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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한국전쟁 체험 박람회 <시민기자 박유진>
소통과 공감, 그리고 재미, 모여라 역사 속으로!오는 6월 16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유엔군 초전 기념관 야외 광장과 신초전비 일원에서 제 2회 한국전쟁 체험 박람회가 열린다. 한국전쟁 체험 박람회는 평화의 의미르 되새길 수 있는 역사 체험으로 올해 두 번째 개최이다. 6.25 전쟁과 관련한 주요 사건과 인물들을 체험 활동을 통해 만나게 된다.주요 체험활동으로 빙글빙글 태극기 바람개비, 내 손으로 세우는 신초전비, 알록달록 참전국 손수건, 학도병 책갈피 만들기, 반짝 반짝 종이 등대, 피란민의 종이배를 띄워라, 그려봐요 나라사랑과 평화 등 다채롭다. 체험활동과 더불어 각종 문화 공연도 펼쳐질 예정이다.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한국 전쟁을 다시금 생각해 보게 된다.이번 제 2회 한국전쟁 체험 박람회는 호국보훈의 달과 한국전쟁 제 68주년을 맞이하여 호국 영웅의 희생을 기리고 평화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역사 체험 행사로 기대된다. 어른들은 어린 학생들에게 우리나라의 올바른 역사를 가르치고, 아이들은 그 역사를 배우며 서로가 소통하고 공감하는 평화의 장이 되는 시간이 될 것이다.▶ 유엔 초전 기념과 입구 모습이다. 주차장이 협소하니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길 권한다. 대중교통 버스 301, 300 유엔군 초전기념관 하차 후 도보 1분이다. 지하철로는 세마역 하차 후 도보 10거리에 있다.▶ 유엔 초전기념관 건물이다. 야외 전시장에는 패튼전차, 고사포, 중고차 기관총, 경장갑차 등이 전시되어 있다.▶ 유엔 초전기념관 내부에 죽미령 전투에 참가했던 전우들의 이름을 동판으로 새겨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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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여름, 오산 독산성으로 산림욕 가즈아~ <시민기자 김향래>
우리 오산을 대표하는 "독산성".이처럼 훌륭한 문화재가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자랑인지 모릅니다. 어디에선가 그 용맹을 떨치던 권율장군이 금방이라도 나타날 것 같습니다. 오늘은 독산성 산림욕장을 걸어보았습니다.하늘을 닿을 것만 같이 높이 뻗은 잣나무들 사이로 시원한 바람내음이 솔솔, 도심에선 귀한 흙내음도 솔솔.모처럼 가족과 여유로움을 만끽하며 자연안에서 안식을 누려볼 수 있었습니다. 자전거 트래킹 코스로도 손색이 없어 보입니다.여기저기서 돗자리를 펴고 쉼을 얻는 시민들의 모습을 보니 저 또한 더욱 자주 이곳을 밟고싶어지더라구요. 생활속의 바쁨과 복잡함을 잠시 잊고 자연속에서 맘껏 힐링하는 기분이 최고였습니다.여유로운 산책길을 지나니 양산봉으로 가는 이정표가 보입니다. "양산봉"이란 이름은 산봉우리의 생김새가 양산을 펴서 엎어놓은 것처럼 생긴데서 유래되었다고 합니다.꽤 가파른 등산로를 타고 올라가니 너른 정상에는 2층 정자가 있습니다.날씨가 더 좋았더라면 오산 시내가 아주 깨끗하게 보였을텐데...약간의 아쉬움이 있었지만 양산봉에서 바라보는 경치와 상쾌함이 참으로 큰 여운을 남겨 주었습니다.경사진 언덕길을 로프안전가이드를 따라 연이어 내려가는 길 또한 빨간 빛으로 영글어가는 벚나무 열매들이 있어 지루하지 않습니다. 예전 어릴 적 기억속에 머리 땋기 놀이하던 이름모를 풀들마저 반갑기는 마찬가지입니다.5km에 달하는 산림욕장과 더불어 200m 남짓한 양산봉까지 산행과 산책을 겸할 수 있는 곳. 이른 더위에도 도란도란 두런두런 이야기 나누며 걷기 좋은 숲길이 있어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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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원동초등학교의 생존 수영프로그램 <시민기자 박유진>
