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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남부청소년 문화의 집을 소개합니다<시민기자 박유진>;
오산시에서 위탁 · 운영하는 생활권 청소년 수련 시설로서 예술, 스포츠, 동아리, 봉사활동 등의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과 문화 공간을 제공하여 청소년 활동의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시설입니다.
오산시에 거주하는 청소년 및 지역 주민을 위한 공간으로 평일은 10시부터 21시까지, 동절기는
10시부터 20시까지 이용가능합니다. 토/일요일은 하절기 10시부터 20시까지, 동절기는 10시부터 18시까지 이용이 가능합니다. 매주 월요일은 정기 휴관일입니다.
청소년 문화의 집은 다양한 시설로 청소년들에게 문화의 공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만남의 공간으로 동아리 회원들의 모임과 회의 , 활동 공간이 있으며 위의 사진과 같이 휴식을 위한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원동 초6학년 남학생은 자주 이곳을 이용한다고 말하였습니다.
▲ 청소년들이 문화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인 '포켓볼 연습실'입니다. 삼삼오오 남학생들이 모여서 건전한 문화생활을 누리며 여가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바로 옆에 정보를 검색하며, 문서를 작업할 수 있는 정보 교류의 공간으로 인터넷 부스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 오산 남부 청소년 문화이 집 소속 동아리의 공연도 열리는 다목적실입니다. 공연, 발표회, 토론회, 세미나, 전시회 등 다목적 공간으로 활용 중에 있습니다.
▲ 음악을 즐기고 사랑하는 오산 청소년들의 음악 공간 '밴드 연습실'의 모습입니다. 깔끔하게 정돈되어 보는 이로 하여금 정갈하였습니다. 오산 청소년들이 마음껏 밴드 연습을 할 수 있도록 마련되어 음악을 통해 소통하고 청소년 문화를 즐기기에도 손색이 없습니다. 음악적 감각과 재능을 맘껏 발휘하는 오산시 청소년들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
▲ 다양한 도서를 열람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지식과 지혜를 얻고 생각 주머니를 키워가는 공간이라 하겠습니다. 다양한 문화와 체험을 할 수 있는 이곳 문화의 집 공간이 활성화되어 오산시 청소년들에게 더 넓은 세상을 향해 발돋움 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기대하는 바입니다.
남부 청소년 문화의 집은 이밖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오산 청소년들에게 유익의 공간이 되고 있습니다. 세계화 시민으로 성장하기 위하여 다양한 문화 경험 및 국제 교류 활동을 통한 문화 교류와 청소년 운영 위원회가 있어서 청소년 문화의 집 운영 및 각종 프로그램 등을 청소년들이 직접 자문, 평가합니다. 청소년 기자단이 있어서 청소년 관련 정보를 취재하고 소식지를 발간합니다.
또한 청소년 오케스트라로 정기 연습을 통하여 연말 연주회 개최로 지역 사회 참여, 재능 나눔을 통한 봉사정신에도 함양할 수 있는 관현학 앙상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방학을 이용한 청소년 캠프를 운영하고 주말을 이용하여 문화 체험 활동도 진행합니다.
▲ 찾아오시는 길
◎ 지하철을 이용할 때 1호선 오산역(송탄/ 평택 방향 도보 15분)
◎ 자가용 이용 : 오산 IC → 오산역 방향 직진 → 2 번째 신호에서 이마트 방향 좌회전 → 원일 중학교 방향 우회전
◎ 버스 이용 오산역 1번 출구에서 승차
7-6 , 7-7 복지관 하차
6-1, 11 , 11-2 , 13 , 7-4 , 20 , 116-1번 LG프라자 앞 하자.
2 , 2-2, 300, 301, 대림 아파트 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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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인 예술활동의 전시 문화공장오산 '키덜트 토이전'<시민기자 정덕현>;
지난 3월 15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창의적이고 재미있는 예술의 공간이 오산 문화공장에 펼쳐졌습니다.아이들과 비슷한 감성과 취향을 지닌 어른을 지칭하고 유년시절 즐겼던 장난감, 과자, 만화, 캐릭터 등에 향수를 즐기는 성인들과 아이들을 위한 특별전 바로 '키덜트 토이展' 입니다.
최근 키덜트 아트토이 전시가 대도시를 중심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새로운 예술 관람 콘텐츠로 인정받고 있기에 저도 그 호기심으로 오픈 행사 때 들러봤습니다.
이곳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페이퍼 토이존 입니다. 3명의 작가가 창작한 동화 일러스트와 BOX CAT, BOX DOG 등의 다양한 캐릭터 토이들을 만날 수 있는 공간입니다. 호기심 많은 어린아이들은 가까이 가서 만져보려는 욕구가 큰데요. 눈으로만 감상해야 하는 전시공간이기에 미리 아이들에게 주의를 시켜야 합니다.
