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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에 펼쳐진 손열음 & 클라라 주미 강의 듀오콘서트<시민기자 김유경>;
시간이 많이
지났지만, 아직도 그 감동이 맺혀있어서 기사를 적어봅니다...저는 예전부터
유튜브를 통해 손열음과 클라라 주미 강의 연주를 많이 들었었는데요. 우리 오산에서
그들의 연주를 들으며 "역시~"라는 결론을 내렸더랬죠...^^지난 11월 12일
오산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는 피아니스트 손열음과 바이올리니스트 클라라 주미 강의 듀오콘서트가 열렸습니다. 원래대로라면 시설개선공사를 마친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렸어야할 콘서트인데요. 시설개설공사가 완료되지 않아서 부득이하게 오산시청에서 무대를 꾸며야했지요... 이부분이 참으로
아쉬웠습니다.
손열음은 초등학교
5학년이던 1997년 영 차이콥스키 국제 콩쿠르에서 최연소 2위 입상한 것이 계기가 되어 이듬해인 1998년 7월, 금호문화재단 (현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 이 영재 발굴 및 지원 프로그램으로 시작한 금호영재콘서트에 첫 주자로 발탁되면서 음악계에 데뷔하였다(예술의 전당 소개글)고
합니다.
물론 그 뒤로도
세계 정상급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하였고, 국내외에서 많은 연주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클라라 주미 강은
독일에서 활동하던 한국인 음악가 가정에서 태어났는데요. 3 살에 바이올린을 시작하여 이듬해 네 살, 최연소 나이로 만하임 국립음대 예비학교에
입학해 발레리 그라도프를 사사했고 이후 뤼베크 음대에서 자크하르 브론에게 배웠습니다.
일곱 살에 전액
장학금을 받고 줄리어드에 입학해 도로시 딜레이를 사사하였으며, 열여섯 살에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입학하여 김남윤 교수를 사사하며 학사와 석사과정을
마쳤다고 합니다.(예술의 전당 소개글 참조)
손열음과 마찬가지로
어릴 때부터 세계적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하고, 국내외 초청연주를 하고 있습니다.
너무 많고 길어서
간단하게 적었는데, 두사람의 이력을 살펴보니 참 닮은꼴이지요~? 두 사람 모두
자기의 분야에서 어릴 때부터 두각을 나타냈고, 반짝 하고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음악활동을 하고 있다는 점도
비슷하네요.
두 사람은
2013년에 처음으로 리사이틀을 했는데,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그 뜨거운 관심이 두 사람이 함께 무대에 서게한 듯합니다. 이번 콘서트는
2016년 3월에 독일 하노버에서 녹음한 음반의 발매를 기념하여 이루어지는 공연이라고 합니다.
이번에 연주한
곡은...
[1부]
브람스:
스케르초 C단조 WoO 2 `F-A-E 소나타` Johannes
Brahms: Scherzo in C minor WoO 2 `F-A-E Sonata`
클라라
슈만: 피아노와 바이올린을 위한 3개의 로망스, 작품 22Clara
Wieck Schumann: 3 Romances, op. 22 Ⅰ.
Andante molto Ⅱ.
Allegretto, mit zartem Vortrage Ⅲ.
Leidenschaftlich schnell
로베르트
슈만: 바이올린 소나타 1번 A단조, 작품 105 Robert
Schumann: Violin Sonata No.1 in A minor, op. 105 Ⅰ. Mit
leidenschaftlichem Ausdruck Ⅱ.
Allegretto Ⅲ.
Lebhaft
[2부]
로베르트 슈만:
3개의 로망스, 작품 94Robert
Schumann: 3 Romances, op.94 Ⅰ Nicht
schnell Ⅱ.
Einfach, innig Ⅲ Nicht
schnell
요하네스
브람스: 바이올린 소나타 3번 D단조, 작품 108Johannes
Brahms: Violin Sonata No. 3 in D minor, op. 108 Ⅰ Allegro
Ⅱ. Adagio
Ⅲ. Un
poco presto e con sentimento Ⅳ. Presto
agitato
연주면 연주,
반주면 반주 어느 것하나 부족함없이 그 역할을 훌륭히 해낸 손열음과 현 위에서 손끝과
활의 떨림을 완벽하게 보여준 클라라 주미강의 연주는 환상적이었습니다.
