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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에도 진행하는 오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 '클로버부모교육'<시민기자 이한나>;
올해에도 오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클로버부모교육’을 실시한다는 반가운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클로버 부모교육’은 다양한 가족환경의 변화 속에 자녀에게 바람직한 부모역할을 수행하도록 지원하기 위한 보건복지부 특수시책 사업으로 전국 시·군·구 육아종합지원센터 주관으로 열리는 부모교육 과정입니다. 작년에는 오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 1층에 위치한 아이러브맘카페 5호점에서 3개월에 거쳐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부모자녀 체험활동이라 아이와 저 둘 다에게 유익한 활동이었는데도 거리가 멀어 수업을 가기 전까지 망설이게 되는 날이 종종 있었습니다. 올해에는 접근성을 고려했는지 마트내 문화센터와 금암동 아이러브맘카페 3호점에서 ‘클로버부모교육’을 진행한다고 합니다. 덕분에 교육을 신청하는 제 마음도 한결 가볍고 신이 나네요. ‘클로버부모교육’은 부모대상교육과 부모자녀 체험활동 두 종류로 진행됩니다. ‘클로버 부모교육’을 통해 지혜로운 대화법과 양육기술을 배우고, 자아 존중감과 리더십이 있는 멋진 아이로 양육하는데 도움을 받고 싶은 분들은 주저 말고 신청해보세요. 기간 내 원하는 날짜에 맞춰 신청 가능합니다.◎ 부모교육○ 대상 및 인원 : 영유아의 보호자 12명 (부모대상교육)○ 내용 - 1회 : 성격유형검사를 통해 ‘나’의 강점 발견 - 2회 : 자녀의 자아존중감 향상을 위한 대화법○ 신청기간 : 4월18일(화) 9시 ~ 4월24일(월) 15시, 선착순 마감○ 교육 시간 - 1회 : 4월 25일(화) 10:30-12:00 - 2회 : 4월 29일(토) 13:30-15:00○ 신청방법: 오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http://osancaild.or.kr) → 로그인 → 부모교육신청 → 달력 4월로 이동 → 29일 부모교육 '신청'○ 장소 : 롯데마트 오산점 문화센터 4층 ○ 교육 문의 : 오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 (031-374-5563 내선5, 070-4284-0607) ◈ 부모자녀 체험활동◇ 목요일(이웃)- 교육기간 : 매주 목요일 15:00-16:00 (부모자녀체험-이웃주제)(2017년 4월 27일 / 5월 11일, 18일, 25일 / 6월 1일, 8일, 15일, 22일, 29일, / 7월 13일, 20일, 27일)- 교육장소 : 롯데마트 오산점 문화센터 4층 강의실◇ 수요일(가족)- 교육기간 : 수요일 15:00-16:00 (부모자녀체험-가족주제)(2017년 5월 10일, 17일, 24일, 6월 7일, 14일, 21일, 28일) - 교육장소 : 오산아이러브맘카페 3호점 (금암동 금암마을3단지 관리동 2층)◇ 교육대상 : 부모님 과 자녀 1명 (* 부모자녀 1:1 기준) (* 부모자녀 1:1 외의 형제자녀 동반참여 불가) (*유아는 2011년생 ~ 2013년생 5,6,7 세 까지 가능 / 접수정원은 부모님 기준)◇ 접수방법: 오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http://osancaild.or.kr) → 로그인 → 부모교육신청 → 달력 4월로 이동 → 부모교육 '신청'* 4월 18일 화요일 9시부터 접수 오픈되며, 선착순 마감 됩니다.* 진행되는 클로버 부모교육 수강시 간식을 제공하며, 선물도 있습니다.* 당일 연락없는 불참시 다음 교육신청에 패널티가 적용 될 수 있습니다.작년에 찍은 부모자녀 체험활동 사진을 보니 즐거웠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한다는 것만으로도 뜻 깊었던 체험활동이었습니다. 올해에도 아이와 함께 부지런히 찾아가서 열심히 참여해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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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대학교의 봄 맞이 축제 '한신꿈초롱 등불축제 봄과 빛'<시민기자 정덕현>;
