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한 오산시 소식을 만나보세요.
언제나 행복을 전해주는 오산시 인터넷방송 OSTV
컨텐츠
총 379건의 게시글이 등록되었습니다.
-
'우리마을' 우리가 만들어 가자! 시민 마을강사 워크숍<시민기자 손선미>;
우리마을,
우리가 주도적으로 만들어 가자!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의 자원은 무엇이 있을까?
우리지역을
우리가 스스로 지켜낼 수 있는 방법은?
오산시는
11월19일
토요일 (9:00~13:00)
오산시청
물향기실에서 [오산시
시민 마을강사 교육]
개강식을
알리며 이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교육의 길을 활짝 열어주었다.
“지역발전을
위해 열린 생각으로 공동체 의식을 해명할 수 있는 마을강사가 되길 바란다”는
오산시 복지교육국 이영애 국장의 교육 시작 축하인사말이 전해졌다.
▲지역자원을
활용한 오산시 시민 마을강사 교육이 11월 19일 토요일 오산시청 물향기실에서 개최되었다.
앞으로
6주간
(11월
19일~12월
24일)
진행을
맡은 김영미 대표(신구대학교
겸임교수)는
차분한 진행으로 공동체,
시민
마을강사 및 지역자원의 의미를 설명하며 수강생들을 이해시켰다.
▲
김영미 대표(신구대학교
겸임교수)가
시민 마을강사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특히
참여워크숍 진행방식인 그룹별로 각자의 풍선을 돌려 상대방의 초상화를 그려 넣고 소개하는 시간에는 나이와 거주기간의 수치를 합산해 보고 마을의
이야기를 나누면서 지역 공동체 집단으로서 이 모든 것들이 곧 자원이라는 의미와 필요성을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게 하였다.
▲
시민 마을강사 교육생들이 서로를 소개하고 모든 숫자를 합산해 보고 있다.
시민
마을강사의 의미는 즉, 오산시를 잘 알아보고 관계를 만들고 상호작용(연대, 공유, 유대, 협동, 공감, 갈등조정)을 주도적으로 하는
공동체
활동이다.아울러 지역의
자원을 확인해 가면서 오산의 본질을
확실하게 이해하고
'지역이 필요로
하는 것'을 만들어 갈 때 비로소 사회적 목적을 달성하는 데 가까워지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
시민 마을강사 교육생들이 지역자원의 필요성에 대해 집중하고 있다.
교육생
중 오산에서 거주기간이 75년으로
제일 긴 김용호씨(75세)는
“오산에서
제일 오래된 장터인 오매장터를 알리고자 마을강사 교육을 받으러 왔다”고
소개하며 많은 박수를 받았다.
▲
김용호씨(75세)가 오매장터마을 이야기로 자신을 소개하고 있다.
오늘
시민 마을강사 교육의 첫 시작은 오산지역의 공동체 집단으로 유대감을 공유하는 아주 특별한 시간이었다.
앞으로
오산의 지역자원조사 및 커뮤니티 맵핑, 현장실습 등6주간의
교육과정을 거치고 난 후 오산시와 함께 “오산시
공동체”를
만들고 회복해가는 마을해설사,
자원조사활동가,
마을활동가로서의
가치는 기대 이상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
"오매불망"팀의 개성 넘치는 풍선들
-
'흙으로 만든 생명들' 원동 초등학교 공예작품 전시회<시민기자 박유진>;
2016년 11월
4일 오전, 원동 초등학교
과학실에서는 "흙"으로 만든 생명들이라는 공예 작품 전시회가 있었다. 오산시 관내의 작가로서 흙동이 공방 신동숙
작가의 재능 기부로 진행된 전시회는 그 특별함을 더한다. 오산 문화 공장에서 개인전을 열만큼 실력이 출중하신 작가의 작품들이 아이들에게 신선하게
다가가 주었다. 공예 작품 전시회는 초등학교 친구들에게 흙과의 새로운 만남을 통해 다양한 교육의 장이 되었다.▲ 도자기 공예 작품각 학급 별로 담임
선생님의 인솔하에 과학실에 전시된 여러 가지 작품들을 감상하는 아이들의 모습이다. 쉬는 시간을 이용하여 많은 원동초 학생들이 작품을 감상 할 수
있었다. 이날은 여러 학부모님들이 자원봉사하며 안내를 서 주었다. 평범하게 봐 왔던 흙들이 멋진 작품으로 재 탄생되어짐을 보는 아이들의
눈망울이 따뜻하다.