동영상에서 절대
느낄 수 없는 섬세한 떨림까지 그 표정으로 몸짓으로 보여주었거든요. (한 편,
시설공사를 마친 문화예술회관에서 들었더라면 얼마나 더 좋았을까 하는 아쉬움도 있었어요ㅜㅜ)여성듀오의 케미를
완벽하게 보여준 그들을 공연 후에 친절히 사인도 해주었습니다. 저도 CD를 사서
그 행렬에 몸을 맡겼지요~~ ^^ 제 뒤에 줄을 선
분에게 부탁하여 사진도 찍고... 정말 가슴 설레는
순간이었답니다.
아침마다 그 때
구입한 음반을 들으며 사인을 보고 흐뭇해하고 있는데요. 독일 하노버에서
녹음한 음반이라고 하는데, 녹음이 정말 잘된 듯해요... ^^
하영일 상임이사님이
공연 준에 슈만과 아내인 클라라 슈만 그리고 브람스의 사랑이야기를 살짝 소개해주셨는데, 그 땐 잘 못들었거든요. 검색해보니 다 나오네요...
ㅎㅎ
로베르트 슈만과
그의 아내 클라라 슈만 그리고 요하네스 브람스는 그들의 음악성만큼 애틋고 낭만적인 사랑으로 엮인 사이랍니다. "작곡가로서 절정의 시기에 찾아온
슈만의 정신병 증세, 그런 남편을 끝없는 사랑과 정성으로 보살핀 클라라, 그 부부가 가장 힘들고 어려울 때 깊은 우정과 신의의 베푼 브람스,
그들의 관계는 낭만적이라기 보다 인간적이고 헌신적이었다.
슈만이 정신병원에
입원하여 클라라의 품에서 숨을 거둘 때까지 브람스가 보여준 클라라에 대한 극진한 배려와 사랑은 평생 계속되었다. 클라라가 세상을 떠날 때까지
그녀를 지켜주겠다던 브람스의 지순하고 애절한 약속은 감동적이다."(예술의 전당 소개글)
이 이야기를
읽으니, 헌신적 사랑에서 갑 of 갑은 브람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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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오케스트라 '오산' 정기연주회<시민기자 박화규>;
-제3회
정기연주회-
꿈의 오케스트라
‘오산’이 지난달 30일 오후 7시 오산 세교종합복지관[수청로 192] 4층 강당에서 인근 주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꿈의 오케스트라
‘오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추진하는 교육지원 사업으로 2014년 5월에 베네수엘라 엘 시스테마의 교육철학과 교육방법을
수행하며 사회 우선 보호 아동·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창단해 매년 정기연주회를 갖고 있으며, 현재 70여 명의 초ㆍ중학생 단원으로 구성돼
있고, 올해 2월 4기 단원을 모집하여 활동하고 있다.곽상욱 오산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평생 교육도시 오산시가 “어린이 들에게 악기를 통해 인성교육을 육성하고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1인 1 악기 운동을
발전시키겠다" 고 인사했다.
이번 꿈의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의 첫 번째 곡은 ‘My Heart will go on’으로 플루트 연주자 황보 원, 이다현 단원이 협연했다.
이
곡은 영화 타이태닉의 주제곡으로 1998년 아카데미 시상식 주제가 상을 받은 곡이다. 이번 연주회는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하여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감상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기획됐으며 취지에 맞춰 모든 시민이 무료로
초대되었다.
이날 공연은 오산
대공연장의 내부공사로 인하여 세교종합복지관에서 공연 하게 되므로 공연 무대 구조상 공연에 불편한 점을 우려하였으나 무사히 공연을 선보였으며 저녁
8시 반 앙코르공연과 박수로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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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민의 안전을 위한 스마트시티, 유시티통합운영센터<시민기자 김연주>;
각종 사건ㆍ사고
재난과 범죄가 언제 찾아올지 모르는 불안감과 안전불감증 때문에 요즘 많이 이슈가되고 화제의 대상이기도 한데요,
이를 위해 우리
오산시는 유시티통합운영센터를 지난 2013년 12월 개소하였습니다. 개소된 이래로 각종 재난과 범죄 해결은 물론 예방의 초병 역할을
묵묵히 우리 시민들을 보호 해주고 있는데요,
29일 전국 최초로
국토부 통합플랫폼 기반 5대안전서비스 구축을 위해 오산시, 화성동부경찰서, 오산소방서, 한국토지주택공사, SK텔레콤이 함께 업무협약서를
체결하였다고 하여 소식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먼저 오산시 유시티통합운영센터는 오산시 수청동에 위치하여 2013년 12월 개소된 이래 방범CCTV와 교통정보시스템의 24시간
통합관제로 시민안전을 위해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여러도시에 유시티를 많이 볼 수 있지만 전국최초로 건립된 곳은 바로 오산의 유시티
통합운영센터라고 합니다!