활짝 핀 벚꽃과 함께 축제의 계절인 봄이 찾아왔습니다. 얼마 전 까지만 해도 꽃샘추위에 옷깃을 단단히 하며 따뜻한 계절이 오길 기다렸는데 이제는 온천지에 활짝 핀 꽃들의 향연을 느낄 수 있는 완연한 봄입니다.축제의 계절인 만큼 여러 곳에서 축제가 한창인데 한신대학교에서도 봄을 맞이하여 '한신꿈초롱 등불축제 봄과 빛'이 새롬터에서 열렸습니다.형형색색의 등불이 한신대학교 새롬터를 예쁘게 수놓아 연인과 친구와 함께하기 딱 좋은 분위기로 연출되어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이곳에 예쁜 꽃길이 만들어져 있으니 동화 속 주인공처럼 꽃길따라 거닐고 싶어 집니다. 매년 이 맘 때쯤 벚꽃이 만개해 화려함을 뽐냈는데 축제 첫날에 비가 와서 아쉬움이 많았답니다. 이튿날엔 비가 그치고 청명한 날씨를 보여 새롬터의 장식들이 더 화려해 보입니다.새롬터 일대에 푸드트럭, 프리마켓, 각종 전시물, 추억의 먹거리 등다양한 행사가 전개되어 학생들과 인근 주민들이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새롬터는 학생들의 경쟁이 아닌 추억을 쌓고 우정을 나누고주민들이 쉬어 갈 수 있는 아름다운 쉼터로 자리 잡아가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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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장애인을 위한 점자여권 발급 실시<시민기자 조정윤>;
해외여행을 갈 때 가장 중요하고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여권'이겠죠.여권은 국제적 신분증으로, 외국을 여행하는 국민에게 정부가 발급하는 증명서류입니다. 여행자의 국적 및 신분을 증명하고 해외여행을 허가하며 외국관헌의 보호를 부탁하는 문서입니다.특히 대한민국의 경우 여권 발급이 용이하며 서식 또한 간소화 되었는데요, 사실 일반인들의 경우 여권 발급에 있어 크게 불편함이 없었지만 청각장애인, 시각장애인 등 장애를 가진 분들은 조금씩 불편한 점들이 있었을 것입니다.그래서 대한민국에서는 세계 최초로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점자여권을 발급한다고 합니다. 물론 여권사무가 가능한 오산시에도 받을 수 있겠죠?세계 최초로 대한민국에서 먼저 시행하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여권은 4월 20일 장애인의 날부터 시행하며, 1~3급 시각장애인을 대상으로 발급됩니다.점자여권은 여권번호와 발급일, 만료일 등 주요 여권 정보가 포함되며 이러한 정보를 수록한 투명 점자스티커를 여권 앞표지 뒷면에 부착하는 방식으로 만들어진다고 합니다.오산시청 역시 여권사무 대행기관으로서 1층 민원실에 여권발급창구가 마련되어 있는데요, 주소지 상관없이 발급받을 수 있어 오산시청에서 많은 여권민원인들이 방문하는 곳 중 하나입니다. 발급서식은 일반서식과 똑같아 크게 달라진 부분은 없을 것 같습니다. 편히 오셔서 접수하시면 될 것 같네요.점자여권 시행으로 인해 앞으로 더 많은 분들이 오산시청 여권과에 방문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동안 여행하면서 여권 정보 확인에 어려움을 느꼈던 시각장애인들이 좀 더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게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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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꿈두레도서관에서 열린 해양생물 탐구여행<시민기자 손선미>;