일상에서 흔하게
보게 되는 흙이 도자기라는 작품으로 완성된 모습을 지켜본 아이들은 신기해 하며 흥미를 보였다. 작가는 "도자기라는 작품을 '흙'으로 친밀감을
주고 항상 곁에서 재미있게 할 수 있는 눈으로 손으로 느끼는 놀이"라 주제를 삼았다.▲ 쉬는 시간을
이용해 담임 선생님과 함께 작품들을 감상하고 돌아가는 아이들의 모습이다. 작품을 감상하고 돌아가는 학생들은 아기자기한 작품들에 한껏 취했다.
▲ 재능기부를 해 주신 흙동이 공방 신동숙 작가신동숙 작가는 아이들과 함께 공유하고 싶은 마음을 오늘의 재능기부 전시를 통해 조금이나마 전하고 싶었다고 한다. 개인전에서 만났던 선생님의 권면을 통해 열게 된 원동초 전시회는 사설 전시장이나, 또 어디를 찾아가야만 볼 수 있는 특별한 전시가 아닌 집과 학교 등 우리 주변에서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소박하게 우리 일상에서 만날 수 있는 도자기로 따뜻함을 전하고 싶었다. 작품을 통해 아이들과 함께하고 보여주는 시간을 통해 아이들이 즐거워하며 편안하게 누리길 바라보았다. 그리고 우리 아이들이 흙에 대해 더 친밀감을 가지는 계기가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하였다.
▲ 원동초등학교
공예작품 전시회장은 학부모들의 자원 봉사로 그 풍성함을 더했다. 아침 9시부터 전시되기에 미리 나와 주셔서 전시
준비를 하고, 학생들을 맞이하여 주었다.
▲ 원동초 2학년
이민정 학부모는 작품에 대한 정보들을 더 많이 알고서 아이들에게 안내 했더라면 하는 작은 아쉬움을 말해주었다. 아이들이 더 작품을 깊이 감상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싶었다. 다음에 이런 자리가 또 마련되어지면 아이들과 소통하고 싶다고 하였다.
-
아이들의 행복과 희망을 꿈꾸는 양산초등학교 행복 대토론회<시민기자 정덕현>;
오산 양산초등학교는
2016년 11월 16일 오후 2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민주적이고 평화로운 학생 중심 학교문화를 구현하고 아이들이 행복한 양산초등학교를
만들기 위해 교사와 학부모가 한자리에 모여 2016년 양산교육가족 행복 대토론회를 실시했다.
양산교육가족 행복
대토론회는 1년 동안의 교육과정을 돌아보고 토론회를 통해 나온 의견들을 바탕으로 긍정적인 내용들을 2017년도에 반영하여 발전되고 희망적인
교육을 위하는데 의미를 두었다.
1부에는 교사와
학부모가 학년별 교실에 모여 교육과정 중 좋았던 점과 아쉬웠던 점을 그래프로 만들어 생각을 나누고 수렴하여 내용을 정리하였고 2부에서는 정리한
내용을 시청각실에 모여 발표하며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토론 발표에 앞서
5학년 학생들의 신명 나는 난타공연이 있었다. 난타공연의 리듬감 있는 퍼포먼스로 대토론회가 빛이 났다.
공통된 내용으로는
'꿈꾸는 솔방울'책의 인성 꽃과 독서활동이 아이들의 올바른 인성을 돕는데 도움이 되었으며 독서능력을 신장하는 계기가 되었다. 오산혁신교육지구의
특화산업인 오산시민학교가 거리상 가깝고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프로그램이 알차기 때문에 좋았다. 하지만 경쟁률이 치열하여 교사가 일찍 출근해서
대기하고 신청을 해도 당첨될 확률이 적어서 아쉽다. 체육대회를 부모와 함께 하면 좋겠지만 현실적 여건이 충족되지 않아 아쉽다는 의견이
나왔다.