오산 유시티통합운영센터는 특히나 우리 일상에서 많은 도움이 되고 있는데요, 우리가 출퇴근,
통학시 항상 볼 수 있는 버스정류장의 버스정보안내, 오산시 주변 곳곳에 설치된 CCTV, 불법주정차 등 모든 교통정보시스템을 관리하고 있어 좀더
편하게, 신속한 교통정보를 제공받는 것 입니다.
국토교통부에서 추진
중인 5대 안전서비스 즉, 112센터 긴급영상지원, 112긴급 출동지원, 119 긴급출동지원, 국가재난정보시스템 연계, 사회적약자 지원서비스를
통합플랫폼 기반으로 구축하게 되면, 전국 최초로 시민을 위한 안전망을 구축하는 도시가 된다고 하는데요,
이번 시스템
구축으로 오산시에서 시민과 사회적약자의 각종 위급상황이 발생한 경우, 신속하며 정확한 위치전송으로 현장상황 파악에 도움이 돼 신속한 구조가
가능하게 됐다고 하니 조금이라도 편히 마음을 놓아도 될 것 같아요~
또한 LH공사
도시환경본부장(박수홍)은 지금 한참 개발 중인 세교2지구 내 유시티사업에 국토부에서 추진 중인 통합플랫폼 기반 5대안전서비스를 조기에
구축토록 적극 지원해, SK텔레콤 본부장(박철순)은 본사가 가지고 있는 인프라를 오산시에 적극 지원하여, 선도적인 오산시가 되도록 협력하겠다고
약속했다고 하구요.
또
화성동부경찰서(김석열 서장)와 오산소방서(최영균 서장)는 더욱 향상된 시스템 도입으로 오산시민의 생명보호 및 골든타임 내 신속한 현장출동과
상황대응이 가능해졌다면서 향후에도 지속적이며 유기적인 업무관계를 할 것이라고 약속했다고 합니다.
곽상욱 시장님께서는
“시민이 안전한 도시, 시민을 위한 최고의 안전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오산시의 노력은 계속 하겠다”고 전하셨는데요,
오산시 유시티통합운영센터가 지자체, 단체, 일반시민, 학생 등을 대상으로 방범용 CCTV 및 교통시스템에 대한 자세한 개념 전달과 함께 위급 상황을 가정한
CCTV 비상벨 눌러보기 등 ‘살아있는 안전 교육’으로 호평받고 있어 견학 방문객수 1만 명을 돌파할 정도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만큼 더욱
알차고 다양한 견학 프로그램을 개발해 시민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시민 친화적인 기관으로 거듭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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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쓰레기와 음식물 쓰레기 분류 방법<시민기자 박유진>;
환경부에 따르면
음식물,채소류 + 남은 음식물류량이 2011년 기준으로 일일 273톤(음식물채소류) + 13,264톤(남은음식물류) = 13,537 톤/일
이된다고 한다. 연간 발생량은 4,941,005톤이 된다고 한다. 현재까지 버려지는 음식물 쓰레기 양을 생각한다면 어마어마한 양의 쓰레기가
버려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것은 의식주일 것이다. 그 중 식생활에서 쓰레기로 버려지는 것을 어떻게
버리느냐에 따라 자원이 될 수 있지만 그대로 오물되어 환경을 환괴하는 주범이 될 수 있다고 하겠다.
가정에서 버려지는
쓰레기 중 일반 쓰레기와 음식물 쓰레기 구분하는데 있어서는 다소 어렵거나, 헷갈릴 때가 있었음은 주부라면 한 번쯤은 경험했을 것이다.
음식물 쓰레기는
동물 사료로 재활용 되는데 이것을 생각한다면 분리하는데 크게 어려움을 겪지 않아도 된다. 즉, 동물이 먹을 수 있느냐 없느냐가 분리 기준이
된다고 생각하면 된다.