해양자원이란 무엇일까요? 인간생활에 필요한 바다의 모든 자원을 해양자원이라고 정의합니다. 사람들은 옛날부터 해양에서 식량을 얻고, 해양을 통해 물건을 운반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해양을 이용해 왔는데요, 해양자원의 소중함과 무한한 가치를 알아보는 특별한 시간이 준비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꿈두레도서관으로 달려가 보았습니다. 4월 8일(토) 10:00~12:00 꿈두레도서관 제2문화강좌실에서 엄마와 함께 떠나는 해양 생물 탐구 여행이 시작되었어요. 수족관 속 처음 보는 신기한 생물을 보는 아이들 눈은 반짝반짝 호기심으로 가득 찼고 그 모습을 지켜보는 부모님도 행복하게 웃으며 사진으로 추억을 담아냈습니다.▲ 수족관의 생물을 보고 신기해 하는 어린이들‘바다는 왜 파란색일까?’“미생물 때문에요”, “빛의 7색 중에 파란색만 보여서요” 여러 가지 의견이 나왔고, 마지막 발표를 했던 여학생이 정답을 맞혀서 많은 박수를 받기도 했답니다.오늘의 여행은 바다와 해양생물의 귀중함에 대하여 알아보고, 지구의 환경보호와 실천내용을 서로 얘기하며 직접 만지고 느끼기, 플라스틱 컵을 재활용하여 나만의 물고기 연못 만들기, 버려지는 소라, 전복 껍데기를 이용한 나만의 정원꾸미기를 하면서 교감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날 프로그램은 운천고등학교 학생들의 재능기부 나눔으로 이루어졌는데요, 직접 기획하고 개인 물품을 가져와서 전시한 정혁(운천고3) 학생은 해양생물에 상당한 관심이 있어서 진로를 결정했고, 다른 지역에서도 해양생물 체험 프로그램 봉사를 하고 있다고 해요. ▲ 어린이들에게 체험행사를 설명하는 정혁 학생체험 행사 내내 학생들을 돕고 지켜보던 운천고등학교 선생님 한 분은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정혁 학생을 알았는데, 이 학생이 주위에서 가라고 하는 로봇과학 분야와 좋아하는 해양생물 분야 사이에서 많이 고민하던 당시 해양생물 분야를 적극 추천하셨다고 해요. 이미 이 때부터 정혁 학생은 기계적인 면, 과학적인 면, 언어적인 능력이 전문가 수준이어서 선생님 눈에도 가능성이 많아 보였다고 합니다. 해양생물 쪽으로 많은 수상경력이 있는 정혁 학생은 “해양동물을 보존하고 번식해 멸종을 막고 더불어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교육을 할 수 있는 환상의 파라다이스를 만들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 체험 소감을 적고 있는 추미화氏오늘의 특별한 여행을 마치고 학부모의 소감을 들을 수 있었는데요, "한 마디로 ‘천원의 행복’이다!" 라고 정의한 수청동 주민 추미화(41)씨는 “평상시 아이들과 놀아줄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오늘 체험으로 유대감을 높일 수 있어서 너무 좋은 시간이었다”고 설명했고, 내삼미동에 사는 이용현(46)씨는 “꿈두레도서관에 나오길 잘했다. 아이들도 신기해 하니 좋았고, 평소에 접하지 못했던 부분이라서 재밌었다”고 밝혔습니다.작은 손으로 꼼꼼히 작품을 잘 만들었던 세미초등학교 1학년 이소은(8) 어린이는 “만드는 게 재밌었고 해양생물을 직접 만져보니 신기했다”고 소감을 얘기했습니다.해양생물 탐구 여행은 16일 토요일 중앙도서관에서도 진행되는데요, 많은 가족들이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행복한 주말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앵무조개▲ 투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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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공장오산 2017 예술특강 새라몽(夢) 출발~<시민기자 정재숙>;