그
밖에 체험학습, 책 읽어주는 어머니, 솔빛 축제, 과학의 날 행사. 문화예술공연 등의 내용이 있었다.
양산초등학교 최양석
교장은 "행복한 학교에서 아이들의 행복이 자란다. 무한 경쟁시대의 남보다 잘하려는 경쟁보다는 생각할 수 있는 힘을 기르도록 도와주고 배움과
가르침이 행복한 학교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하며 '귤화위지'의 한자성어를 빗대어 아이들도 주위 환경에 따라 변화하기 때문에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는 환경과 교육을 제공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했다.
양산초등학교 행복
대토론회를 통해 창의 인성교육의 꽃을 피우는 밑거름이 되며 아이들이 행복하고 희망적인 미래를 꿈꿀 수 있는 행복의 양산초등학교가 될 것
같다.
-
유쾌 발랄 통쾌, 학부모스터디 교육역량 강화 프로그램<시민기자 김영진>;
창의적 문제해결
교육콘텐츠 개발과 프리젠테이션기술을 활용한
학부모 스터디
교육역량강화 프로그램이 11월 16일 수요일 저녁 7시~10시까지 오산혁신교육센터에서 있었습니다."여러분
안녕하세요?"
상큼 발랄한인사와
함께 활기찬에너지를안고오신 김미정 강사님의 과한 오버액션에 처음은 당황(?)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강사님의제스처와 표정에 푹빠져 말씀을
놓칠세라 귀쫑긋하고 들었습니다.
'창의적 문제해결을
위한~' 거창한 문구에 어떤 강의가 될까? 호기심을 안고 강의속으로 들어갑니다.우선 첫번째
키워드는 행복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유는 단 하나. 돈을 많이 벌기 위해, 성공하기 위해, 아님 자기계발을 위해서 일까요? 땡!
정답은
'행복'해지기 위해서 살아가는 것이죠.
강의를 하면서
김미정 강사님은 질문을 많이 던지시더군요.ㅎㅎㅎ
고정관념에 사로잡힌
우리의 뇌를 사고의 전환을 통해서 말랑말랑 유연하게 하기 위한 목적이겠지요.
사진에 똑같은
세점포가 있습니다. 첫번째 간판은 왕창세일, 세번째는 몽땅세일입니다. 하지만 어떤이유인지
첫째, 세번째는 파리만 날리고 두번째 점포는 사람발길이 끊이질 않습니다.
이유가 뭘까요?
밖에서 봤을때는 세쌍둥이 상점으로 보이잖아요. 힌트인데.....두구두구두구 그것은 바로
간판이름이 '입구'입니다. 입구이기때문에 사람들은 그곳으로 들어간답니다. 발상의 전환이죠.
학부모가 공부를 왜
해야할까요? 우리는 학생이 아닌데 말이죠. 오산은 대표적인
평생학습도시입니다. 학교를 졸업했다고 해서 공부가 끝난게 아니죠. 부모가 공부를 하고
있으면 자녀들에게훌륭한 모범이 되어 공부하라고 잔소리 할 필요가 없지요. 이적의 엄마는
아이들이 학교들어가자 당신도 대학을 다시 입학해 공부했다고 하는 일화는 이미 유명합니다.
이제는 5인 1조가
되어 본격적인 팀을 만들어 봅니다. "나"는 과연
집안의 가구중 어떤것과 같을까? 생각해 봅니다. 시계를 그리는
팀원이 눈에 들어옵니다. 아침 6시면 일어나 가족들 아침식사 준비를 하고, 집안일도합니다. 하지만, 나의 시계는늘 12시에 멈춰있다고 하길래
그 이유를 물어보니 는데 그 이유는 '신데렐라이기 때문이예요' 하고 대답해 박수를 쳤습니다.