(사진 출처 :
네이버 지식인 이미지)
먼저, 육류의 뼈,
생선 가시 등은 모두 일반 쓰레기로 분류된다. 소, 돼지, 닭뼈
등 육류의 뼈다귀, 생선의 통가시는 일반 쓰레기 통에 버려야 한다. 뼈에 살이 남아있다고 하더라도 뼈가 목에 걸릴 수 있다. 그러므로 음식
쓰레기와 분리해 버리거나 일반 쓰레기로 배출해야 한다.
또한 생선의
내장이나 육류의 비계 등은 딱딱하지 않아서 음식물 쓰레기로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포화 지방산이 다량 함유돼어 있어서 사료나 퇴비화하기 적절하기
않기 때문에 일반 쓰레기로 배출해야 한다.
(사진 출처 :
네이버 지식인 이미지)
두
번째로 대파, 쪽파, 미나리, 양파, 마늘, 생강, 옥수수 등의 뿌리와 얇은 껍질도 일반 쓰레기로 배출해야 한다. 환절기가 되면서 차를 만들기
위해 생강을 많이 구매한다. 김장철이 되면서 대파, 쪽파 등 라는 양념 종류도 구매가 늘어나면서 이에 따른 쓰레기 배출 양도 늘어나게 되어있다.
각 가정에서 버려지는 이러한 양념 종류의 뿌리와 얇은 껍질은 모두 일반 쓰레기로 배출해야 함을 기억해야 한다.
(사진 출처 :
네이버 지식인 이미지)
세
번째로 수박, 파인애플 등과 같은 과일 종류, 통호박, 통 배추 등의 큰 과일 채소류는 잘게 부수 어 버리면 음식물 쓰레기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것들을 통째로 버리는 경우가 다소 있다. 이러한 경우에는 일반 쓰레기로 배출해야 한다.
(사진 출처 :
네이버 지식인 이미지)
네
번째로 달걀, 메추리알, 오리알의 껍데기와 조개, 게 껍질등 알류, 패류, 갑각류의 껍데기는 모두 일반 쓰레기이다. 이와 더불어 견과류, 과일
씨도 위의 갑각류처럼 딱딱하기에 일반 쓰레기에 포함된다. 그 외 1회용 티백, 원두커피 등도 일반 쓰레기임을 기억하며 음식물에 넣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흔히들
가정에서 쓰는 장류와 고춧가루, 소금 등이 묻어 있는 경우라면 물에 헹구어서 물기를 제거 후 음식물로 넣어야 한다. 그러나 장류 등을 그냥
버리게 되면 일반 쓰레기로 배출해야한다. 각 가정에서 가장 헷갈리는 부분이 장류가 아닌가 싶다.
음식 쓰레기와 일반
쓰레기를 분리하여 버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각 가정에서 음식 쓰레기가 나오지 않도록 하는 작은 노력도 필요하다고 본다. 부득이하게 발생되는 음식
쓰레기를 분리할 때는 사람이 먹을 수
없는 것은 동물의 사료로도 부적합하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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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주민자치센터 우수동아리 작품전시 및 발표회<시민기자 박화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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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의 기량을 최고로 펼쳐보라 -
오산시 (시장
곽상욱) 2016년 주민자치센터 우수 동아리 작품전시 및 발표회가 이달 29일 오후 4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곽상욱시장을 비롯한 주민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곽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 한 해를 보내면서 정치적으로 다소 어두운 분위기를 맞이했다”면서 “시민 모두가 맡은 바 임무를 충실히 수행함으로 위기를
극복하자”고 말했다. 또한, 연말을 맞이
하면서 각자의 기량을 배우고 닦아 삶의 보람을 느끼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에서는
시민의 정서적 향상을 위해 시민대학 설립을 추진 중이라고 전했다. 이날 행사는 1부
행사로 시청 1층에 6개 동 주민센터에서 출품한 작품전시회 가 있었고, 2부 본행사로
6개 동 주민자치센터에서 각각 2팀씩 12팀의 공연이 있었다. 또한, 작년도
최우수팀 초평동의 “땅울림”팀의 특별 공연도 있었다.