추적추적 봄비가 왔습니다.잔인한 날이라고 하는 봄이 언제 우리 곁에 왔는지도 모르게 와 있더라구요.퇴근길 빗속에서도 그 색깔을 잃지 않는 개나리를 보면서 다시금 잔인한 봄날의 생명력을 느꼈답니다.첫 수업하는 날이 눈부시게 밝은 봄날이었으면 좋았을 것을비로 인해 차는 막히고 왠지 스산한 느낌에 수업을 가지말까 하는 유혹에 망설이다가 그래도 첫날인데 이러면 안 되지 하며 마음을 다잡고 문화공장으로 향했답니다.따뜻한 차 한 잔으로 분위기를 전환하고 나니 이 늦은 시간 인문학에 대한 열망이 가득한 사람들이 보이더라구요.이런 과정을 준비해준 문화공장 관계자의 예술에 대해, 인문학에 대해 '어렵게'가 아닌 '힐링하는 느낌'으로 들으면 좋을 거라는 이야기에 힘을 얻어 그렇게 첫 시간 고전인문학자 박영 선생님을 만났습니다.어찌나 아는 게 많으신지수업을 듣는 건지 재미난 소설을 여러 개 묶어서 듣는 건지시간이 금세 훅~~~ 하고 지나갔습니다.문학을 한다는 건.. '누군가의 이야기를 들을 때 하나의 이야기가 아닌그 속의 100가지 이야기를 상상할 수 있는 것'이라고 정의해주셨는데정말 그 말 그대로 박영 선생님의 이야기 속에100가지, 아니 1000가지 이야기가 숨어있는 것 같았습니다.이야기를 들을수록 저렇게 숨은 이야기들을 많이 알고 계신 선생님이 너무도 부러웠습니다.기억에 남는 몇 가지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자.. 우선 질문 들어갑니다. 봄은 어떻게 올까요???? 우리가 흔히 봄은 아장아장 온다고 하잖아요... 그게 그냥 하는 소리가 아니라는 거예요.자 들어보세요..봄에 피는 벚꽃이 제주에서 여의도까지 올라는 데 20일 정도가 걸린다고 해요.그러면 하루에 900미터를 올라오는 셈인데 그게 아이들이 막 걸음마를 떼고 아장아장 걷는 속도와 같다고 해요.그래서 봄은 아장아장 온다고 하는 거랍니다.어때요?이렇게 알고 들으니까 정말로 봄이 아장아장 거리면서 오는 소리가 들리지요??너무 멋지지 않나요.. 아기처럼 아장아장 오는 봄 말이에요.너무도 주옥같이 멋진 말들을 들려주셨는데 제 머릿 속이 그걸 다 제대로 못 알아들은 것 같아서 너무 아쉽더라구요.그래도 이런 좋은 기회에 좋은 선생님을 만나 좋은 이야기로 삶이 풍요로워진 것 같아서 너무 행복했답니다.꽃피는 소리 들어들 보셨나요??? 그 옛날 최고의 한량들만 들었다는 소리라고 하더라구요.너무 멋지지 않나요.. 조용한 연못 한 가운데서연꽃이 피는 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것..그래서 결심 하나 했어요.... 올 봄엔 꼭 오산천 연못단지에서 그 소리에 귀 기울여보겠노라고!어떻게... 오산시민 여러분 함께하실래요?참. 수업시간에 선생님이 읊어주신 시 중 하나를 소개할게요.얼마전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도깨비'에 나왔던 시인데요.. 드라마 속 장면이 생생하게 기억나는 시예요.*-*-*-*-*-*-*-*-*-*-*-*-*-*사랑의 물리학 - 김인육질량의 크기는 부피와 비례하지 않는다제비꽃같이 조그마한 그 계집애가꽃잎같이 하늘거리는 그 계집애가지구보다 더 큰 질량으로 나를 끌어당긴다.순간, 나는뉴턴의 사과처럼사정없이 그녀에게로 굴러 떨어졌다쿵 소리를 내며, 쿵쿵 소리를 내며심장이하늘에서 땅까지아찔한 진자운동을 계속하였다첫사랑이었다.*-*-*-*-*-*-*-*-*-*-*-*-*-*사진 출처 : tvn 금토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하神 도깨비' 중에서정말 감동이죠..마지막으로 멋진 연주회로 저희를 초대해주셨는데요, 선생님께서 엄선한 "안드레아 보첼리"의 음악을 들었습니다.비가 와서 그런지 완전 흠뻑 빠져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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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민 여러분 꽃길만 걸으시길<시민기자 정재숙>;