오산시는 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2012년 화성, 운천, 운천초 3개교에서 수영 교육을 시범 실시하여 2013년에는 전국 처음으로 초등학교 3학년 전체 학생에게 수영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도입하였다.보편적 수영 학습을 시작한 오산시 수영교육은 2015년 중학교 1학년으로 확대 실시한 후 2016년에는 안전사고에 가장 취약한 만5세 아이들에게 '무지개 수영'을 실시했다. 오산시는 유아에서부터 청소년까지 체계적인 수영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학생들은 물밖에서 준비 운동을 한 후 생존수영 교육을 받게 된다. 물안으로 들어가 천천히 물장구부터 치면서 물에 대해 적응할 수 있도록 하였다.생존 수영은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수상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한 것으로 물에 대한 적응력을 향상시키는데 교육 효과가 있다. 학생들은 수영의 기초기능 습득으로 체력 증진 및 물놀이 안전사고에 대비하는 생존 수영능력을 배양하게 된다. 더 나아가 위기 상황에서 대처 능력을 기를 수 있다. 학생들은 생존수영 학습으로 물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하는 것 뿐 아니라 위기 상황 시 자신의 생명보호와 친구들을 배려하는 인성 함양을 위한 목적도 있다.원동초등학교 학생들이 직접 생존수영을 배우기위해 이른 아침부터 오산시 원동스포츠센터 수영장을 찾았다. 생존 수영은 가장 기초적인 수영법으로 물에 빠지지 않고 생존 시간을 늘리는 것이다. 그러기에 수영을 잘 못해도 괜찮다. 가볍게 하늘을 보고 누운 뒤, 가볍게 손을 움직여 이동한다. 입으로 숨을 들이 마셔서 몸의 부력을 크게 한다. 배면뜨기, 잎새뜨기 등으로 불리는 누워뜨기는 생존수영의 대표적인 수영법으로 물에 빠졌을 때 이 자세을 취할 수 있느냐에 따라 생사가 달라진다고 하였다. 수영 강사 선생님의 지도 아래 누워뜨기를 하여 수영을 하였다.2명의 수영 강사 선생님지도 아래 담임 선생님도 함께 상주하여 학생들을 안전하게 관리하고 있었다.현장에는 구명조끼와 수영장 양 끝으로 안전요원 2명이 대기하여 아이들 안전에 각별히 주의를 기울였다.물에 뜨는 것에 자신이 있는 학생들은 수영보조보드를 이용하여 질서있게 수영을 하였다.지역사회와 함께 사용하는 원동초등학교 스포츠센터 주차운영 시간이다. 학생들의 등하교나, 수업시간에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주차할 때 주의를 할 필요가 있다. 초등학생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지역 주민들의 작은 실천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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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제63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시민기자 박화규>
- 나라 위한 고귀한 희생 영원히 기억 하겠습니다 -김태정 부시장이 추념사를 하고 있다오산시는 이달 6일 오전 수청동 충혼탑 광장에서 현충일을 맞이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위로하고 충절을 추모하는 ‘제63회 현충일 추념 행사를 개최했다.현충일 당일 오전 7시부터 조기를 게양하고, 오전 9시 50분부터 전국동시취명으로 호국영령에 대해 묵념을 했다.[사진제공:국가보훈처]이날의 추념식은 수청동 충혼탑 앞 광장에서는 김태정 오산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등 주요 인사와 보훈 단체장 및 유가족, 공무원, 시민 등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고 경건하게 추념식을 거행했다.