아이들의 호기심 충족을 시켜줄 수 있는 페이퍼토이가 시중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으니 유해 물질로 안정성이 보장이 안된 플라스틱 장남감 보다는 집중력과 구조 분석력을 기르는데 도움이 되는 페이퍼토이가 놀잇감으로 좋겠지요?
다음은 페이퍼토이 중 가장 인상에 남았던 작품인데요. 누군지 아시겠죠? 바로 빙판 위의 요정 김연아 선수입니다. 위의 의상을 입고 국민들에게 감동과 웃음을 안겨주었던 빛나던 순간들이 떠올라 다시 한번 뭉클해지네요. 페이퍼 하나로 의상의 포인트와 속눈썹까지 정밀하게 표현하여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이것은 어른과 남자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천만 원을 호가하는 고가의 로봇입니다. 로봇 중앙에 버튼이 있어 호기심 있는 아이들이 누르고 싶어 하는데 고가의 작품이니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어린아이부터 어른까지 남녀노소 인기가 시들지 않는 세기의 장난감 '레고'는 가정에 하나 이상은 소장하고 있을 것입니다. 위의 작품은 많은 레고들를 버리지 않고 모아 '스톰투르퍼'와 '터미네이터' 전신상을 만든 브릭창작 작품이라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일반적으로 레고는 설명서가 딸려있어 설명서 순서대로 조립해 나가는데요. 이것은 머릿속에서 조립법을 구상하고 레고 브릭으로 창작해 만든 것입니다. 레고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세상에 단 하나뿐인 창작 작품을 만드는 레고 창작가의 꿈을 갖게 하기도 합니다.
한쪽에는 레고 체험존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여러 모양의 레고로 창의적인 작품을 만들어 전시하도록 하는 공간도 있습니다. 아이들로 하여금 레고 창작가의 꿈을 가지고 세상에 유일한 작품을 만들어 전시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니 좋은 것 같습니다.
키덜트 토이전은 3월 15일 오픈식을 시작으로 5월 8일까지 오산문화공장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브릭 체험, 툰토이 체험 등 다양한 체험도 할 수 있으니 가족과 함께 오산문화공장으로 봄나들이하여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 향수에 젖어보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힐링의 시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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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에서 절반 이상 지원해주는 풍수해보험 알아두기<시민기자 박남원>;
국민 누구나 가입할수 있는 정책보험 '풍수해보험'이 우리 가족의 행복을 지킵니다!!
오산시 안전총괄과는 3월17일(목) 오전 10시 시청 물향기실에서 방재 단장과 간사 및 지역 통장님을 대상으로 풍수해보험 설명해를 가졌습니다.
안전총괄과(조동웅팀장) 태풍 및 폭설로 기후변화가 심한 요즘 세상에 풍수해보험이 왜 필요한지 교육에 앞서 인사말씀을 해주셨습니다.
풍수해보험 설명회 경청 준비 완료( 방재단장 및 간사, 지역 통장님들이 참여하고 계십니다)
그럼 풍수해보험이 어떤 보험인지 알아볼까요!
▲풍수해보험이란 국민안전처가 관장하고 보험사가 운영하는 정책보험으로써 보험가입자가 부담하여야 하는 보험료의 일부를 국가 및 지자체에서 보조함으로써 국민이 저렴한 보험료로 예기치 못한 풍수해에 대해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하는 선진형 재난관리 제도를 말합니다.
▲풍수해보험의 도입배경을 보면 사유재산 피해에 대한 정부지원의 한계와 지원금액만으로 패해복구가 어렵고, 지원수준의 지속적 확대 요구로 재정운영이 어려울 뿐만 아니라 생계구호가 아닌 보상 성격으로 재난지원제도의 본질을 왜곡한다는 데에서 도입하게 되었습니다.
▲풍수해보험의 장점- 피해복구의 실질적인 피해보상을 받을 수 있다.- 보험료의 절반이상을 정부에서 지원받는다.- 세입자도 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속한 보상으로 피해복구가 빠르다.
이렇게 정부의 지원이 크고 장점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왜 풍수해보험에 가입하지 않을까요.이유는 간단합니다. 아직 풍수해보험을 잘 모르거나 설령 알고있더라도 자세한 내용을 모르니 개인부담이 크다고 생각하기 때문이거나 풍수로 인한 피해가 설마 나에게 일어날까? 하는 방심이 큰 이유 일것입니다.
풍수해보험의 빠른 이해와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하여 질문 형식으로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풍수해보험은 모두 가입해야 하나요?- 풍수해보험은 원칙적으로 가입을 원하는 분만 가입하는 임의보험입니다. 그러나, 점차적으로 현행 무상 재난지원제도를 풍수해보험제도로 전환할 계획이므로 정부지원이 있는 풍수해보험을 가입하는 것이 유리하게 됩니다.