<신혼부부 여러분들 꽃길만 걸으시길^^>살다 보면 꽃길만 펼쳐져 있진 않겠지만 그래도 서로 이해하고 돕고 응원하며 꽃길만 걸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곽상욱 오산시장 페이스북 글의 일부 발췌 -시청 민원실에 혼인신고를 위해 방문하는 신혼부부들이 접수창구앞에서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을 본 관계자들이 포토존을 만들었다고 하네요.참 멋지지 않나요.그냥 '사진찍네'하고 지나칠 수도 있었을 텐데 그들에게 좀 더 멋진 추억을 만들어줄 수 있도록꽃길 포토존을 만들었답니다.오산시청 관계자 분들에게 박수를!!!!포토존의 꽃길에는 오산시의 상징인 매화를 담고 있는데 매화는 지조를 상징한다고 합니다. 신혼부부랑 너무 너무 잘 어울리는 꽃이지요?이걸 또 그냥 포토존이라고 소개하지 않으시고'신혼부부 여러분 꽃길만 걸으시길'이라는센스있는 글을 올려주신 시장님도 매력 만점!그래서 여러분에게 꼭 소개하고 싶었답니다.꼭 신혼부부들뿐만 아니라 시청을 지나시는 시민분들 모두 시청에 들르셔서꽃길 포토존에서 서로 꽃길 걷기를 기원하며 기념사진을 찍고페이스북에 올려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오산시민 여러분 꽃길만 걸으시길^^"멋진 오산의 모습을 여기저기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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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교육 시민회의 1차 간담회 소식<시민기자 김유경>;
2017년 4월 4일, 오산시청에서 시민의 참여와 소통으로 만들어 가는 교육도시 오산을 위해 열린 "오산교육 시민회의"의 첫 번째 간담회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2017년에 정식으로 그 역할을 하게 되는 오산교육 시민회의를 위해 3개 분과원 전체 간담회로 열렸지요.이영애 복지교육국장은 "위원들의 활동이 혁신교육, 평생학습의 발전에 큰 기여를 하리라 생각한다"며, "각 분과에서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제시하길 바란다"는 말로 인사를 대신했습니다. 더불어 2017년 10월에는 세계평생학습 포럼을 수원과 오산이 공동으로 주최할 예정이라며 관심을 부탁했지요.그런데 사진은 없네요... 죄송해요^^;;"오산교육 시민회의"는 "교육협력분과", "마을교육공동체분과", "평생학습분과"로 나뉘어있는데요.교육협력분과는 물향기학교, 고교특성화 교육과정, 토론수업 활성화, 1인 1악기, 1인 1체육 등의 학교안 교육프로그램을마을교육공동체분과는 시민참여학교, 꿈찾기 멘토스쿨, 한울타리 토요학교, 꿈의 학교 등 마을+학교 교육프로그램을평생학습분과는 오산백년시민대학이나 런앤런, 평생학습마을 등 시민대상, 교육프로그램을 중심에 놓고 시민의 입장에서 이 프로그램에 대한 개선방안을 고민하고 그 의견을 제시하게 됩니다.3개의 분과원은 모두 47명으로 교육관련 전문기관, 교직원, 시민사회단체, 평생교육활동가, 학부모, 학부모를 제외한 지역주민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첫 간담회 이후에는 분과별로 월 1회 이상의 모임을 가지며 분과의 사업내용과 보완점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아직 첫 단계여서 아무것도 보여준 것이 없는 회의기구인데요. 오산시의 평생교육, 학교교육 등에 관심이 있는 시민들의 회의기구인 만큼 연말에는 분과별로 다양한 의견과 생각을 모아서 오산시의 교육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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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오산시 도서관주간 행사 안내<시민기자 김유경>;
