데요.아무래도 고속도로를 많이 이용하다 보니 어떤날은 진입하고 나오는데만 십여분 시간이 소요되기도 하더라구요. 예전에 한동안 천안에서 회사로 출퇴근한적이 있었는데 피크시간을 피해 새벽같이 오산 IC를 통과했던 기억이 납니다.▲ 오산IC, 평소에는 위와 같이 한산하지만 주말, 출퇴근 피크 시간은 정체가 상당하다.물론 교통 체증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사람들이 많이 오간다는 의미로 오산시의 매력을 반증하는 한 요소라고 생각이 되지만 막상 이용할때는 그 불편함이 아쉽기도 하더라구요.그러던 중. 바로 위 동탄 2신도시까지 입주를 하면서 오산 IC의 교통 체증은 더 가중이 될 것이라고 예상을 하게되네요.물론 아직까지는 동탄 북쪽에 입주가 많아서 괜찮았을 수 있지만. 올해는 달라질 것 같네요. 그런데 지난번 운전을 하고 다니다가 네비에서 재밌는 걸 보게 되었어요~앗. 경부고속도로 남사 나들목?(실제로는 착공이 지연되어 2020년 초 준공을 목표하고 있습니다)나들목이란 도로의 교차부가 입체교차로 되어 있어, 직진하는 자동차나 좌우회전하는 자동차가 뒤얽히는 일이 없이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연락로(連絡路)로 연결하는 시설. 나들목은 ‘인터체인지’를 우리말로 순화한 용어이다.[네이버 지식백과] 나들목 [interchange] (두산백과) 쉽게 경부고속도로 IC가 생긴다는 것을 의미했습니다.새롭게 생기는 남사 나들목의 경우위치는 용인 남사면에 위치하고 있지만, 평택 진위면, 오산 청호동, 화성 동탄 장지리와 가까운 위치로 세 지역의 차량이 남사 IC를 이용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위는 제가 대략 표시를 한 것으로 실제로 더 많은 지역의 사람들이 남사 IC를 이용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상해봅니다.아무래도 오산 IC까지 가기 위해서는 신호를 받고 가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신호 없이 도로가 잘 뚤려있는 남사 IC를 이용하는 차량들이 상당할 것 같더라구요~~위 사진과 같이 설계되었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아쉬운 건 최초 2019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었으나 2018년 초에 착공하여 2020년 초에 준공예정이라고 합니다.앞으로 2년 가까운 시간을 기다려야겠지만, 그대로 2년 후 교통 체증이 줄어드는 오산시가 되길 바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