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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노인종합복지관, 노인 사회활동 지원사업 문화활동 및 활동교육<시민기자 박화규>;
오산노인종합복지관 [관장 박철민]에서는 이달 16일부터 24일까지 노인 사회활동 지원사업(공익형)에 종사하는 어르신들 600여 명을 모시고 6일에 걸쳐 문화활동 및 활동교육을 하고 있다.23일에도 90여 명의 어르신들과 함께 물향기수목원을 관람한 후, 식사 및 선물을 제공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참여 어르신들의 직무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었다.가까운 청학로 211[수청동] 일원 340,718㎡ [10만여 평]의 물향기수목원은 오산의 자랑거리이며 청정지역이다. 이곳에는 물과 나무와 인간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물을 좋아하는 식물과 습지생태원, 수생식물원 등에 1,700여 종의 식물을 보유하고 있다. 매일이곳을 찾는 관광객이 평균 8,000여 명이라고 관리소 측에서 귀띔해 주었다.노인사회활동 종사자 90여 명은 이날 넓은 수목원을 둘러 보고 푸른 풍경과 신선한 공기를 마시며 그동안의 스트레스를 풀고 힐링[Healing]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이날 어르신들은 "푸른 수목도 아름답지만어린 유치원생들이많이 찾아와 우리와 대조된다. 미래의 주인공인 유치원생들을 보니 더 좋았다."며 감동했다.김희영[여: 69] 씨는 “평소 작은 병들로 이곳저곳 불편한 몸이었으나 오늘 이런 장소를 거닐고 푸른 풍경 속에 신선한 공기를 마시고 점심을 먹으니 만병이 치유된 기분이다”라고 전하며 “특히, 동료분들과 함께 거닐고 함께 밥을 먹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준 복지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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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노후를 위한 오산노인종합복지관 '노년 행복 컨설턴트'<시민기자 박화규>;
- 행복한 노년, 우리 모두가 바라는 소망입니다 -오산노인종합복지관은 고령사회를 맞이하여 노인들의 행복한 노후를 안내하기 위해 노인상담센터를 개설하였다. 노인상담센터에서는 40여 명의 노인전문 자원봉사자(노년 행복 컨설턴트)를 모집하여 오산노인종합복지관 회원 및 오산지역 노인 취약자를 대상으로 상담과 소통으로 노인의 종합적인 문제에 대하여 서비스할 수 있는 노인전문 자원봉사자 양성을 계획하고 5월 11일부터 6월 1일까지 매주 목요일 교육을 시행 중이다.강의를 맡은 한국노인상담연구소 정미영 선임연구원은 자원봉사자 기본교육에 이어 노년에 발생 가능성이 높은 우울증과 자살 예방 교육을 했다. 정미영 강사는 강의를 통해 "나이가 들면서일상생활은 변화한다.직장에서의 퇴직과 배우자와의 사별 등으로 역할 상실과 가족상실 등을 경험하게 되며, 정신적 저하 현상에 직면하게 된다."며, "이로 인해 노인 우울증이 올 수 있고 심한 경우 자살로 이어지는 경우가 있지만 이는 상담사의 관찰과 보살핌으로 예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우리나라는 경제적으로 부유와 풍요 속에 살고 있지만 2015년 통계에 의하면 10만 명당 자살률은 26.5명이며 일일 자살 40여 명으로 OECD 국가 중 최고의 자살률을 기록하여 오점을 남기고 있다. 특히, 노인의 경우 70대에 62.5명 80대에 83.7명이며 여자보다 남자의 경우 더 높은 자살률을 보인다.그러나 자살은 비가 오기 전 먹구름이 몰려오고 번개가 치는 것과 같이 징후를 보인다. 이웃과 주변의 작은 관심과 대화가 자살을 예방할 수 있다. 오산노인종합복지관 전문 상담사는 “여러분의 작은 관심이 한 사람의 귀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습니다.”라며 생명지킴이가 되자고 강조했다.2016년 문을 연 오산노인종합복지관은 2500명의 노인이 회원으로 가입해 있다. 매일 600여 명의 어르신이 시니어 아카데미, 평생교육, 경로식당, 체력단련실, 물리치료실, 주간보호센터(은빛사랑채)를 이용하고 있으며, 이미 복지관 이용 회원 대상으로 설문지 및 심리검사지를 통해 보호 대상자를 발굴 선별 중이다. 선별된 보호 대상자는 노인전문 자원봉사자와 심리상담전문 자원봉사자에 의하여 상담과 보살핌으로 다양한 재활의 기회를 얻고 희망을 불어넣는 역할을 할 것이다.