기념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헌화 및 분향, 추념사,추모헌시 낭독, 현충일 노래제창으로 진행됐다.김태정 부시장은 추념사를 통해 “오산은 지금 수도권 일류도시로 도약해 행복한 삶을 누리고 있는 것은 나라위해 희생하신 고귀한 순국선열 들의 덕분이라" 며 "우리조국의 평화를지킬 수 있도록 모든 시민이 화합해서 함께 협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어서 손정환 오산시 의회의장의 추도사와 안민석 국회의원의 추도사가 이어졌고,보훈단체 협의회 김동희 회장의 추모헌시 낭독으로 행사를 마무리 했다.한편, 오산시는 이달 초 현충일을 기해 나라 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 시민에게 공지한 바 있다.현충일은 1956년 현충일로 제정되었으며, 6월 6일로 정한 것은 24절기 중 하나인 망종[芒種]에 제사를 지내던 옛풍습에서 유래된 것으로 본다.2018년인 올해가 제63회 현충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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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타기 좋은 도시 오산의 "오산천 자전거 대여소" 확장 이전 <시민기자 성환길>
오산천 자전거 대여소가 시민회관 옆에서 시민운동장 뒤로 확장 이전하였습니다.오산천 자전거 대여소는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월요일은 휴무)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신분증만 제출하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합니다.1인당 1일 3시간이내 대여가능하며 대여 가능시간은 오후 5시까지입니다.오산천 자전거 도로에서만 사용가능하며 오산천을 벗어나 발생한 사고는 대여받은자의 책임입니다.자세한 내용은 오산시청 건설도로과 031-8036-7702, 오산천 자전거 대여소 031-8036-8736으로 문의바랍니다.오산천 자전거 대여소는 오산천 상류에는 소개한 시민운동장 뒤편 오산천 자전거 대여소와 오산천 하류쪽엔 맑음터공원 자전거 대여소를 이용하시면 됩니다.자전거 주행시에는 초록색의 보행도로가 아닌 빨간색 도로로 주행하여야하며 자전거 도로에서도 오른쪽으로 주행하여야합니다.주행중 갑자기 정지하거나 나란히 주행하는것은 자제해야 할것 같습니다.가능하면 안전모를 착용하고 타인의 주행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안전을 위해 이어폰이나 헤드폰을 사용도 자제 해주셔야 할것 같습니다. 자전거를 자전차라고 불리는 이유에서 보듯 실제 사고사례를 보더라도 보행자와 부딪치게되면 생각보다 큰 사고가 발생 될 수 있습니다. 서로가 조심해서 사고가 없을땐 모르지만 사고로 이어졌을땐 차량 사고와 같이 처리시에 힘든점이 많습니다.무조건 안전! 안전! 안전 제일 입니다.야간에는 앞뒤로 작은 경광램프등을 붙여두시면 사고 예방에 만점입니다.오산천을 따라 난 자전거 전용도로에는 중간중간 휴식공간도 있고 최근 남촌대교 아래에 별도의 휴식공간이 마련되어 자전거 임시보관이 가능한 시설도 설치되어 이용자의 편리함을 더하고있습니다.오산천 한바튀돌면 하류쪽에 연꽃이 아름다운 작은 연못과 오산천 곳곳에서 잉어떼와 물오리 등 조류도 쉽게 관찰할 수 있어 다른 지역에서 쉽게 볼 수 없는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돈들여 운동하기보다 무료로 오산천의 아름다운 풍경과 더불어 휠링을 함께 누릴 수 있습니다.오산천을 자전거로 달리시면서 건강과 여유를 마음껏 누리시기 바랍니다.저녁 시간때 간간히 불 수 있는 석양은 정말이지 놓칠 수 없는 아름다운 풍경으로자칭 오산 제1경으로 다른곳에서도 쉽게 볼 수 없고 놓칠 수 없는 볼거리입니다.그럼 지금 바로 출~발~해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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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유엔군초전기념관의 개관 5주년 기념주화 배포행사 <시민기자 안기남>