1년에 한 번 찾아오는 도서관주간이 돌아왔습니다.항상 도서관주간이 어떤 취지의 행사인지 궁금했는데, 이번에 그 궁금증을 해결했습니다.한국도서관협회 홈페이지에서요.사실은 중앙도서관 장근호 주사가 알려주었죠~~ ^^;;도서관 주간은 "도서관의 보급 및 도서관 이용자의 증대를 목적으로 도서관의 중요성과 도서관 봉사의 내용을 선전하기 위하여 설정한 1년 중의 어느 한 주간"을 말하는데요.아래는 글을 발췌해왔습니다."우리나라에서는 1964년 이래 한국도서관협회의 주관으로 매년 4월 12일부터 18일까지의 1주간을 도서관주간으로 설정하고 있다. 이는 미국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1964년은 미국의 전국도서관주간(National Library Week)이 실시된 지 7년 째 되는 해였다. 그 해에, 미국에서는 「독서는 열쇠(Reading is the Key)」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4월 12일(일)부터 18일(토)까지 1주일 동안 행사를 개최하였는데, 우리나라 도서관 주간 실시일이 고정된 것은 여기에서 비롯된 것이다."올해는 제53회 도서관주간으로 4월 12일~4월 18일까지 도서관주간 행사를 진행하게 되고요.오산시 중앙, 초평, 꿈두레도서관에서 여러 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1. 초청강연_ <메모습관의 힘>의 신정철 작가 일시 : 4월 14일(금) 10시~12시 장소 : 중앙도서관 4층 다목적홀 접수방법 : 인터넷 선착순 접수기간 : 3월 27일 ~ 마감시2. 주말공연 1) 임금님은 게임대마왕 일시 : 4월 15일(토) 오후 2시 장소 : 중앙도서관 4층 다목적홀 접수방법 : 현장 선착순 입장 2) 모래로 그리는 애니메이션 샌드아트 일시 : 4월 15일(토) 오후 2시 장소 : 초평도서관 문화강좌실 접수방법 : 현장 선착순 입장 3) 위대한 과학자들 일시 : 4월 15일(토) 오후 2시 장소 : 꿈두레도서관 다목적홀 접수방법 : 현장 선착순 입장3. 전시회 1) 여울문학회 시화전시 기간 : 3월 27일(월) ~ 4월 16일(일) 장소 : 중앙도서관 로비 2) 아이들과 함께하는 캘리그라피 기간 : 4월 17일(월) ~ 5월 12일(금) 장소 : 중앙도서관 로비 3) 이상숙작가 초대전 기간 : 4월 1일(토) ~ 5월 31일(수) 장소 : 꿈두레도서관 전시홀 4) 김복녀작가 도자기 전시 기간 : 4월 15일(토) ~ 4월 20일(토) 장소 : 꿈두레도서관 전시홀4. 영화상영 1) 리틀톰과 도둑공주 일시 : 4월 18일(일) 오후 2시 대상 : 시민 누구나 장소 : 중앙도서관 4층 다목적홀 이용방법 : 선착순 무료 입장 2) 메리다와 마법의 숲 일시 : 4월 18일(일) 오후 2시 대상 : 시민 누구나 장소 : 꿈두레도서관 다목적홀 이용방법 : 선착순 무료 입장5. 1박 2일 독서캠프 일시 : 4월 14일(금) 19:30~ 4월 15일(토) 07:10 대상 : 관내 성인 및 초등 1-3학년 장소 : 꿈두레도서관 다목적홀, 어린이실 접수방법 : 선착순(인터넷, 전화) 접수기간 : 3월 27일 ~ 마감 시 강사 : 독서동화나누미 내용 : 도서관 이용안내, 영어토론, 자유독서, 도서관에서 텐트치고 1박하기어릴 때부터 도서관을 가까이 해서 친숙하게 느끼도록 아이와 도서관으로 나들이 가는 오산시민이 되길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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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애 첫 책! 그리고 도서관 나들이 - 중앙도서관 '북스타트'<시민기자 이한나>;
중앙도서관 홈페이지나 게시판에서 ‘북스타트’ 모집 공고를 보신 적이 있나요? ‘북스타트’는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취지로아기에게 그림책을 나눠주고 책놀이를 함께 하는 사회적 육아지원운동입니다.분기별로 100명의 생후 3~18개월 영유아를 대상으로 책꾸러미를 나눠주고 그 중 12~18개월 영유아와 부모 7쌍과는 주 1회 6주간 책놀이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아기를 대상으로 해서 이름이 ‘북스타트’였던 거죠. 저는 ‘북스타트’ 신청 시 주어지는 책꾸러미뿐만 아니라 아기가 책과 친해질 수 있는, 책을 놀이의 하나로 친숙하게 여길 수 있는 책놀이 프로그램에 더 관심이 갔습니다. 제 아이의 생후 3~18개월 시절을 돌이켜보면 먹이고 입히고 재우는 것만으로도 벅차서책 읽어주기가 즐거움보다는 부담감으로 느껴졌던 것 같아요.