노인전문 자원봉사자[노년 행복 컨설턴트]들은 복지관 회원을 넘어 오산지역 독거노인 및 취약 노인들을 발굴하고 인식개선에 한 몫을 할 것이다. 지속적인 케어를 통해 희망과 행복을 설계할 노년 행복 컨설턴트들의 서비스는 지역사회의 우울증과 자살을 예방하고 고독과 외로움 없는 노인의 행복한 복지 사회를 이루도록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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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관련 단체장 워크숍 '자원봉사로 하나 되는 오산 만들기'<시민기자 오현숙>;
2017년 5월 17~18일 리솜오션캐슬(충남 안면도)에서 자원봉사관련 단체장 워크숍 ‘자원봉사로 하나 되는 오산 만들기’가 진행됐다. 2018년 20주년을 맞는 (사)오산시 자원봉사센터(이사장 유관진)는 20대부터 다양한 연령대가 참석하였으며, 곽상욱 오산시장, 시의회 의원, 내빈이 참석하였다. 지나온 20년과 앞으로 나아갈 20년의 비전을 주제로 한 토론회 및 발표는 각 조별로 자기소개, 서기임명 및 토의를 기록 조장이 발표, 발표지를 담당자에게 제출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참여형 토론기법으로 각 조별로 3분씩 발표시간이 주어졌다. 발표 내용으로는 9월에 시작하는 시민대학에서 자원봉사학과를 신설하여 전문성을 높여보자는 의견과 자원봉사증 색을 다르게 제작해 많이 봉사한 사람들의 자부심을 느끼게 하자. 그리고 붐 조성으로 매월이나 분기별 문화예술축제로 하자 등등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 자원봉사에 관하여 7월에는 시민공청회도 개최할 예정이라고 한다. 다음날에는 한신대학교 김준혁 교수의 ‘다산 정약용으로부터 배우는 리더십’이라는 강연을 들었다. 공부는 나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공동체를 위한 것이며, 자원봉사는 대동의 의미를 지닌다는 내용이 이어졌다. 또 오산에 있는 궐리사, 독산성의 중요성도 강조되었다.우리나라는 60-70년도에 자원봉사가 시작됐다. 새마을운동이나 대한적십자사가 그것이다. 80년대는 관에서 중심으로 아시안 게임, 올림픽이 치러졌고 90년대에는 95년 중·고 자원봉사 의무화, 96년에는 지방조례로 자원봉사가 실천되었다. 2016년 오산시 자원봉사 가입자는 25%이나 실제 활동인원은 1/3이라고 한다. 연령별 자원봉사자 인구분포를 보면 10대는 학교에서 실시하는 제도적 봉사가 대부분이고, 은퇴자가 있는 50대 이상이 가장 많았다. UN에서는 후세, 미래에 지속가능한 목표를 정했는데 자원봉사가 그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했다고 한다. 능동적 참여의 하나로 운전 중 핸드폰 사용금지 캠페인 봉사활동 안내와 설명도 이어졌다. 공론의 장으로 열린 이번 워크숍은 해결에 대한 의견, 문제 제기, 관심으로 성황리에 이루어졌고 안면도 자연휴양림 관람으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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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운암1단지 야시장에서 신나게 놀기~!<시민기자 김유경>;
운암1단지에서는 지난 5월 16일과 17일 이틀간 야시장이 열렸습니다.운암1단지 입주자대표, 부녀회, 통장단, 자율방범대가 주관하는 행사인데요.해마다 한두 차례 열리는 야시장에 인근 아파트 주민들까지 많은 인원이 모이고 있습니다.원래 취지는 주민들의 화합과 즐거움을 위해서지만요.실제로 야시장에 나가보면, 유아들부터 어르신들까지 나와서 즐기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각종 먹거리와 오락거리를 담은 천막이 줄지어 펼쳐져 있었는데요.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인형탈도 길을 누비며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주었습니다.코코몽과 앵그리버드가 싸우는 퍼포먼스를 보이고 있네요.이러면 안될 텐데, 아이들은 즐거워합니다...ㅎㅎㅎ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또다른 부스는 단연 뽑기였는데요.어린 시절 뽑기를 해서 얻은 물고기나 칼 모양 뽑기를 자랑하던 친구 생각이 납니다.