각각 자기 주민자치
센터의 명예를 걸고 치열한 경쟁을 벌인 결과 최우수상은 세마 동의 최형옥 선생이 지도한 풍물팀이 차지했고, 우수상에는 남촌동 춤 너울 팀과
대원동의 통기타 팀이 차지 했으며, 장려상에는
중앙동의 경기민요팀, 초평동의 우키통키팀, 신장동의 보석상자 팀이 차지했다. 이날의 공연은 오후 6시 30분에 축제 분위기로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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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천돌보미 오산청년회의소의 튤립 기부<시민기자 조정윤>;
여러분들이
오산시에서 자랑할만한 것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많은 것들이 있지만
오산시의 줄기라 불리는 오산천도 빼놓을 수가 없습니다. 오산시에서는 오산천 돌보미사업을 진행중이며 그 일환으로 오산청년회의소와 튤립 기부식을
진행했다고 합니다.
현재 오산천 돌보미
사업은 민간에서 오산천 일부 구간을 맡아 자발적으로 하천을 아름답게 가꾸는 사업으로써, 올 해 농협중앙회오산시지부, 자연보호협의회,
엘지이노텍(주) 등 각 기관/단체/기업이 참여해 오산천 돌보미 사업 협약을 맺고 있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튤립, 이름만 들어도 기분좋아지는 꽃이 아닐까 싶어요. 튤립은 독특한 봉오리 모양이 인상적이며 옛날 유럽 중세시대에는 이색적인 모양으로 귀족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았던 꽃이라고 합니다.
이런 의미있는
튤립이 오산시에 약 1만 본 정도 기부가 되었습니다.기증된 튤립은 이번달 부터 식재가 시작되지만 볼 수 있는 시기는 내년 4월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정확히 이
많은 튤립들을 오산 어디에서 볼 수 있는 걸까요?
기증받은 튤립은
오산천지역 주변으로 약 400미터 정도 될 것 입니다. 색색의 아름다운 봉오리를 가진 튤립이 화려하게 오산천 주변에 수놓아질 생각을 하니 빨리
봄이 기다려 지지 않나요?
각
지역마다 지역을 흐르는 대표적인 천이 있는 것처럼, 오산의 대표 하천은 바로 오산천입니다.
지금은 산책로
기능만 하고 있지만 이번에 기증 된 튤립을 시작으로 오산시민들은 물론 관광객들까지 쉬어갈 수 있는, 힐링할 수 있는 사랑받는 명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대한민국의 세느강이
되는 그날이 언젠가는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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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의 무대, 초등학생들의 통기타 콘서트 '우리들의 꿈'<시민기자 조정윤>;
찬 바람이 부는 요즘 어찌 들으면 구슬프기도, 아련하기도, 듣는 사람의 마음을 울리는 한 통기타 선율이 생각납니다.언제부턴가 많은 분들이 통기타에 관심이 많아졌는데요, 레슨을 받기도 하고 동아리 활동을 통해 실력을 늘리기도 합니다.특히 요즘처럼 추운 겨울엔 집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취미중 하나이기도 하고 성인은 물론 이제는 청소년들 사이에서도 통기타는 가장 인기있는 악기 중 하나로 자리잡았습니다. 오산에서도 오통모(오산통기타모임) 라는 오산, 수원, 화성 통기타 모임이 있습니다. 40명이 넘는 회원들이 오프라인으로 활동하고 있고 20대부터 60대 다양한 연령대가 골고루 활동하는 특색있는 통기타 동아리입니다. 정기공연은 물론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으니 통기타 연주에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오산 최초 통기타 모임인 오통모에 참여해 보면 좋겠네요. 이렇게 통기타와 계속 교감하고 있는 오산시에서도 초등학교 6학년들을 대상으로 통기타 콘서트 '우리들의 꿈' 을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오산시청 대회의장에서 진행되었고 이 날은 500 객석이 꽉 찰 정로 많은 분들이 와주셨습니다. 이번 콘서트는 갑자기 준비한 콘서트가 아닌 올 초 부터 많은 학생들이 관심을 가지고 1인 1통기타 수업을 통해 다져진 실력으로 학생들은 물론, 관람객 모두에게 큰 호응을 얻었지요. 지난 6월 오산문화회관에서 열린 통기타 콘서트'우리들의사계' 보다 훨씬 실력이 늘었구나 하는 무대였습니다. 내년 부터는 학생은 물론이고 어른들과 함께하는 통기타 콘서트, 다른 악단이나 합창단, 연주자, 뮤지션 분들과 함께 하는 콜라보레이션 무대도 마련된다면 더욱 멋진 무대가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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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으로 행복한 학교 만들기 제4회 수영인성교육 컨퍼런스!<시민기자 김연주>;
전국 최초!