또
다른 팀원은 컴퓨터에 비유를 했는데요, 과부하가 걸리면 작동을 못해 누군가가 도와줘야 한다고 합니다. 저는 현관문을
떠올렸는데요. 현관문을 열고 들어오면 누군가의 아내, 엄마가 되어있고, 현관문을 나가면
아내, 엄마는 잠시 잊어버리고 온전히 나에게 집중합니다. 현관문을 사이에
두고 두가지 얼굴(?)을 하고 있는건가요.
나와 남편,
아이들도 집안의 가구중 하나를 떠올려 눈이 마주친 사람과 다시 짝이 되어서, 나의 그림을 상대방이유추합니다. 내가 설명하는 것이 아닌 상대방이
나의 마음을 맞춰봅니다. 상당히 흥미로웠습니다. 다른 사람이 나를 설명해 준다. 낯설지만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발상력을 강화하는
간단한 습관은 이미 우리가 다 아시겠지만 간략하게 말씀드리면, '만약 그렇게 하면
어떻게 될까?"라는 생각으로, 아주 작은 느낌도 놓치지 않으며,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을 시도합니다.
창의가 샘
솟는언어로는 "좋은 의견인데,
기발하다. 좋아! 좋아!. 잘하는데..."하며 상대방의 의견을 충분히 귀기울여 듣는거겠죠.
3시간이 언제
흘러갔는지 모를정도로 유쾌상쾌통괘의 강의였습니다.
학부모스터디는
강사로 활동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창의력은 지식과
경험을 통해서 나오는거죠. 발상력은 순간적으로 훅 지나갑니다. 그렇기에 메모를 통해서 우리의 생각을 잡아야만 합니다. 교육역량 강화 프로그램이
정확히 어떤것인지 알지못했지만, 오늘 강의를 통해서행복해 짐은 물론이요,배운 지식을 내것으로 만드는 깨우치는 "내가" 되려는 출발점에
있는것은분명합니다.
-
오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 영유아 전통문화 체험전 <시민기자 김연주>;
오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는
지난 16일 오산시청 광장에서 관내 어린이집 영유아 1000여명 및 개별 영유아 부모 500여명을 대상으로 조상들의 얼과 정신이 담긴 다양한
전통 체험 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영유아 전통 문화체험전을 개최했습니다. 바로 오산시청 광장에서 1회차 10시에서 12시 2회차 2시에서 4시
두번에 걸쳐서 진행됐었는데요,
영유아 전통 문화
체험전은 영유아들이 다양한 전통 놀이와 전통 문화, 전통 악기 등의 체험을 통하여 선조들의 지혜를 느끼고 전통 문화와 친숙해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영유아의 올바른 인성 함양과 정서 발달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되었습니다. 전통놀이는 고리던지기, 대형 칠교놀이, 포구락체험, 투호놀이,
대형팽이 등이 있었고, 전통체험은 우물펌프체험, 물지게체험, 지게체험, 맷돌체험, 디딜방아체험, 절구체험, 곤장체험 등 전통악기체험은 북,
장구, 징 , 꽹과리, 소고 등 그리고 포토존은 전통혼례체험과 만들기 체험, 기타체험으로 밸런스 바이크 체험 활동이
있었습니다.
이번 체험전에
전통혼례체험, 전통악기체험, 디딜방아체험, 절구체험, 곤장 및 주리체험 등 전통 문화 체험과 포구락놀이, 투호놀이, 대형칠교놀이, 고리던지기 등
전통놀이 체험, 밸런스 바이크 활동 등 영유아들이 직접 체험해보고 즐길 수 있도록 진행되어 참여한 영유아 및 보육교직원, 부모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이번 행사를 주최한 오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오산시 지역 내 육아지원을 위한 거점기관인데요.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할 영유아들에게 감성을 자극하는 놀이환경을 제공하여, 영유아들의 지능발달 및 감성을 자극하여 보육교직원 여러분과 부모님들의 양육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하여 설립되었습니다.보육전문요원들이 가정 보육 영유아들에게 흥미로운 놀이공간을 제공하며, 인성과 창의성 발달을 돕는 다양한 운영요원프로그램으로 아동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아동발달을 촉진하도록 하며 보육교직원들의 전문성 강화를 위하여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또한 부모님에게는 아동발달과 자녀 양육에 대한 정보 제공과 교육적 기능을 담당하며, 부모님들 사이의 교류와 소통의 창구 역할을 수행한다고 합니다.오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2017년도에도 영유아 가족 대상 문화 공연 및 오산천 그림그리기 대회,
영유아 안전 컨퍼런스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하니 앞으로도 많은 기대가 될 것 같습니다.