터키 아이스크림 아저씨의 "쫀득 쫀득"이라는 말과 퍼포먼스 덕에 아이들이 줄을 섰습니다.저도 아이에게 사줄 수밖에 없었네요~^^용감하게 장기자랑을 하고 박수를 많이 받은 아이들은 선물을 받았는데요.인심 후한 사회자는 모든 아이들에게 상품을 주었습니다.선물은 바로 엄마들이 좋아할만한 세제군요...^^어떤 장기자랑이 있든 한 켠에 있는 '놀이동산'에는 신나는 아이들의 함성소리가 울려 퍼졌는데요.방방과 바이킹이 발원지였어요.밤늦은 시간까지 이어진 먹거리 시장에서 가족들이 저녁을 해결하고 즐겁게 돌아가는 모습이 보였고요.놀이터에서 맛있는 것을 나눠먹는 이웃들의 소박한 교제로 밤이 물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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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초등학교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시민기자 안기남>;
지난 5월 12일 금요일 양산초등학교에서는 오산시 녹색어머니회와 함께 하는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이 있었습니다.양산초등학교는 연 4회(1학기에 두 번, 2학기에 두 번) 녹색 캠페인을 진행하는데요, 이번 캠페인에는 관할 지역 경찰과 타 학교 녹색어머니회에서 함께 연합으로 참여해 주셔서 더욱 풍성하게 진행되었습니다.<교통안전 캠페인>은 학교 앞이 주·정차 금지구역임을 알리는 일과 함께 안심정류장 이용 등 어린이들의 등·하교 시의 안전을 위한 홍보 활동을 목적으로 진행됩니다.학교 내에서는 전교 임원 어린이들과 컵스카우트 대원들, 그리고 또래 상담 동아리인 쏠리언 어린이들이 어머니회와 함께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녹색어머니들과 함께 귀엽고 늠름한 포돌이, 포순이가 등교하는 어린이들을 웃으며 맞아 주고 있어요^^오늘 캠페인을 격려해 주러 나오신 교장선생님과 담당 선생님들도 함께 했습니다.또래 상담 동아리 쏠리언 어린이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역할을 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캠페인을 함께 하고 있어요^^화창한 날씨에 이렇게 많은 인원이 즐거운 마음으로 적극 참여해 주셔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이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러한 캠페인을 통해 안전한 등·하교가 보장된 학교, 학교폭력 없는 행복한 양산초등학교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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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꿈두레도서관 '우리 아이 경제 교실'<시민기자 박유진>;
책임감은 내가 맡아서 해야 할 임무나 의무를 중히 여기는 마음이다. 학생들이 부모님께 받는 용돈을 책임감 있게 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용돈이란 책임감 있게 자유롭게 쓸 수 있는 돈을 말한다. 우리 아이들은 책임감 있게 써야 할 용돈에 대해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 용돈을 가치있게 사용하는 방법을 우리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이 배우는 시간이 있었다. 지난 4월 29일(토) 오산 꿈두레도서관에서는 미래에셋 자산운용에서 무료로 진행해 주는 "우리 아이 경제 교실" 프로그램이 있었다. 초등학교 1학년~6학년까지 아버지와 함께 경제를 배우는 시간이었다. 초등 저학년은 용돈이란 무엇인지, 용돈을 어떻게 하면 똑똑하게 쓸 수 있는지, 용돈을 사용할 때 정확하게 알고 쓰는 법을 배웠다. 이날 강의를 해 주신 원희오 선생님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강의를 이어 갔고, 재미있는 시장놀이 미션 활동으로 학생들에게 용돈 사용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다. 첫 시간부터 프로그램에 참여한 여러 학생들은 적극적으로 손을 들어가며 선생님의 질문에 답했다. 칭찬 포인트를 스스로 쌓으며 경제 활동 수업에 동기 부여를 하였다. 자기 의사를 정확하게 표현하는 초등 저학년 학생들의 수업 분위기는 진지했다. 간혹 어른들에게도 경제는 딱딱하게 느껴진다. 