아이들의 안전과 인성교육을 위해 무상 수영교육을 도입해 화제를 모은 오산시가 수영인성교육 콘퍼런스를 통한 성과공유로 지난 24일
오산스포츠센터에서 주목을 받았습니다.
오산시가
혁신교육지구 특화사업으로 시행 중인 생존수영 체험학습 프로그램의 성과와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제4회 수영인성교육 컨퍼런스를 24일
오산스포츠센터에서 개최했었는데요,
‘수영으로 행복한
학교 만들기’라는 부제로 열린 행사는 오산시가 시행하는 초등학교 3학년(22교, 2천915명)과 중학교 1학년(9교, 2천364명)을 대상으로
한 생존수영과 어린이집·유치원생 1천700명을 대상으로 한 무지개 수영에 대한 그 동안의 성과를 확인하는 자리였습니다.
오산시와
화성오산교육청, 국회교육희망포럼이 주최하고 교육부, 경기도교육청 후원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정세균 국회의장님과 안민석 국회의원, 곽상욱
오산시장님과 교육계 관계자, 학부모,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주셨는데요,
또한 콘퍼런스에서는
수영교육의 정책방향과 전망, 오산시가 수영교육을 통해 아이들의 안전과 인성교육 등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사례도 소개되기도 하였습니다. 아울러
오산지역 7세 아이들의 무지개 수영교실 시범과 초교 3학년의 물속생존방법 시범 등을 함께 지켜보았습니다.
국회의장으로서는
처음으로 정세균 의장님께서 오산시 수영교육 현장을 방문해 교육효과를 극찬하기도 했는데요, 수영은 자신과
타인의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생존교육이자 안전교육이라며 오산시가 수영인성교육 활성화의 나침반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하였습니다.
안민석 의원님도
전국의 아이들에게 교육을 통한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 콘퍼런스를 준비했다며 우리 아이들의 건강한 미래, 행복한 성장을 기대한다고 하였습니다.
곽상욱 시장님 역시 오산시의 수영교육은 단순한 수영기능 습득이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한 경험의 성과라며 선진형 교육공동체를 꿈꾸는 교육도시
오산을 만들겠다 라고 강조하셨습니다.
또
이날 행사에서는 조미혜 인하대학교 교수의 ‘일본의 수영교육 현황과 시사점’이라는 발표와 김승겸 교육부 연구관의 ‘수영교육의 정책 방향과
전망’이라는 발표를 통해 수영교육의 미래를 설계하는 지리로 진행되었습니다.
기념식과 발표를
마친 참가자들은 2부행사로 오산스포츠센터 수영장에서는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7세아이들의 무지개수영교실 시범과 함께 관내 초등학교 3학년의
물속생존방법 시범 그리고 수영 명예강사들의 구조영법 및 익수자 구조실습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제4회
수영안전교육 컨퍼런스는 오산에서 추진되었던 수영안전교육의 경험을 공유하여 전국의 교육현장에 확산되는 뜻 깊은 자리가 되었고 오산의 수영교육에
전국의 많은 지자체가 관심을 보인만큼 전국에 수영안전교육을 보급하는 전파자 역할과 안전과 행복을 지킬 수 있는 오산 꿈나무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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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평생학습 배달강좌 런앤런 11회차-생활헤어컷<시민기자 이한나>;
올해 상반기에
처음으로 런앤런을 통해 캘리그라피를 접하고 새로운 것을 배우는 즐거움에 빠졌었는데요. 10월에 런앤런 11회차 추가모집을 한다는 소식을 듣고
지인들과 ‘생활헤어컷’을 신청했습니다.
‘생활헤어컷’은
배운 후 바로 활용할 수 있고 가정 경제에도 보탬이 될 것 같아 배우고 싶었던 강좌였었죠. 강의를 듣기 전에는 타고난 손재주는 없지만 그래도
열심히 배우면 아들의 머리 정도는 다듬어 줄 수 있을 것 같은 막연한 자신감에 조금은 들떠 있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첫
강의에서 커트의 기초이론을 듣고 나니 그 막연한 자신감은 사라지고 앞으로의 수업에서 잘 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되었었습니다.