-
서랑동문화마을 농산물직거래장터-김장체험 안내<시민기자 김연주>;
올해에도 김장의
계절이 찾아왔습니다~ 이시기가 되면 어떤집이라도 김장하는 모습을 찾아볼 수 있는데요, 오산시가 후원하는
서랑동 문화마을에서 김장체험행사와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연다고하여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마을에서 생산한
국산 재료로 김장김치를 만들어 판매한다고 하는데요,
마을 주민분들께서
직접 재배하고생산해서 만드는 만큼 신선도가 우수하고 믿고 거래할 수 있겠죠! 김장김치 뿐만아니라 재배한 농산품도 판매한다고 하니 아직
김장준비를 하려는 분들께도 좋은 정보인 것 같습니다!
먹거리판매로는
수육보쌈/전통주, 어묵/떡볶이, 우동 그리고농산품 판매로으로는김장김치, 참깨/땅콩/고구마, 고추/고춧가루, 녹두/수수/서리태,
장류(된장/고추장), 매실엑기스, 파/양파/감자등 농산물 일체가 있는데요,이 뿐만이 아니라 볼거리와 체험프로그램이 많이준비되어 있다고 하니
맛도 보고 공연도 보고 정말 좋을 것 같은데요.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프로그램이 있어 아이들에게도 색다른 경험과 체험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버블마임 공연은 11시부터라고 하니 시간참고해서 오시는게 좋겠죠?
-----------------------------------------------------------------------------------------------------------------
일
시 : 11월 26일 토요일 11시부터~
장
소 : 서랑동 문화마을 체험장(오산시 서랑동 114-3번지 인근, 서랑로 105번길 29-5 또는 서랑동노인마을회관)
먹
거 리판매 : 수육보쌈/전통주, 어묵/떡볶이, 우동
볼 거
리: 풍물놀이 공연, 서랑저수지 산책로, 서랑문화체험장
체험프로그램 :
한국대중문화예술인협회 진행, 김장체험행사, 동물먹이주기, 전통놀이(활쏘기, 투호), 버블마임, 레크레이션
농산물 판 매 :
김장김치, 참깨/땅콩/고구마, 고추/고춧가루, 녹두/수수/서리태, 장류(된장/고추장), 매실엑기스, 파/양파/감자등 농산물
일체
------------------------------------------------------------------------------------------------------------------서랑문화마을에서 다양한 즐길거리와 체험거리로 즐거운 주말을 보내시는건 어떨까요?
-
오산 전국 드론페스티벌- 청소년 과학 동아리 박람회<시민기자 박유진>;
오산시에서는
2016년 11월 11일(금)부터 12일(토)까지 오산 전국 드론 페스티벌 행사가 있었다. 곽상욱 오산 시장은 "우리 아이들이 드론을 가지고
동아리 활동을 하는데 목적과 취지가 있다"고 말하며 이번 드론 페스티벌 행사에 200팀이 참석하였다고 하였다.
오산천변 행사장에는
다양한 볼거리와 드론 체험들로 시민들을 반기고 있었다. 행사장 한켠에는 우리나라 과학의 미래를 이끌어갈 오산 청소년들의 과학 동아리 박람회장이
열리고 있었다.
▲ 행사장에서는
많은 시민들이 함께 하며 즐거운 축제를 열어가고 있었다. 진행자가 시민들을 대상으로 레크레이션을 진행하는 모습이다 .
오산의 각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에서는 동아리 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 지고 있다. 지난 10월 시청에서 열었던 문화 한마당 동아리 축제를 이어 전국 드론
페스티벌 오산천변 행사장에서는 관내 학교의 25여개의 과학 동아리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박람회장을 직접 운영하였다.