오산시 소재의 유엔군초전기념관은 올해로 개관 5주년을 맞이 했습니다.유엔군초전기념관에서는 개관 5주년을 맞이해서 특별한 기념주화를 제작해서 선착순 100분에게 배포해 드리는 행사를 했습니다.기념주화는 액면가가 없는 기념주화로 스미스특수임무부대를 이끌었던 CHARLES B. SMITH(챨스 스미스) 중령과 포병부대를 이끌었던 MILLER O. PERRY(페리)중령을 새겨 넣은 기념주화 2종이었습니다.케이스도 너무나 고급스러운 정말 제대로 된 기념 주화입니다^^기념관이 오픈하기 전인 아침 일찍부터 길게 줄서서 기다리는 사람들의 모습이 보입니다.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배포한다는 소식을 듣고 일찍부터 많은분들이 왔다고 하는데요.관계자분의 말씀에 따르면 이날 아침 6시정도부터 사람들이 줄을 서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오산 시민 뿐만 아니라 인근 수원이나 화성, 서울에서 오신분도 계셨다고 합니다.가족과 함께 와서 기념주화도 받고 기념관도 둘러보고 감사한 마음을 포스트잇에 써서 전하는 모습이 너무 예쁜 아이들의 모습도보입니다.많은 분들이 기념주화를 받고 기념관을 둘러 보고 난후에 소감을 적기 위해 방명록앞에 줄서서 기다리는 모습도 보였습니다.오산의 자랑인 유엔군초전기념관은 5주년이 되는 동안 전국에서 일부러 찾아오는 오산의 명소로 자리매김을 하였고 앞으로도 많은 좋은 행사들이 이어 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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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원동초등학교의 2018 드림 페스티벌 "직업 체험의 날" <시민기자 박유진>
원동초등학교에서는 지난 5월 30일 "직업 체험의 날"이라는 주제로 학생들이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문적인 직업을 가진 학부모들의 자원봉사와 재능 기부로 이뤄진 직업 체험은 5학년과 6학년을 대상이었다. 2시간 동안 진행된 프로그램은 '국제구호 전문가, 가죽공예가, 퀼트공예가, 미술심리상담사, 특수 분장사, 소방공무원, 제과 제빵사, 철학강사, 간호사,네일아트스트, 국악인, 음악치료사, 스포츠아나운서 등이었다. 현장에서 근무하며 경험하는 것들을 학생들에게 알려주고, 간호사로서의 직업이 어떠한 것인지 자세하게 설명하였다.다양한 음악 도구들을 활용하여 학생들과 함께 웃음을 만들었던 시간이다. 음악으로 함께 소통하고 놀이활동을 통해 서로가 함박웃음을 지었다. 마라카스로 게임을 하며 음악으로 하나가 되었다.학부모가 준비해온 재료들을 가지고서 아이들은 직접 케이크를 만들어 보는 시간이었다. 우리가 흔히 제과점에서 구매하여 먹게 되는 케이크가 어떠한 과정으로 만들어 지는지, 제빵사는 어떤 직업인지 학생들이 체험으로 익힐 수 있었다. 장식을 하고 상자에 넣어 각자 집으로 가져가게 된다."연희"공연을 하는 전문직업인 학부모님과 함께 '버나놀이'를 하는 모습이다. 버나는 30~35센티미터되는 쳇바퀴로 양쪽에 헝겊을 여러 겹 덧바르고 가운데 가죽을 둥글게 오려붙인 것이다. 버나놀이는 버나늘 돌리므로 놀이 자체를 가리키는 이름이 되었다고 한다. 전문예인들이 어떠한 공연을 하고 어떤 직업군인지 학생들은 또 배우게 되었다.퀼트가 무엇인지 먼저 설명을 듣는다. 바느질로 작품이 완성되는 시간이다. 퀼트를 하는 학생 손이 야무져보였다. ▶ 네일아티스트학생들에게 가장 인기가 많았던 특부분장 직업체험이다. 라텍스를 활용하여 특수 분장이 어떻게 만들어 지는지 그 과정을 배웠다. 특수분장사가 어느 곳에서 일을 하게 되는지 학생들은 몸소 체험하며 듣는 시간이었다.▶ 가죽공예가학생들에게 국제 구호단체에 대해 소개했던 학부모이다. 탄자니아에 거주하면 현지 전문가 파견 및 출장통역을 하였던 학부모이다. 학생들에게 있어서 다소 생소한 직업군의 역할과 산업의 근대화와 경제 개발이 뒤지고 있는 있는 나라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을 학생들과 함께 나누었다. 