▶풍수해보험의 1,2,3 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풍수해보험1 은? 일반 가입자로써 주택 소유자와 온실 소유자가 풍수해보험1에 가입할 수 있습니다.- 풍수해보험2 는? 일반가입자 중 세입자로써 전세 월세 기초생활수습자, 차상위계층이 풍수해2에 가입할 수 있습니다.- 풍수해보험3는 ? 15층까지의 아파트나 공동주택 단체가입이 풍수해3에 가입할 수 있다.(물론 개인가입도 가능하다)
▶모든 주택, 온실이 풍수해 보험 가입대상에 해당되나요?-주택이라도 건축물관리대장에 등재되지 않거나, 빈집 또는 부속건물(창고)은 제외되며, 온실 중에서도 비규격 온실은(풍수해보험가입대상 온실은 규격이 정해져 있슴) 가입 대상이 아닙니다.(미등제 합법주택은 재산세 영수증을 첨부하면 가입이 가능합니다.)
▶풍수해보험의 주택가입대상에 대해서 알려주세요?-풍수해보험 주택을 가입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소유자이어야만 합니다. 임차인으 주택을 가입할 수 없습니다. 임차인은 반드시 세입자동산에 가입하셔야 하며, 주택소유자는 주택 및 동산 담보 가입이 가능합니다. 2014년 부터는 주택은 80%형이 추가되어 70%, 80%, 90% 형 등 3종류로 가입이 가능하며, 동산은 90% 가입형만 판매하고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풍수해보험에 가입하면 재난지원금을 받을 수 있을까요?- 풍수해보험에 가입한 사람들은 보다 높은 보상금을 받을 수 있도록 사전에 보험료를 정부에서 지원하므로 피해복구 지원에서 재외합니다. 다만 재난지원금 외의 구호비, 의연금은 해당 조건에 따라 지급됩니다.
▶왜 지역별로 보험료가 다른가요?- 풍수해보험 요율은 보험개발원에서 지역별 풍수해 손해 통계를 기초로 산정된 것입니다. 지역별로 요율이 다른것은 각 지역별로 피해율 또는 손해율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보험계약 해지시 정부지원보험료도 환급되나요?- 전체 해약환급금 중 주민 부담분에 대해서만 주민에게 환급되고, 나머지 정부지원 보험료는 별도 계산하여 정부와 지자체별로 정산 처리하게 됩니다. 다만, 풍수해보험은 해지 환급률이 매우 낮으므로 가급적 임의 해지는 지양하는것이 바람직 합니다.
▶풍수해보험은 신주소만 사용해야 하나요?- 신주소 사용 전면 시행에 따라 현재 지자체에서 신주소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모든 풍수해보험은 신주소로 가입하도록 방재청에서 요청하고 있으며 전국 지자체에도 신주소로 보험가입을 하도록 공고 하고 있습니다. 만약, 구주소로 가입 또는 예정인 고객이 있다면, 반드시 시청에가서 신주소를 받아 가입하시면 됩니다. (*
▶보험금은 누가 수령하나요?- 원칙적으로 피보험이익이 있는 피보험자(목적물 소유자)에게 보험금 수령권이 있습니다. 다만, 증권에 질권이 설정되어 있을 경우는 동 조항에 따라 질권자가 보험금에 대한 유선적 수령권이 있으므로 질권자의 동의가 있어야 보험계약자가 보험금으 받을 수 있습니다.
▶온실은 모두 규격이어야 하나요??- 온실은 농림부가 고시한 규격의 시설만 풍수해보험에 가입할 수 있으며 농가표준형 규격하우스(2016년까지 보험가입 가능)와 내재해형 규격비닐하우스만 보험에 가입할 수 있습니다.하지만, 지역 특성에 따라 내재해형보다 구조적으로 안정된 설계로 지어진 온실의 경우, 국가공인인증 기관의 구조해석을 통해서 가입이 가능합니다.
▶보험료 분납이 가능한가요?- 보험기간이 1년이고 정부지원 보험료를 제외한 주민 부담 보험료가 30만원 이상일 경우 아래와 같이 분할 납입할 수 있습니다.
[차등분할납입]. 2회 분납 : 1회(70%), 2회(30%). 4회 분납 : 1회(40%), 2檜30%), 3회(20%), 4회(10%)
※ 2회차 및 차회 보험료가 정한 기일까지 납입되지 않을 경우 14일간의 납입유예기간을 주고 유예기간 마지막날까지 납입되지 않을 경유 다음날 부터 보험계약 효력 상실됨
이제 풍수해보험이 선진형 재난관리제도로써 국가차원의 정책보험이라는걸 아셨나요?
단순히 보험가입이란 생각으로 특정 보험회사나 보험상품 설명회가 아니라는것 쯤은 아실꺼라 생각합니다. 우리는 지구 온난화로 이상기후 변화에 대처하지 못하고 당황할 때가 많은 요즘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풍수해보험은 나와 우리 가족 그리고 이웃의 아픔을 위로하고 채료해주는 역할을 할 수 있는 좋은 정책보험이라고 생각합니다.
세부적인 자세한 내용이 궁금 하시다면 관련부서 오산시 안전총괄과로 연락하시면 친절하게 설명해 주실겁니다.