▲ 박람회장에는
어린아이들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많은 오산 시민들이 함께하며 과학 동아리 학생들의 안내와 지도에 따라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었다.
손난로와 함께하는
따뜻한 겨울나기, 항공과학교실, 운암중 수생태 물땡땡이, 대호중학교 뫼비우스, 운천중 과학 실험 반, 화학 전지( 과일전지) 만들기,
내손으로 만드는 솜사탕 기계. 풍선 헬리콥터 만들기, 세마 중학교 팝콘 팡팡, 천체 망원경 체험 등 다양하고 풍성한
박람회장이었다.
▲ 내손으로
만드는 솜사탕 기계, 솜사탕 만들기 체험
오늘의 행사는
오산시 평생교육과에서 각 학교에 공문을 보내고 청소년 과학 동아리 학생들과 함께 오산 시민이 과학의 장을 다함께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갖도록
하였다. 학생들의 자발적인 자치 활동인 과학 동아리의 활성화와 인재 발굴을 위한 이번 행사는 시민들에게 생활 속에 숨어있는 과학의 원리들을 쉽게
설명하는데 부족함이 없었다.
열심히 준비한
과학동아리 학생들이 부스를 열어 다른 친구에게 체험의 기회를 열어주는 모습이 사뭇 진지했다. 다음 세대의 과학도들을 한 눈에 보고 있는
느낌이었다. 체험에 임하는 어린 친구들부터 시민들까지 호기심어린 눈빛이 역력했고 일상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과학 원리에 신기해 하였다.
▲ 세마 중학교
팝곤 팡팡, 고소한 향기가 코끝으로 전해왔다.
▲
박람회에 함께한 동아리 학생들 , 우리 오산의 재간둥이 과학 재능꾼이라 말하고 싶다.
관계자에 따르면
오산시에는 34개의 과학 동아리가 있다고 한다. 오산시는 혁신 교육의 일환으로학생들 동아리 활동에 적극 후원을 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청소년
문화의 집까지 포함하여 25개팀이 신청을 하였다고 한다. 과학 동아리 학생들은 알찬 체험이 될 수 있도록 일주일 전부터 미리 준비하였다는
관계자의 말을 들으면서 이곳에서 오산 시민들과 학생들과 함께 공유하고 체험하기 위해 준비한 학생들의 프로 의식을 한 껏 엿볼 수 있었다.
오산시 평생 교육과
교육 팀장 장현주 씨는 "드론 대회가 과학적 부분이라는 것에 의미를 두고 이번 과학 동아리 박람회를 준비하게 되었다. 학생들의 자치 활동인
동아리가 안에서만 국한시키는 것이 아니라 활동한 것을 밖에서 보여주며 시민과 더불어 함께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다양한 문화 예술을
학생들 스스로 할 수 있는 체험 장을 열어보고, 창의적 체험을 통해 다양한 생각과 사고를 할 수 있다. 각 학교의 동아리는 학생들 스스로
만들어가는 자치 활동으로 큰 의의가 있다. 현재 운천 고등학교는 드론 동아리가 있다. 동아리 활동을 통해 더 큰 꿈을 꾸고, 재능을 발견하고
앞으로의 진로까지 생각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하였다.
▲ 운천 중 과학
실험 반 , 화학 전지(과일 전지) 만들기 , 과일 전지를 통해 전기의 원리를 어린 친구들에게 자세하고 친절하게 가르치며 알려주는 과학 동아리
학생의 모습이다.
▲
운암 중 수생태 물땡땡이
▲
물땡땡이 체험장에서 줄날도래를 직접 현미경으로 관찰하는 모습이다. 이날 현장에서 현미경 관찰을 처음 해본 학생은 마냥 신기했다고 말했다. 알코올
냄새가 시큼했지만 누나들의 친절한 안내에 따라 관찰해보니 어렵지 않았다고 말했다.
▲
오산천에 살고 있는 "줄날도래" 관찰 중, 운암중 수생태 물땡땡이 동아리 학생 1 박다람 학생이 초등 학생 8살 친구에게 알코올을 담는데 도와
주는 모습이다.