꿈두레도서관에서 진행된 경제 교실은 경제 이야기를 쉽게 배우고, 익히는 시간이었다. 학생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한결같은 모습으로 집중하며 수업에 임하고 참여했다. 우리가 필요한 물건을 왜 사야 하는지, 내가 학교에서 맡고 있는 것은 어떠한 것인지 구체적으로 대답하였다. ▲ 물건을 사는 목록을 적고 사야하는 이유까지 발표를 다양하게 하였다. 전체 프로그램을 기획한 꿈두레도서관 담당자는 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것 중 하나로 아이들에게 경제 관념을 심어주기 위해 아빠와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기획, 준비하였다고 했다. 아빠는 어릴 때부터 자녀에게 교육을 통해 습관화를 시키고, 우리 자녀들은 올바른 경제 가치관이 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하였다. 꿈두레도서관 측에서 미리 미래에셋 자산운용팀에 프로그램 신청을 하면 무료 수업을 진행해 준다고 하였다. 미션이 시작되었다. 먼저, 학생들은 물건을 사러갈 때 목록을 적어야 하는 이유를 발표하고 필요해서 사야 할 물건 목록을 메모했다. 내가 가진 돈은 정해져 있다. 원하는 물건을 모두 살 수는 없다. 두 번째는 내가 가지고 있는 물건을 확인한다. 이는 내가 가진 물건을 또 사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다. 세 번째는 살 물건을 정확히 기억한다. 네 번째는 필요한 물건에 돈을 쓸 수 있다. 각 조별로 움직이며 내가 살 목록을 정해 직접 구매해 보는 연습 활동을 하였다. 선생님은 학생들에게 물건 살 종이돈 만 원을 주었다. 물건 가격은 전부 2,000원이다. 학생들은 다섯개를 살 수 있다. 꼭 필요했던 물건 네 가지와, 가지고 싶었던 물건 한 가지를 살 수 있게 했다. 학생들은 산 물건에 대한 평가까지 두루 체험해 보았다. 학생들이 미션으로 연습해 본 것은 생활 속에서 유용하게 쓸 것이다. 예행 연습을 통해 나의 장보기 습관을 돌아보고, 내 소비 습관을 점검하는 계기가 되었다. 1교시 수업을 진행한 원희오 선생님은 우리 학생들이 "용돈은 정해져 있다. 필요한 것 사기, 우선순위 정하는 법을 알고 용돈을 자유롭게 쓰되, 정확히 알고 쓰기, 내가 책임감 있게 쓰기를 바란다"고 했다.2교시는 최민지 선생님께서 아빠와 아이들이 함께하는 게임 활동으로 "용돈 탐험대" 수업을 진행했다. 보드게임 형식으로 쉽게 경제 활동 교실이 진행되었다. 학생들에게 용돈은 주는 게 맞다. 용돈은 여러 가지 의미가 있다. 용돈은 자신들이 첫 사회생활의 기회를 가질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다. 이것을 가지고 스스로 판단해서 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운다. 또한 금융 교육의 원칙을 세울 수 있다. 어릴 때부터 좋은 습관을 가질 수 있다. 진짜 필요할 때 쓰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잘 쓰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경제 습관을 기르는 것은 중요하다. 정해진 규칙에 따라 용돈을 주는 것이 필요하다.어디로 갈까요 "용돈 탐험대" 에서 아빠와 학생들은 용돈을 받고 사야하는 물건 목록을 받았다. 여러 곳을 가보면서 필요한 물건을 사보는 보드 게임이다. 학생들은 아빠와 함께 보드 게임을 통해 쉽게 경제 활동을 익혔다. ▲ 게임을 통한 용돈 바르게 쓰기 미션▲ 모든 활동이 끝난 후 학생들은 수료증을 받았다. ▲ 수료식 후 기념 사진 긴 시간동안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초등 저학년임에도 지루해 하거나 어려워하는 친구는 보이지 않았다. 용돈을 왜 바르게 써야 하는지, 용돈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에 대한 경제 지혜를 배우는 시간이었다. 용돈 쓰기 연습을 통해 그저 이론으로만 경제를 배우는 것으로 그치지 않은 프로그램이었다. 이처럼 오산시에서 다양하게 열리는 유익한 프로그램이 더욱 활성화되어 오산의 학생들이 더욱 성장하고 발전하는 시간이 되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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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아름다운 오산천 그림 그리기 대회<시민기자 박유진>;