재난안전에 미리 대처하고 준비하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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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강좌 런앤런 강사모집중이에요<시민기자 김유경>;
오산시는 평생학습의 선두구자 프로그램인 "언제 어디서나 행복한 평생학습" 배달강좌 런앤런(Run&Learn)을 위해 뛰어줄 강사를 모집합니다. 평소 런앤런의 강사가 되기 위해 준비를 하셨던 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바래요~~^^
<오산시 평생학습관 갤러리에서_ 털실 인형만들기>
1. 모집대상 : 배달강좌 런앤런 강사2. 모집분야 : 배달이 가능한 모든 강좌, 제한 없음
분 야
강 좌 명
건강, 스포츠
요가, 필라테스, 각종 댄스(밸리댄스, 라인댄스, 피규어댄스, 댄스스포츠 등), 건강체조(기체조, 우리춤체조, 맷돌체조, 몸살림운동 등), 에어로빅, 태보, 택견, 놀이발레(유아) 등
취미, 여가
pop예쁜손글씨, 폼아트, 천연비누 만들기, 종이접기, 손뜨개, 점핑클레이, 리본공예, 홈베이킹(빵, 초콜릿, 떡 등), 레크리에이션, 바둑, 전통및생활매듭, 비즈공예, 한지공예, 냅킨공예, 토탈공예, 풍선아트, 초크아트, 펠트, 가구DIY, 홈패션(재봉틀), 퀼트, 줄인형극놀이, 캘리그라피, 아동요리, 북아트, 효소만들기, 커피바리스타, 굽지 않는 도예, 피부바디관리, 화훼장식, 사진, 앙금플라워, 전래놀이, 헤어컷 등
인문, 교양
그림그리기(수채화, 유화, 민화, 한국화, 수묵화 등), 서예, 동화구연, 시낭송, 미술치료, 아동미술, 악기(난타, 오카리나, 플룻, 우쿨렐레, 통기타, 클래식기타, 클라리넷, 하모니카, 국악기 등), 수납컨설턴트, 성인독서지도, 성인논술, 다도예절 등
언어
성인외국어회화(영어, 중국어, 일어 등), 성인문해, 한자지도 등
부모자녀교육
부모교육(부모역할 훈련), 자기주도학습, 어린이경제교육 등
※ 위 분야에 포함하지 않는 강좌 중 배달 가능한 기타 강좌 가능, 1인 1 강좌 지원 가능단, 학교 정규 교과목 및 교육관련 장비 이동이 불가능한 강좌는 제외※ 파란색은 주요모집 강좌
3. 모집기간 : 2016. 3. 14.(월) ~ 3. 25.(금) ※ 토, 일요일 제외
4. 응모자격
가. 『지방공무원법』 제31조(결격사유)에 해당되지 아니하고, 기타법령에 의하여 응시자격이 정지되지 아니한 자나. 해당 분야에 교육법에 의한 교원의 자격을 보유한 자다. 해당 분야의 전문 자격증을 소지한 자라. 해당 분야의 강의경력이 1년 이상인 자마. 해당 분야에서 광역시, 도단위 대회 이상 수상경력이 있는 자바. 기타 강사로서의 자질이 있다고 인정되는 경우
5. 응시 및 서류제출 방법 : 오산시청 2층 평생교육과 본인 방문 접수※ 우편 및 팩스, 대리 접수 불가
6. 제출서류가. 강사등록 신청서 1부※ 평생학습관 홈페이지(https://educity.osan.go.kr)에서 다운받아 작성나. 강의계획서 1부 ※ 평생학습관 홈페이지(https://educity.osan.go.kr)에서 강사 등록→강의계획서 작성다. 강좌관련 자격증 1부라. 강좌관련 교육훈련 또는 실무경력 증명서 1부마. 범죄경력조회 동의서 1부바. 평생학습강사 역량강화과정 수료증 1부※ 홈런 홈페이지(www.homelearn.go.kr)에서 수강 후 수료증 출력사. 광역시, 도단위 대회 이상 수상경력 입증자료(해당자만 제출)
7. 응시자 선발가. 선발방법 : 공개모집을 통한 응시자격 등 서류심사나. 선발자 발표 : 2016. 4. 4.(월) 오산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 공지
8. 위촉기간 및 강사료가. 위촉기간 : 2016. 5월 ~ 2017. 12월나. 강 사 료 : 25,000원/1시간(주 4시간이하)
9. 유의사항가. 제출된 서류 일체는 반환하지 않으며, 자격증 및 기타 증빙 서류의 내용이 사실과 다른 경우 강사 선정을 취소하며, 위촉 이후에는 위촉을 무효로 합니다.나. 선발된 강사는 오산시 평생학습강사로 활동하며, 오산시에서 진행하는 배달강좌 및 평생학습마을의 학습수요자(오산시민)가 원하는 희망강좌를 배정받게 됩니다.다. 선발된 강사는 반드시 배달강좌 런앤런 운영지침을 준수해야 합니다.라. 선발자 발표 일정은 추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10. 문의처 : 오산시 성호대로 141 오산시청 평생교육과 ☎ 8036-75433. 모집기간 : 2016.3.14 ~ 3.254. 모집방법 : 공개모집, 지역제한 없음5. 분야 및 신청서식 : 붙임 참조6. 서류제출 : 오산시청 2층 평생교육과7. 문 의 처 : 평생교육과 ☎ 8036-7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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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의 새로운 명소, 서랑동문화마을 둘러보기<시민기자 박남원>;
우리에겐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저마다의 고향이 있습니다.내가 살던 또는 현재 살고있는 내 고향이 새로운 관광명소로 떠오는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을 것입니다.