커트는
과학이더라고요. 머리의 섹션을 나누고 각도를 잡아 자르는 것까지 철저히 계산해서 잘라야 원하는 헤어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었습니다. 생소한
전문용어들과 수학 같은 기초이론이 어렵게만 느껴졌었죠.
저
긴 머리카락을 어떻게 어디부터 잘라야할지 엄두가 나지 않아 빗질만 한참 하기도 했었습니다.
선생님의 설명을
듣고 직접 커트하시는 걸 보면 간단하고 쉬워 보이는데 막상 내가 하려고 하면 생각처럼 되질 않더라고요.
이론만으로는 영
감이 잡히지 않았었는데 실기에 들어가니 수업을 거듭할수록 가위질도 자연스러워지고 마네킹의 가발이 짧아질수록 조금씩 자신감도 붙고
있습니다.
하루하루 즐겁게
배우다 보면 내 가족의 머리도 예쁘게 다듬어 줄 수 있겠죠?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
새로운 것에
도전한다는 것이 삶을 활기차게 해줍니다. 런앤런을 통해 평소 배우고 싶었던 것들을 배워나가는 과정이 소중하고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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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력 100 오산시체력인증센터 체력 관리해 보아요<시민기자 김연주>;
벌써 첫 눈이
내리고 입김이 호호 불어지는 움츠러드는 날씨에 운동을 안하기 쉽상인데요, 어떤운동을 해야할지
고민이 들기도 합니다.
그럴때! 오산시
체력인증센터에 기초체력 검사를 통해 내 몸에 꼭 맞는 운동처방을 무료로 받아보면 어떨까요?
시민의 체력을
증진시키고 건강증진에 목적을 두고 국가에서 시행하고 있는 대국민체육복지서비스 국민체력 100은 체력상태를 과학적인 방법으로 체력측정과 전문가의
맞춤형 운동처방을 통해 시민들의 체력수준에 따라 체계적인 체력관리로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운동에 꾸준히 참가할 수 있도록 하는 전액
국비로 운영되는 체육복지 서비스를 받아보는 것 이랍니다.
바로! 시청사
지하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오산시
체력인증센터는 지난 6월 1일 시청사 지하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경기도에는 딱 세군데(오산, 부천, 화성) 밖에 없다고
합니다. 오산시 정말 훌륭하죠?
체력인증은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만 13세 이상)하며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과 체력인증서를 제공하고 희망하는 시민들에겐 체계적으로 체력증진교실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 오산시민이 아니시더라도 오산시 체력인증센터를 이용할 수 있다는 사실! 참고해 두면 참
좋겠죠.
오산시
체력인증센터를 이용하는 방법은 당일날 오산시청사 지하 오산시 쳬력인증센터를 방문하여 방문접수, 전화예약 (031-
8086-7676(체력체력))으로 하거나 국민체력 100 홈페이지(http://nfa.kspo.or.kr)회원가입 후
예약가능합니다. 온라인 예약신청을
하면 대기시간이 없다고 하니 예약하고 가면 수월하실 것 같습니다.
체력인증검사 절차는
체력인증 대상자는 청소년기(만13세~18세), 성인기(만 19세 ~ 64세), 어르신(65세 이상) 이며 별도의 가입비나 검사비용은 없다고
합니다.
그러나 체력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국민체력 100 사이트 회원으로 가입을 해야 하며, 체력측정 신청 전 먼저 문진 검사(PAR-Q)를 통해 체력검사 가능 대상자를
판별해야 한다고 합니다. 문진 검사를 통해 체력측정 미 대상자에 속할 경우 담당의사의 소견서 지참 시 체력검사에 응할 수 있습니다.
체력측정
항목으로는- 청소년기(만
13세 ~ 18세) 체력측정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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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기(만 19세 ~ 64세) 체력측정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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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기(만 65세 이상) 체력측정 항목
국민체력관리!
조금만 생각을 바꾸면 앞으로 내 몸이 건강해지고 더 나은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막연히 다이어트나
무리한 운동보다는 건강한 맞춤 운동을 통해 건강한 삶을 모두 건강해지는 그날까지 100세 시대 국민건강 프로젝트
국민체력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