▲
운암중 물땡땡이 동아리 학생들과 이윤선 지도 선생님
박람회 현장에서
지도하시는 선생님을 만나 보았다. 지도 교사이신
이윤선 선생님은 수질 연구하는 방법에는 화학적 방법, 생물학적으로 관찰하는 방법이 있다고 말한다. 생태 연구를 위해 학생들은 가슴팍까지 오는
커다란 장화를 입고 오산천을 직접 들어가서 밑바닥을 훑어 생물의 샘플을 체집 한다고 하였다. 그리고 학교로 돌아와서 학생들과 함께 분석한다고
하였다. 학생들은 직접 보고 관찰을 해보며 생태에 대해 몰랐던 것을 알게 되면서 상당히 즐거워하고 신기해 한다고 하였다.
말로만 듣고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직접 체집한 생물들을 만져보고 관찰하면서 살아있는 교육을 하고 있었다. 이윤선 지도 선생님은 다양한 생물들이
서식하면서 생물 자연정화 과정까지 볼 수 있다는 것이 유익하다고 말한다. 연구 기간이 긴 생태 연구인데 학생들은 이러한 활동들을 통해 생태
과학 연구에 관심을 더 가지게 된다고 하였다.
오산천변에서
풍성하게 열린 오산 과학 동아리 박람회 장에서 우리 아이들의 멋진 미래를 보는 듯했다. 현장에서 학생들을 지도하며 함께하는 여러 선생님들의
노고가 켤코 헛되지 않을 것임이 분명해 보였다.
-
11월 21일 오산형 평생학습 시민대학 설립 시민공청회 안내<시민기자 김연주>;
오산시는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자아실현을 위한 다양한 평생학습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자기계발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지식·정보 문화센터의 역할을 하기 위해 많은 자료를 비치하고 누구나 언제든지 원하는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전국 최고의 도서관 인프라 구축,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평생교육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며 이용자의 편의를 우선하여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 오산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 (www.osan.go.kr)
또한
지역주민의 여가선용 및 보람과 행복감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활동을 전개하고 있는데요,
시민과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학습 비타민 오산시!누구나 마음껏
일할 수 있고 언제든지 배울 수 있으며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오산을 함께 만들어가고자 하는데 그 중
평생학습 관련 오산형 시민대학 설립 시민공청회 안내를 해드리고자 합니다!평생의 배움과
일상의 학습을 지원하는 오산형 시민대학 설립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시민, 전문가, 관계 실무자 등의 다양한 의견 청취를 통해 실현 가능하고
시민만족도가 높은 시민대학을 설립하고자 한다고 하는데요, 시민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삶을 풍요롭고 행복하게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산 시민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고 하니 오산 시민 여러분을 위한 열린 평생학습의 장으로서 지식정보화시대에 부응하는 지역 중심 평생학습센터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양질의 정보와 고품질의 서비스로 보람과 감동을 누리셨으면 좋겠습니다~
또 시민이
보다 많은 평행학습 기회를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들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하니 시민 여러분의 아낌없는 성원과 참여가
기대됩니다.
○ 일 시 :
2016. 11. 21.(월) 14:00 ~ 16:00○ 장 소 :
오산시청 대회의실(3층)○
주요내용- 오산형
시민대학 설립 추진 계획 설명- 전문가
주제별 발표
평생교육이란? 평생교육을 통한 삶의 질 개선 : 이희수(중앙대학교 글로벌인적자원개발대학원장) 운영사례를
통해 본 평생학습의 의미 : 박영도(수원제일평생학교 교장) 시민대학을
통해 오산이 꿈꾸는 미래 : 김영미(자문단, 신구대학교 교수)
평생학습도시
오산시의 새로운 비상. 오산형
시민대학 설립공청회에 시민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바래요^^
-
경기도 여성단체 협의회 오산시지회, 가정폭력 예방을 위한 분노 다루기 특강<시민기자 박유진
2016년
11월 8일 중앙 도서관에서는 경기도 여성단체 협의회 오산시지회 주관으로 오산시 주민을 대상으로하는 '가정 폭력 예방을 위한 분노 다루기'
특강이 있었다. "인간관계 안에서 분노를 효과적으로 다스리게 하여 건강한 나, 건강한 가정, 건강한 사회를 만들도록 돕는다"는 목적을 가진
강의는 오산시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오늘 강의를
해 주신 임명희 씨는 한국 가족 심리 연구소 소장이다. 강의에서 가정 폭력은 어떠한 것인지, 분노란 어떤 것인지 상세하게 강의하여 주었다.