세월이 흐를수록 역사의 가치가 높아지는 오산의 명물! 독산성 세마대!임진왜란 당시 권율장군의 지혜가 고스란히 녹아있는 독산성 세마대 정기를 이어받아 훈훈한 인심과 넉넉함으로 생동감 넘치는 전원마을이 있어 다녀 왔습니다.바로 오산의 북쪽에 위치한 독산성 세마대 밑자락 서랑동 문화마을 입니다.
서랑동은 입지 조건상 지역적으로 산수가 훌륭하고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갖추고 있어 빼어난 경관과 맑고 깨끗한 공기를 자랑 합니다. 이런 마을의 자연 친화적인 농촌의 특징을 살려 오산시는 지난해부터 구체적인 계획안을 세우고 서랑동문화마을 조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저수지 둑방 산책로 입구에 서랑마을 대장군과 여장군
하늘높이 우뚝 선 까마귀 솟대
<쌀쌀한 3월의 전원마을이 아름답다>
오산시(지역경제과)는 마을 공간을 테마별로 나눠 스토리를 입히고 마을 경관 디자인 및 저수지 제방에 산책로 조성, 농촌 체험마을 운영과 야생화 정원을 복합예술공간으로 건축 및 재탄생 시켜 오산의 새로운 명소로 남녀노소 누구나 찾아와 과거, 현재, 미래를 회상하고 꿈꾸는 아름다운 농촌 특화 마을로 발전 시킬 계획으로 작업이 진행 중 입니다.
현재 주민들이 모여사는 마을 길에 독산성 세마대의 스토리를 입혀 임진왜란 당시 권율장군의 활약을 사진속에 담아 누구나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요약 전시 하였습니다.
<독산성의 역사 스토리를 쉽게 그림으로 담아냄>
가옥 옆으로 담장 밑에서는 이 곳 서랑동의 전통 놀이중의 하나인 남생이 놀이를 벽화로 그려 넣기 위한 작업이 한창 있었습니다.
<사진속 아래 도면처럼 남생이 놀이를 그려 넣기 위해 바탕칠 하는중>
마을 어귀를 지나 20분쯤 걷다보면 저수지 제방 둑이 눈에 들어 옵니다.제방 위에 오르면 융단처럼 깔린 천연 코코넛 매트를 살포시 밟고 나만의 산책이 시작 되는데요. 천천히 걷다보면 베토밴과 바흐가 앉아있는 피아노 밴치를 만나게 됩니다. 쉬어 가야지~ 하고, 의자에 앉는 순간 바로크시대 음악세상으로 여행을 떠나는 듯한 감성에 젖어 산책의 묘미를 한층 분위기 있게 만들어 준답니다.
이 음악벤치와 네모난 등은 낮에 태양열을 받아 저장해 둿다가 주변이 어두워지면 자동센서가 작동 되어 불이 들어오게 됩니다. 음악벤치 역시 사람이 앉는 순간 센서가 작동하여 음악이 나오도록 되어 있습니다. 친환경 에너지를 활용하여 농촌마을의 자연환경를 오래 보존하고 가꾸기 위한 오산시의 아이디어가 돋보였습니다.
저수지 옆으로는 사계절 다채로운 경관을 연출할 수 있는 수목을 심어 서랑천의 감상 가치가 뛰어난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기 위한 준비도 진행 중에 있습니다. 다가오는 4월 5일 식목일에는 오산의 시화 매화나무를 심을 계획이라고 합니다.
서랑동의 지역적 특색을 살린 농촌 체험마을은 겨울에 휴먼상태인 농경지를 활용하여 이미 14년부터 현재까지 매 해 겨울 얼음썰매장 과 눈썰매장를 운영하고 있으나 앞으로는 체험마을의 활용 범위를 넓혀 사계절 이용이 가능한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여 역사체험, 쌈채소(만두,파전, 쌈밥만들기), 딸기체험(잼만들기, 퐁듀), 곤충.동물관람(먹이주기,애벌레분양), 도자기체험 등 1년 365일 다양한 연령층의 방문 수요를 높일 수 있도록 월별 구체적인 체험 컨텐츠를 개발 계획중이라고 합니다.