경기 오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2017년 5월 13일(토) 자연생태오산천에서 '아름다운 오산천 그림 그리기 대회'를 개최하였다. 오산천 그림 그리기 대회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행사이다. 오산시에 거주하는 유아~초등 3학년을 대상으로 어린이들의 정서 함양과 실기 능력을 향상하고자 하는 취지로 기획되었다.▲ 오산천 그림 그리기 대회에 많은 오산시민이 참여하였다. 특히 가족단위로 대회에 참여한 시민들이 많았다. 오산 아이들이 내 고장 오산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짐으로써 지역사회 문화 이해를 증진하고자 한다. 그림 그리기 대회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오산 스포츠 센터 뒤편에서 진행되었다. 당일 현장 접수로 연령대를 구분하여 접수가진행되고 아이들은 검인된 도화지를 받아 작품을 완성하여 제출하였다. 아이들이제출한 작품은 선정된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연령별로 시상할 예정이다. 아이들이 그림을 본부석에 제출할 때마다 기념 메달을 주었다.곽상욱 오산시장은 "오산천에서 그림을 그리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 아이들이 어릴 적부터 자연에 대한 이해와 땅과 농사에 대한 이해를 하는 것은 큰 가치가 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 그림 그리기 대회는 큰 의미가 있다"고 축하 인사말을 하였다.또 "아이들과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인사를 마무리하였다.▲ 행사장에 참여한 시민들과 기념 사진. 많은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며 대회의 즐거움을 나누었다.▲ 그림 그리기 대회에 참여한 오산 시민들과 아이들을 격려하는 모습이다. 아이들이 야외에 나와 그림을 그리고 격려를 받을 때 즐거워하는 모습을 곳곳에서 볼 수 있었다. ▲ 주말이 되어 아이들과 함께 추억을 만들고자 오산천 그림 그리기 대회를 찾은 가족이다. 함께 참여한 부모님은 아이들이 자연이 주는 넉넉함을 가지고 푸른 잔디밭에 앉아 감성과 느낌을 마음껏 표현하길 바란다고 하였다. 그림으로 표현하면서 감성 지수도 한층 더 풍성해지길 바란다. ▲ 꼬마 예술가의 면모를 보았다. 그림 그리기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푸른 5월, 아이들의 가슴에도 파란 꿈이 자라길 기대해 보았다. 맑고 아름다운 도시, 생태하천 오산천 그림 그리기 대회를 찾은 정경준(9), 정고은(7) 가족의 모습이다. 정고은 어린이의 어린이집에서 주었던 그림 그리기 대회 홍보지를 보고 참여하였다고 하였다.경준이와 고은이는아빠가 적극적으로 행사 참여 의지를 보여주어서 행복하게 참여할 수 있었다고 하였다. 무엇보다 할머니까지 모시고 대회장에 올 수 있어서 더 기쁘다고 말하였다. 그림 하나로 온 가족이 행복함까지 더불어 누리는 모습을보았다. 주말, 또 하나의 멋진 추억을 남길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던 가족의 모습이 지금도 눈에 선하다. 다른 지역에 거주하다 오산에 이사온 지 1년차 된 가족이다. 매홀초 정호수(초5)와 정지환(초3)을 슬하에 둔 정기훈 아빠와 엄마, 단란한 가족의 모습이다. 동생이 대회에 참여하는데 함께 오산천을 찾은 정호수(초5)의 그림 솜씨도 남다르다. 호수는 그림을 그리는 게 재미있다고 말하였다. 동생을 도와주고 싶었다는 호수의 대답 속에서 따뜻한 마음을 읽었다. 정기훈 씨는 타지역에서 살다가 오산에왔는데 오산시에 다양한 행사가 많은 것을 보고 놀랍다고 하였다. 거리에 있는 홍보지와 현수막을 보고 정보를 얻는다. 막상 행사장에 와보니 규모있는 행사가 알차게 진행되는 모습에 만족한다고 하였다. 오산천 넓은 곳에서 진행되는데 깔끔하고 안정적이라고 하였다. 가족과 함께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더 유익하다고 하였다. ▲ 그림을 완성하고 자리를 정리하고 있던 가족을 사진에 담아 보았다. 고사리 같은 손으로 정성스럽게 그린 아이의 그림에서 순수함이 묻어난다. 동심의 세계를 다시금 보는 시간이다. ▲ 오산천에서 아빠와 딸이 함께 그림을 그리는 모습이다. 아빠와 함께 추억쌓기 중인 학생의 얼굴에 기쁨이 묻어난다. ▲ 그림 그리기 대회에 처음 참여하는 학생들이다. 개인 준비물을 준비하지 못해 현장에서 박스를 급히 구하여 그리는 모습이다. 