독서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어떻게 접근해야할지 막연하게 느껴졌었죠. 제가 했던 것과 같은 고민을 가지고 계신 부모님들이라면 ‘북스타트’를 신청해 아이의 독서인생에 도움을 받아보세요.◈ 중앙도서관과 함께하는 북스타트!!!엄마와 함께 책을 읽고 자라는 아이~ 내 아이에게 주는 첫 번째 행복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 북스타트 신청안내 - 신청기간 : 2017.3.13.(월) ~ 선착순 마감 - 신청인원 : 분기별 100명- 신청방법 : 신분증, 등본(거주지/월령 확인용)- 문 의 : 031-8036-6182 (중앙도서관) ◈ 북스타트 데이(책꾸러미 배부) - 일시: 2017.4.13.(목) 10:30- 장소: 중앙도서관 1층 어린이자료실 - 대상: 생후 3~18개월 영유아(오산시 거주자)- 책꾸러미: 그림책 2권, 가이드북, 연령별 추천도서 목록 ◈ 하하호호 책놀이 프로그램- 대상 : 12~18개월 북스타트 신청자 7쌍- 장소 : 중앙도서관 어린이자료실- 일시 : 4월 17일부터 주 1회 6주간 진행 (10:30 ~11:10)- 내용 : 아기랑/부모랑/자원활동가랑/사서랑 함께 읽고, 나누고, 같이 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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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컨설턴트&속눈썹 익스텐션 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안내<시민기자 김유경>;
기사를 써야지 써야지 하다가 오늘까지 와버렸네요.취업을 원하는 오산 시민분들, 이 기사를 보셨으면 바로 서류 접수하세요~^^한 과정을 들으면서 3가지 자격증을 취득하는 과정이고,자격증 응시료(본인부담) 외 교육비와 재료비 등 전액 무료입니다.이번 과정의 좋은 점은 자격증 취득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교육 후에도 교육생 1:1 맞춤 취업 상담 및 알선을 한다는 점이지요.본 과정에서 취득할 수있는 자격증은 이렇습니다.1. 취업 시 국가자격증은 필수항목! 메이크업미용사 자격증과정2. 어울리는 색을 찾아주는 퍼스널컬러코디네이터 자격증과정3. 아로마테라피 전문 향기심리사 자격증과정또 스피드 속눈썹 연장 등 전문가 직강 속눈썹 익스텐션 심화과정이 있습니다.교육일정은 2017년 4월 18일(화) - 10월 31일(화) 매주 화, 금 09:30-16:30입니다. 산업체 수요에 따른 오산시만의 차별화된 1인 3자격증 교육훈련과정이며,기업 현장 견학 및 산업체 현장실습도 있으니구직 중인 오산시민의 많은 참여 바라요.1. 모집내용- 모집기간 : 2017.3.7.(화) ~ 2017.4.3.(월) 18:00까지- 모집내용 : 오산시 거주자로 뷰티관련 업체에 취업하고자 하는 열정 있는 구직자- 모집인원 : 20명(면접 후 구직자 우선 선발, 재직자 후순위 선발)- 우대사항 : 다문화가정, 여성구직자,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모든 분에게 열려있습니다. 2. 추후일정3. 교육혜택 및 취업은? - 오산대학교 산학협력단 자격 수료증 발급- 교육 후에도 교육생 1:1 맞춤 취업 상담 및 알선- 기업 맞춤형 교육으로 뷰티기업 취업 가능- 속눈썹 익스텐션 전문가로 취업 가능4. 접수방법- 오산시청 및 오산대학교 산학협력단 홈페이지 공고 및 신청서를 참조하여 이메일 및 우편접수 모집공고(오산시 홈페이지 : www.osan.go.kr / 오산대학교 : www.osan.ac.kr)- 접수 및 문의처 : 오산대학교 산학협력단 김인해 (전화: 031-370-2557 / 카카오톡ID: aimhigh17) 이메일 접수 주소 : ihkim@osan.ac.kr 우편접수 주소 : 경기도 오산시 청학로45 본관3층 산학협력단■ 주최 : 고용노동부, 오산시■ 주관 : 오산대학교 산학협력단 자세한 사항과 신청서는 < 오산시청 홈페이지(www.osan.go.kr) - 시정소식 - 행사/교육 >을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