또한 서랑동 저수지 옆 개인이 운영한다는 아름다운 정원대상 우수상을 수상한바 있는 퀼트 작가로도 명성이 높은 안홍선 작가가 거주하는 이 곳엔 야생화 500여종이 잘 가꾸어져있어 찾는 사람들로부터 탄성과 감동을 자아내게 하는 아름다운 정원으로 유명합니다.
오산시는 이 곳에 행정을 지원하여 클래식 콘서트 홀을 건축 하고 야생화를 활용한 마시는 차, 천연비누 공예 및 퀼트 작품을 감상하고 배워보는 복합문화예술공간으로 조성하여 정원의 경관을 더욱 돋보이게 받쳐 주는 서랑천과 연계하여 음악과 야생화 퀼트작품이 함께 조화를 이루는 서랑동만의 특색이 담긴 정원을 만들 계획입니다.
<서랑동문화마을 아름다운정원(네이버사진)>
서랑동 주민들은 문화마을 가꾸기에 너 나 없이 발 벗고 내일처럼 한마음 한뜻으로 마을 사업에 열정을 쏟고 있습니다. 이미 협동조합을 구성하여 농촌체험마을을 어떻게 가꾸고 운영해 나가야 하는지 마을리더 1차 교육을 받았으며, 김천시 벤치마킹 및 양평군 여물리 선진지견학을 함께 다녀 왔다고 합니다.
올 해 눈썰매.얼름썰매장 운영 또한 4인 1조로 편성하여 담당 업무를 정하고, 고정 인원 4명과 평일에는 8시간씩 바쁜 주말에는 주민 모두가 참여해 운영을 해 온 터라 손발이 척척 잘 맞습니다.그만큼 마을 사업에 관심과 의욕이 넘치고 문화마을이사장(이석근)님을 주축으로 대단한 협동심을 보여 주기도 하였습니다.
서랑동 문화마을 이사장(이석근)님은 문화마을 사업조성을 계기로 마을주민들의 단결과 화합 및 교류가 이 전보다 활발 해지고 처음 참여율이 20~30% 였다면 지금은 95% 이상 문화마을 사업에 관심과 적극 참여로 봉사를 하신다고 이야기 해 주셨습니다.
타 지역의 유명해진 특화마을의 성공율을 보면 보통 완벽하게 자리잡기 까지 10년 이상 걸렸다는 말씀을 이어가며 현재 서랑동의 문화마을 사업은 첫 걸음마 단계에 불과하지만 지금까지 주민들이 보여준 의지와 진취적인 참여율을 봐서는 앞으로 희망이 매우 밝으며 단계단계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며 진행해 나간다면 반드시 100% 성공할 것이라고 자신감 있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렇듯 서랑동 문화마을은 역사적 가치와 의미가 매우 큰 독산성 세마대 주변의 트레일 코스로 지역적인 인프라도 훌륭하지만, 마을 주민들의 진취적인 의욕과 협동심이 문화마을 조성에 큰 역할을 할것으로 기대 하는 바입니다.
나아가 서랑동 소재의 세마승마장(당근 먹이주기, 승마체험, 국가대표 스토리) 을 함께 체험코스로 엮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꺼 같다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과거,현재, 미래의 이야기를 담아 독산성과 그 주변의 음식문화 거리(맛집)와 서랑동 문화마을의 자연친화적인 농촌의 특색을 잘 엮어 오산만의 독특한 테마마을을 만든다면 오산의 새로운 명소이자 경쟁력 있는 관광지로 떠오를꺼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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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단에 열린 꿈 궐동학교 교사 양성과정 개강<시민기자 박화규>;
“내고장 문화유산 바로알고 문화재 활용 하자”
수원지기학교 (수원영통 교장 신영원) 에서는 오산시와 함께 2016년 “ 살아숨쉬는 서원향교” 사업으로 오산시의 화성 궐리사를 대상 문화재로 선정 하여 화성 궐리사의 위상을 재조명 하고 문화유산으로 가치를 높이는 과정을 진행할 궐동학교 교사 양성 교육을 실시키로 하고 희망자 30여명을 모집 하여 3월 15일 오산 문화원에서 첫 강의를 시작 했다.
유관진 도유사는 인사말에서 우리고장의 문화 유산인 화성 궐리사의 역사적 가치를 발견할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열심히 배우고 충실한 수업으로 앞으로 궐리사의 전통과 가치를 방문객 모두에게 올바르게 전파 하도록 하라고 당부 했다.
첫시간 강의를 주관한 문화재청 박동석 서기관은 “살아 숨쉬는 서원 향교” 사업의 이해라는 제목으로 문화재의 가치 활용의 개념을 설명 하며 소중한 문화재를 보존관리 함으로서 문화재의 경제적 가치를 무궁 무진하게 창조 할수 있도록 문화재의 턱을 낯우어 문화재의 대중화, 문화재의 세계화, 문화재의 산업화로 이어 가겠다고 정책을 강의 하였다.