원동초 교장 임경혜 선생님은 학부모님들의 자원봉사에 대해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우리 학생들이 다양한 직업군이 있다는 것을 생각하며 앞으로 진로를 선택하고 준비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짧은 시간 동안이지만 체험하며 알게되는 것이 학생들에게는 또 기억에 남아 진로를 선택하는데 있어서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짧은 소감을 말씀하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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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독도사랑운동본부, 독도교육관 새단장 <시민기자 이옥재>
지난 6월 1일(금) 오산독도사랑운동본부(회장 김용원)에서는 독도의 영토주권수호 의지와 독도역사를 배울 수 있는 독도교육관 조성 및 커뮤니티공간을 새롭게 단장하고 개소식 행사를 가졌다.오독사(오산독도사랑운동본부)는 우리 땅인 독도를 바로 알리고 지켜 나가고자 하는 시민들이 모인 자발적인 시민봉사단체로 2015년 1월에 출범되었다.이에 따라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올바른 역사관 정립을 위한 독도골든벨 행사와 독도사랑운동의 날 캠페인, 어린이날 등 각종 축제에서 독도사랑 홍보와 독도스터디 운영, 독도탐사를 통해 독도지킴이 봉사활동을 꾸준하게 실시하였으며 이에 동참하는 시민들 또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이날 행사에는 관계자 및 회원들이 참석, 컷팅식과 함께 김용원 대표의 인사말과 오산시자원봉사센타 유관진 이사장의 축사, 독도사랑에 대한 축시 낭송, 우쿨렐레 공연으로 모두가 축하하며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진행을 맡은 황미옥 담당자는 “향후 독도역사교육강사 배출을 위한 커리큘럼 및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쉽게 접하기 힘든 독도역사자료 및 서적, 사진 등을 열람할 수 있도록 하며, 독도 역사를 학습하는 공간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또한, 6월 8일(금) 10~12시, 오산시자원봉사센터 2층에서는 ‘우리땅 독도, 역사적 사실이 말한다’라는 주제로 시민강좌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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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유엔군초전기념관의 재미와 의미가 함께하는 주말교육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시민기자 안기
유엔군 초전기념관에서 매주 토요일마다 진행되는<주말엔 기념관愛> 주말교육프로그램을 소개 합니다. 교육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좀더 쉽게 수업에 집중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오전 10:30-11:30 유아(5-7세), 초등1~2학년 가족, 오후 2:00-4:00 초등학교 3-6학년 학생 이렇게 오전 오후로 연령별로 나누어 진행이 됩니다.오전과 오후에 각각 다른 선생님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고 친절하고 재미있게 수업이 이루어집니다.'유아및 저학년 맞춤형 미니강의 - 가족놀이 - 만들기활동' 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부모님 1명 이상 참석 필수! 자녀와 함께 활동하는 교육입니다.)2018년도의 교육주제는 국가상징물과 우리지역 이고 대주제 아래에 월별로 소주제가 조금씩 바뀌면서 진행되니 바뀔때마다 신청하시면 우리지역의 역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게 될 것입니다.월별 소주제는 아래와 같습니다.4,5,6월 우리는 태극기 역사탐험대!7,8월 죽미령의 그날을 기억하라!9,10월 내 머릿 속의 애국가11,12월 우리는 무궁화 가방 디자이너!