현장에서 지급되는 파스넷24색 크레파스가 있어서 다행이라고 하였다. ▲ 내가 그리는 곳이 바로 작업실이다. 그림 그리기에 열중하느라 구슬땀을 흘리던 학생의 열정을 보았다. 오산천 그림그리기 대회는 행복 공작소 같았다. 내가 그리는 곳이내 작업실.예술가로서의 기질을 그대로 발휘할 수 있는 공간, 오산천이그 모든 것을 마련해 주고 있었다. 수 많은 아이들과 가족 단위로 모여 내 마음을 담은 그림을 그렸다. 여러 가지 생각을 하고 표현을 하고 완성하는 아이들의 진지함 속에 예술가를 양성하는 오산천이었다. 자연을 벗삼아 그 안에서 꿈을 키우고 자라는 오산의 아이들이 일상의 즐거움을 마음껏 누리고 만끽하는 하루가 되었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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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오산시 어린이날 축제 한마당<시민기자 박유진>;
"날아라 새들아 푸른 하늘을 달려라 냇물아 푸른 벌판을 오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란다. 오늘은 어린이날 우리들 세상"어린이날이다. 5월 5일 오산시 맑음터공원에서는 '제12회 오산시 어린이날 축제 한마당'이 개최되었다. 황금연휴 주간, 제95회 어린이날을 맞아 맑음터공원은 오산 시민들과 어린이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오전 10시 30분부터 시작된 행사는 오후 5시까지 공연마당(합창단 공연, 레인보우 치어리더 등), 놀이마당(물총싸움, 미꾸라지 잡기, 에어바운스, 과학놀이, 전통놀이), 체험마당(오산시 정책VR 만들기, 경찰복 체험, 브로치 만들기 등)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주요 행사로는 시상식, 어린이 헌장 낭독, 재난 안전 뮤지컬, 비보이 퍼포먼스, 저글링&마임 퍼포먼스, 오산시 홍보대사 제이모닝 초청공연이 있었다. 오산시에는 어린이 청소년 의회가 있다. 청소년 의원, 고등학생들로 구성된 오산시 차세대 위원회가 있다. 맑음터공원에서 개최된 축제 한마당은 이들이 회의하고 계획하고 만든 장이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아이들이 주인인 오늘, 아이들이 원하고 바라는 대로 함께하고 행복한 어린이날이 되길 바란다"며 축하 인사말을 전했다. 안민석 국회의원은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오산,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대한민국, 우리 엄마 아빠들이 함께 만들어가자"고 격려하였다. 행사장에서는 오산시의 자랑스런 어린이와 아동의 안전, 권리 및 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이 있었다. 시상식이 끝난 후 아동권리헌장 낭독이 있었다. 2016년 제94회 어린이날을 맞아 아동의 권리와 어른들의 책임을 규정한 아동권리헌장이 만들어졌는데 이날 맑음터공원에서는 원일초 조영우 어린이와 정시윤 어린이가 낭독하였다.▲ "아동의 권리에는 생존권, 보호권, 발달권, 참여권이 있다. 아동복지법 제3조에는 아동의 권리가 명시되어 있다. 적절한 생활 수준을 누릴 권리, 안전한 주거지에서 살아갈 권리, 충분한 영양을 섭취하는 등 기본적인 삶을 누리는 데 필요한 권리는 생존권이다. 모든 형태의 방임, 차별, 폭력, 과도한 노동, 약물과 성폭력 등 아동에게 유해한 것으로부터 보호받을 권리는 보호권이다. 잠재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는 데 필요한 권리로 교육 받을 권리, 여가를 즐길 권리, 문화 생활을 하고 정보를 얻을 권리, 생각과 양심과 종교의 자유를 누릴 수 있는 권리는 발달권이다. 국가와 지역사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가할 수 있는 권리로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고, 자신의 삶에 영향을 주는 문제들에 대하여 발언권을 지니며, 단체에 가입하거나 평화적인 모임에 참여할 수 있는 권리는 참여권이다. "어린이날 기념식을 마치고 '오산시 소년소녀합창단'의 어린이날 노래와 '숲속을 걸어요', '아름다운 세상' 세 곡으로 축하공연을 하였다. 맑고 청아한 아이들의 목소리가 맑음터공원을 가득 채웠다. 이어 초등학교 6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으로 구성된 '오산 청소년 합창단'의 공연으로 축제가 더욱 빛을 발했다. 