우리가 쉽게 간과해 버리는 사안들에 대해 쉽게 설명하며 이해의 깊이를 더하여 주었다.
내가 화를
내는 이유가 무엇인가, 쉽게 화를 내고 분노를 일으키는 원인을 찾는 것이 중요함을 설명한다. 일상 가정 생활에서 분노의 근원을 아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 작은 일에도 분노하고 화를 내는 것은 우리의 정신 건강에도 유익하지 않다. 평소에 나는 화를 어떠한 모습으로 표출하는지 돌아보는
계기가 된다. 또한 상대의 분노 패턴을 파악하여 이에 지혜롭게 대처하는 모습도 필요하다.
우리 가정에
나의 화가 가족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한 강의를 들으며 우리 가정을 다시금 생각하게 되고 나의 감정을 존중하면서 화를 다스리는 지혜를 배우는
시간이 되었다. 인간 관계에서 친밀감을 높이고 자존감을 갖는 것, 인간 관계를 맺고 유지하는 데 있어서 우리의 감정은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화 일기 쓰기'를 쓰는 것 등, 분노를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지, 상대방의 분노에 대해 어떻게 대처하여야 하는지 훈련의 시간을 통해 배운 것들을
일상에서 실천하며 나아가길 기대해 본다.
-
경기도자원봉사대회서 오산자원봉사자들 표창장 받다<시민기자 박화규>;
-생명사랑.행복경기-
경기도
자원봉사 센터 (이사장 박인주)가 주관 하는 2016년 자원봉사의 날 기념, 제18회 경기도 자원봉사대회가 이달 15일 오후 2시에 경기도
중소기업 지원 세터 [광교로 105]에서 600여 명의 경기도 자원봉사자가 모인 가운데 실시됐다.
박인주
이사장은 “대회사를 통해 우리나라가 자살률 세계 1위를 비롯하여 노인학대, 아동학대 등의 불안한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생명사랑 4대 정책
과제를 설정하여 개선에 전력을 다해 왔으나 아직 미흡하다”면서 “300만 봉사자 여러분이 밝은 사회 만들기에 봉사 정신으로 더한층 노력을 해
달라”고 말했다.
또한,
“적덕지가 필유여경” [積德之家 必有餘慶] 이란 명심보감을 인용하기도 했다.이어서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나뭄과 사랑을 실천하여 따뜻하고 복된 경기도를 만드는데 앞장서온 300만 봉사자에게 감사하다는 영상 편지를 전해
왔다.
이날 우수
봉사자 인증패 수여식에서는 성남시의 안옥자 씨 외 5명이 “금자봉이” [일만 오천 시간이상]인증 패를 받았으며, 안옥자 씨는 1만 9천
993시간의 봉사 실적을 쌓았다. 이는 하루 5시간씩 봉사 한다면 11년이 소요되는 봉사시간이다.“은자봉이”
자원봉사 시간[일만 시간 이상] 인증 패는 고양시의 연정희 씨 외 18명에게 수여됐다.그밖에
자원봉사 유공표창자도 100여명이 받았다. 오산시의
봉사자는 3명이 표창을 받았다.이학재 봉사자는 교통보조 봉사 및 교통안전 캠페인 봉사 유공자로 남경필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았고, 정미자씨는
소년소녀 가정에게 후원금 전달 및 노력봉사로 정기열 경기도 의회의장 표창을 받았다.
신창금 씨도
오산남부 복지관 은빛 사랑채 봉사 로 경기도 자원봉사 센터 이사장 유공 표창을 받았다.기념식에
이어서 식후 행사로 축하공연과 행운권 추첨으로 자원봉사를 위로 해주고 힘을 실어주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