교육에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교육문의 031)377-1625로 전화 하셔서 원하는 날에 신청을 하시면 됩니다.교육에 관심이 있는 부모님들 께서는 발 빠르게 신청을 하셔서 이미 많은 어린이들이 교육에 참여하고 있습니다.유엔군 초전기념관의 주말프로그램은 2016년도 부터 올해로 3년 째 이어지고 있는데요. 올해는 작년과 달라진 점이 많이 있습니다.★ 작년과 달라진 점! - 저학년(5세~9세)은 <가족프로그램>, 고학년(10~13세) 은 <또래프로그램>으로 운영합니다. ※ 저학년 프로그램에는 학부모 참여가 필수이지만, 고학년 프로그램에는 학부모가 참여하지 않습니다. ※ 이에 따라 저학년 프로그램은 가족과의 친밀감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활동, 고학년 프로그램은 또래간 협동학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됩니다. - 올해부터 총 3년 코스로 대주제에 따른 교육주제를 선정하여 운영합니다. ※ 올해 주제는 2021년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내년과 내후년은 다른 대주제의 교육(평화교육 등)입니다.- 단순한 만들기 등 미술체험 보다는 교육의 맥락에 맞는, "학습결과를 정리하는 차원의, 학생의 생각이 담긴 결과물 만들기"가 진행됩니다. ※ 결과보다 과정을 중시하고, 학생 개개인에 초점을 맞춘 최신 박물관 교육의 경향에 따라 교육이 설계되었습니다. - 저학년과 고학년의 프로그램이 내용, 구성, 컨셉, 난이도가 완전 다릅니다. 신청하실 때 꼭! 맞는 연령대의 수업을 신청해주시길 바랍니다.유엔군 초전기념관은 역사적 가치가 있는 의미있는 전적지로 오산시민으로서 우리지역의 역사적 가치를 배울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전쟁이나 역사하면 지루하거나 어려울거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전시물을 직접 보고 재미있는 만들기와 미션활동을 통해 몸으로 뛰며 찾아보고 친구들과 협업하는 과정을 통해 시간 가는줄 모르고 수업이 끝나게 된답니다.현재 4~6월 수업(태극기) 접수 진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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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잔다리마을, 전통혼례 및 야시장 개최로 주민 화합의 장 마련 <시민기자 박화규>
오산시 수목원로 615 잔다리 1단지 [입주자 대표회장 :김우종]는 이달 초하루 단지 내 중앙광장에서 주민화합을 위한 야시장 개장과 전통 혼례식을 주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이날의 전통혼례식에는 신랑[ 장 o 국] 군과 신부[유 o 경] 양의 결혼식을 주례에는 김우종 입주자 대표회장이 맡고 혼례 해설과 진행은 단지 주민 허은희 [여· 오산시 예절교육원장] 씨가 맡았다. 또한, 가마 꾼에는 8명의 입주자 대표가 맡았다.한편 김우종 대표회장은 이들의 결혼식을 축하하기 위하여 사물놀이팀을 초대하여 신나는 결혼식 분위기를 연출 하였다. 이어서 결혼식 피로연은 단지 내 맑은누리도서관 봉사자들이 잔치국수로 참석한 주민들에게 대접하였다.전통혼례를 마친 신랑·신부는 사물놀이팀의 풍악에 맞추어 단지 내를 가마를 타고 행진하며 주민과 상인들의 축하를 받았다.허은희 예절교육 원장은 “우리 전통문화의 계승발전을 위해 잊혀 가는 한국 고유의 예법과 전통 혼례를 시범을 통해 젊은 세대에게 전승 보급 하기 위한 행사였다”며 이날의 신랑·신부에게 축하 한다는 말을 전했다.전통혼례를 지켜본 한 주민은 “역사 속으로 사라져간 전통혼례를 다시 볼 수 있어 감사했고 말로만 듣던 가마를 볼 수 있어 기뻤다”라며 오늘결혼한 신랑·신부 행복하게 잘 살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한편, 이날의 야시장은 밤 10시 까지 많은 주민이 모여 화기 애애한 모습으로 열려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