일요일, 수요일과 토요일에 매주 모여 연습을 하는 청소년 합창단의 실력은 출중했다. 청소년 합창단은 지난 2006년 창단하여 지역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품격있는 종합예술을 지향하는 문화예술 단체이다. 대학교 전공까지 준비하고 있던 청소년 합창 단원 이건희(고3) 학생은 어린이가 주인공이 되는 무대에 설 수 있어서 뜻깊다는 소감을 말했다.▲ 오산시 청소년 합창단 단장 이은순 씨이다. 지휘를 하며 환하게 웃음 짓던 모습이 인상 깊었다. 아이들과 눈을 마주쳐가며 밝고 신나게 지휘하였다. 오전부터 행사가 끝나는 오후까지 진행을 맡았던 수청초 6학년 김도연 어린이(전교 부회장)와 가수초 6학년 이우찬 어린이(학급 회장)이다. 도연이와 우찬이는 청소년 의회 오디션에서 선발된 어린이이다. 두 어린이는 진행하는 모습을 직접 동영상으로 촬영하여 청소년 의회에 보내 발탁되었다. 두 친구는 "강렬하게 내리쬐는 햇빛이 있어서 오늘 진행하는 데 다소 어려움이 있지만 진행이 힘들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오후까지 긴 시간 진행으로 지칠 법도 한데 원활하게 진행하는 말솜씨가 탁월했다. 따가운 햇살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두 어린이는 매끄럽게 행사를 진행하였다. ▲ 어린이들이 소화기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었다. 엄마 아빠와 맑음터공원을 찾은 어린이들은 풍성한 체험과 볼거리로 기억에 남는 어린이날을 보내고 있었다. 안전체험 뮤지컬 '도와줘요 짱구맨' 공연을 본 후 불조심의 경각심을 불러 일으켜주고 소화기 부스에서 직접 체험해 보며 아이들은 오감으로 배우고 있었다. ▲ 행사장에는 심폐소생술을 배우는 부스도 마련되어 아이들이 배우고 체험할 수 있었다. 심정지 상태에 있는 환자의 골든타임 사수를 위한 적극적인 배움은 어린 아이에서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많은 시민들로 가득 차 축제장을 유익하게 만들었다.▲ 오산의 마스코트 '까산이'가 어린이들의 발걸음 멈추게 했다. 어린이들과 기념사진을 남기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해외에서 먼저 데뷔한 제이모닝의 축하공연이 현장 분위기를 한껏 흥겹게 띄웠다. 다채로운 공연들로 어린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오산시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제이모닝은 오산시 꿈의 학교에서 만날 수 있다. '마요'라는 곡으로 현장 분위기를 즐겁게 만들었다. ▲ 오산 독도사랑 부스에서는 '독도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보여주세요'라는 슬로건으로 오산 시민들과 어린이들에게 독도를 알렸다. 부스에 찾아온 학생들은 단계별로 독도에 대해 문제를 풀고, 태극 무늬 부채를 만드는 활동 등으로 독도를 바로 알아갔다. 가온누리 독도 사랑 동아리 학생들도 함께 참여하였다. 오늘 행사를 마무리하며 가장 많은 어린이들의 호응을 이끌어낸 것은 미꾸라지 잡기와 물총 싸움이었다.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 등으로 오산 시민과 어린이들에게 축제장을 만든 '오산시 어린이날 축제 한마당'이었다. 또한 어린이들이 어떠한 차별없이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을 지니고 바르고 아름답게 성장해 가길 바라는 또 하나의 마당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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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두레도서관에서 다문화 가정의 어린이들과 함께 한 과학놀이마당<시민기자 손선미>;