다음 제2강은 3월18일 오전에 김준혁 한신대 교수의 “궐리사와 오산 바로알기” 라는 제목으로 강의가 있을 예정이다.수원지기 학교는 인성교육자 양성과 건강교육을 실천하며 인간의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고미래민주사회의 시민을 기르기 위해 2005년 10월 수원 영통에 설립되었으며 청소년 인성교육과 문화재탐방 교육으로 전통문화 지키기에 매진 해오고 있다.
본과정 12강이 완료되면 30여명의 수강자는 굴리사 해설사로 내고장 궐리사 알리기에 앞장설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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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의 세계로의 초대, 문화공장오산 키덜트 토이전<시민기자 김향래>;
아주 재미있는 전시회를 보고 왔습니다. 분명 어른임에도 컬러링북을 색칠하고 레고를 즐기는 모습들을 한번쯤 보았을 법 한데요, 이런 사람들을 일컫는 말이 있지요. <키덜트> 라고 불리우는 이 단어는 kid와 adult 의 합성어 입니다. 과거와 달리 요즘은 키덜트 아트토이가 새로운 예술 관람 콘텐츠로 부상중에 있답니다.
패스트푸드점에서도 정작 버거보다 피규어가 더 인기몰이를 하기도 한다지요?
▲ 임덕영 작가의 소장품 중 '버커킹-심슨 푸드토이/맥도널드-스누피 푸드토이 시리즈'
어린시절의 동심을 기억하고 그 시절로 돌아가 보고픈 감성을 자극하는 <키덜트 토이전>이 오산 문화공장에서 5월8일까지 가족특별체험전으로 개최 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만화,캐릭터,키덜트 장난감을 만나볼 수 있으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아트토이 작가들과 만화가이자 콜렉터인 임덕영 작가의 장난감 수집품 등을 직접 볼 수 있습니다.
국내 최정상 아트토이 작가이며 국내 1세대 디자인 피규어 아티스트라고 합니다. 나이키,리복,푸마등 세계적 기업과 협업한 바 있으며, 현재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피규어 아티스트. 미키마우스는 블랙 정장이 너무도 잘 어울리네요!
<툰토이>직접 만드는 diy토이 "툰토이"는 만화가 임덕영이 직접 만든 플랫폼 토이.
▲ 낯익은 '우뢰매'
<4BD. 페이퍼 토이>페이퍼토이 전문 스튜디오 -포비디.다양한 캐릭터 페이퍼 토이들을 만날 수 있는 전시네요.
<팝아트>
개인적으로 제일 재미있었던 곳이네요. 그림도 아기자기, 표정도 아기자기,사랑스러운 색감까지 말이죠.
이번 전시회에서는 만화가,디자이너들의 마감 전후 힐링의 시간을 함께 하는 소장품 전시로 더욱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푸드토이 뿐만 아니라 레고 등의 다양한 피규어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가운데 맨위에 우주소년 아톰이 있네요! 어렸을적 너무나 재미있게 봤던 만화영화였는데 말이죠~
전시를 모두 둘러보고 내려오면 1층에 마련된 체험존을 만납니다. 블록으로 나만의 개성이 담긴 작품을 만들며 '나도 디자이너' 가 되어보는 시간, 나만의 툰토이를 만들어 볼 수 있는 즐거움이 또한 기다리고 있습니다.
유년시절의 추억거리를 만나는 재밌고 흥미로운 시간으로의 초대.
어른과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동심의 공간으로 가족단위의 관람과 체험에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이번 3.19일 오후 2시~4시엔 국내 최정상급 만화가들의 사인과 캐리커쳐도 받을 수 있는 작가와의 만남이 준비 돼 있다 하니 더욱 기대가 되네요.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천진난만한 그시절로 잠깐 시간여행을 떠나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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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양산도서관 '키움봉사단' 회원 모집 및 어르신 영화 상영<시민기자 박유진>;
오산 시민 중심의 봉사자 운영 도서관을 위한 '양산 도서관 키움 봉사회' 회원을 모집합니다.
오산시는 현재 햇살 마루 도서관을 시작으로 키움 봉사회를 조직하여 운영 중에 있습니다. 양산 도서관에서는 두 번째 키움 봉사회를 모집 중에 있습니다. 양산 도서관 키움 봉사회는 7월에 발대식을 준비하며 오는 5월부터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시민들이 직접 운영해서 더 뜻깊고 보람찬 도서관에 관심있는 오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접수합니다.
양산 도서관에서는 만 18세 이상 오산 시민을 모집 대상으로 하며, 가능한 가까운 거리 거주지를 우선 배치하고자 합니다. 자원 봉사자의 활동 시간은 주 1회 3시간입니다. 도서 대출 및 반납, 서가 정리, 도서관 이용 안내 등을 활동내용으로 합니다.
접수 방법으로는 봉사활동 신청서를 작성하시어 도서관을 방문하시거나 이메일을 통해서 접수하실 수 있습니다.