다양한 문화서비스와 체험학습을 제공하며 끊임없는 관심을 받고 있는 꿈두레도서관에서 지난달 22일 ‘신나는 과학놀이마당’이 열렸다.▲ 꿈두레도서관에서 다문화 가정의 어린이들과 함께 한 과학놀이 한마당이 진행되었다.삼성종합기술원의 10년 이상의 전통 사회공헌 아이템인 과학놀이 한마당은 작년에 이어 2회째 이곳에서 실시하고 있다. 지역아동과 함께 2016년부터 오산, 평택, 화성에서 활동하고 있는 삼성전자 동호회 다국적 문화 동아리인 [Happy to Fun] 소속 임직원들이 자녀들과 함께 오산시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을 대상으로 과학놀이 한마당 봉사활동을 추진 한 것이다.이 [Happy to Fun] 동아리는 2016년에는 꿈두레도서관에서 아이들의 세계 전래동화와 오산시 전설그림을 테마로 과학놀이 한마당을 시작, 1주일간 미술 전시회를 열기도 했었다.올해도 미술 전시회 예정이 있지만 대관 사정상 따로 마련될 예정이라고 삼성종합기술원 봉사단은 전했다. 오전 10시부터 시작한 과학 놀이마당 행사에서 세계 각국 다문화 가정의 어린이들은 각자 체험하고 싶은 테마의 체험부스 앞에 줄을 서서 삼성전자 연구원이 가르쳐 주는 신기한 과학 원리를 배우고 재미있는 실험에 참가했다.▲ 과학체험에 집중하고 있는 어린이들오산지역 다문화 가정의어린이 60여 명이 참여한 이 행사는 꿈두레도서관 문화강좌실 1, 2에서 투석기, 윈드 카, 삐에로 묘기, 전자석 낚시 네가지 테마로 진행되었다. 오후에 진행된 과학행사는 진동로봇 만들기 수업으로 아이들의 진동로봇의 원리를 이해하고 로봇을 직접 만들어 보는 기회를 가졌으며 진동로봇 경진대회를 개최해 직접 만든 진동로봇으로 달리기를 해서 빨리 달린 진동로봇을 만든 어린이에게 시상도 실시했다.▲ 진동로봇 경진대회 모습삼성종합기술원 봉사단 관계자는 “더 뜨거워진 호응에 감사드리며, 내년에는 더 좋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모든 행사는 삼성종합기술원의 재능기부와 삼성의 기부금을 통해 이루어졌고, 꿈두레도서관의 적극적인 관심과 배려로 오산의 다문화 가정의어린이와 가족들에게 뜻깊은 행사로 자리잡았다.▲ 삼성종합기술원 [Happy to Fun] 임직원들과 오산시 지역아동센타 어린이들이 동호회는 2014년 하반기부터 삼성종합기술원에서 한국인을 포함한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임직원들과 문화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과학탐구활동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는 과학놀이한마당은 내년에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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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운천초등학교의 '사랑나눔바자회'<시민기자 김유경>;
이하 사진 제공 : 운천초등학교지난 4월 29일 오산 운천초등학교(교장 차정숙)에서 '사랑 나눔 바자회'가 열렸습니다. 운천초등학교 학생, 학부모, 지역주민이 참여한 본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천초등학교 내 화단 앞 뜰에서 진행되었습니다.이번 '사랑 나눔 바자회' 행사는 운천초등학교 좋은학부모회가 주관하였는데요. 바자회 물품은 약 3주간의 물품수집기간을 통해 운천초등학교 학생과 학부모, 인근 운암 1단지와 운암 2단지 주민들이 기증한 것과 좋은학부모회가 직접 만든 음식 등으로 준비되었습니다. 바자회의 수익금은 본교 졸업 예정 학생 중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교복 값으로 지원될 예정이라고 합니다.제가 운천초등학교와 인연을 맺은 것이 10년인데 이런 행사는 처음인 듯 했는데요. 이선심 선생님도 개교 이래 처음으로 실시된 것이라고 말씀해주셨어요...^^'사랑 나눔 바자회'의 활성화를 위해 곽상욱 오산시장님도 방문해 격려하였습니다. 차정숙 교장선생님은 뒷모습만 나왔네요... ^^;; 학생들과 지역주민들이 물품 기증을 함께 하며 준비해서인지 학생, 학부모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주민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주어서 첫 '사랑 나눔 바자회'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3학년 자녀를 둔 한 학부모님은 “그동안 이런 행사가 없어서 아쉬웠었는데 재활용물품 판매를 통해 환경사랑을 실천할 수 있고 저소득층 학생도 지원해 줄 수 있는 뜻있는 나눔 행사가 학교에서 실시되어 아이와 함께 즐거운 마음으로 왔어요”라며 소감을 전해주셨습니다.운천초등학교 좋은학부모회는 앞으로도 '사랑 나눔 바자회'를 꾸준히 개최하여 소외계층을 돕는 데 노력하겠다고 하였는데요. 학교와 학생 그리고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좋은 취지의 바자회가 더 성장해 나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