양산 도서관 담장자에 따르면 '키움 봉사회'분들의 자기 계발과 개발을 위한 강좌를 들을 수 있는 기회의 장을 준비 중에 있으며, 봉사자들이 동아리를 조직하여 모임을 운영하게 되면 강의실을 개방하여 다양한 활동과 계발의 기회도 있다하니 여러모로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겠습니다.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려 봅니다.
키움 봉사회 회장으로 햇살마루에서 봉사 중인 '한영미'씨는 오산 시민으로서 우리 동네의 주인의식을 가지고 시민들과 더불어서 함께 봉사를 하고 있다는 것에 뿌듯함을 느낀다고 말합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에 임하고, 도서관을 이용하는 시민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며 기다리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자발적인 시민들의 참여를 더욱 기대하는 바입니다.
또한 양산 도서관에서는 이달 17일 오후 2시를 시작으로 한달에 한 번 '어르신을 위한' 영화 상영 극장을 열어 오산시 어르신의 문화와 교양 함양에도 기여하고자 합니다.
오산시 중앙도서관에서는 매주 일요일마다 어린이를 위한 영화를 상영 중에 있습니다.
양산 도서관에서는 오산시 6개 도서관 중 처음으로 '어르신을 위한 영화 상영'을 하고자 한다하니어르신들을 위한 문화가 더욱 활성화되어 삶의 질을 향상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는 바입니다.
광해를 먼저 시작으로 상영하며 '국제 시장'도 상영 계획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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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건강생활지원센터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한방의학, 고혈압과 당뇨이야기<시민기자 손선미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렸습니다. 똑같은 사물이나 현상이라도 그것을 어떻게 인식 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몸과 마음의 변화가 달라집니다. 긍정적인 생각과 시선이야말로 긍정적인 변화와 발전의 힘을 안겨줍니다.”
이 말은 "손앤이 한의원" 손상진 원장이 한 말이다. 손상진 원장은 물리학자가 되려고 중, 고등학교 때 물리학만 공부했지만 한의학으로 방향이 바뀌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있었다. 학창시절 폐결핵을 앓다가 한약을 먹고 증상이 회복되면서 점차 한의학의 깊이를 이해하게 된 것이다. ‘한의학이 나의 종교다’라고 말하는 손상진 원장은 약초지기 심마니 한의사로도 유명하다.
이번에도 오산시에서는 야심차게 준비했다. 우리지역 한의사와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한방의학 시간을!오산시 건강생활지원센터는 3월7일(월 오후 2시30분) 손상진 원장과 함께 지역주민의 질병예방 및 건강증진을 위해서 [고혈압과 당뇨이야기]로 한방강의 3차를 실시했다.
▲ 오산시 신장동 주민센터 內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한방건강강좌가 열렸다.
통! 통! 통!죽통을 치며 등장하더니 다같이 명상을 하는 것으로 특색있게 강의를 열었던 손상진 원장은 화이트보드에 ‘사물을 있는 그대로 보라’, ‘사람은 생각하는대로 먹는대로 이루어진다’ 라고 쓰고 돌아서서 질문을 던졌다.
혈압이 의심되시는 분? 당뇨 있으신 분? 소변을 자주 보는 분? 잠을 잘 못 주무시는 분?
30여명의 지역주민들이 착석한 가운데 네가지 질문 모두 과반수 이상의 결과를 보이자 “나이가 들어서 그래요.” 라고 말해 모두들 웃게 만든 손상진 원장은 대사성 질환인 고혈압과 당뇨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먹는 것과 마음가짐이라고 전하며 수승화강, 정심주, 삼선약수 ‘음양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수승화강(水昇火降)이란? 물이 올라가고 불이 내려간다.동서양을 막론하고 머리를 시원하게 하고 배는 따뜻하게 유지하는 두한족열의 상태가 무병장수의 비결로 꼽는다.
허리도 아프고 무릎도 아프게 되는 원인은? 우리 몸은 배꼽아래 2센치 하단전(下丹田)이 핵심인데 이 곳은 블랙홀 역할로 에너지를 끌어당기며 뜨거워져야 하고 그렇지 않을 경우에 아프게 된다고 말했다.
정심주(正心住)란? 마음을 고요히 하는 것이다.하단전 블랙홀에 어항이 있다고 생각하고 물고기가 노는 것만 생각하라! 마음 그릇을 키우는 사람들은 욕망에 대해 자유로워지며 이 그릇이 커지면서 몸이 건강하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비교해서 오는 욕심과 시기, 질투, 분노를 조절해 주는 것, 이게 바로 정심주이다.
“질병의 원인은 온전히 나 자신에게 있으니 질병이 왔을 때 허둥지둥 당황하지 말고 나 자신부터 돌아봅니다.”
상선약수(上善若水)란? 지극히 착한 것은 마치 물과 같다.물은 가장 선하고 물이 가장 좋은 해독제이고 보약이라고 말한 손 원장은 자신을 '음양탕의 전도사' 라고 자부하며 이렇게 설명했다.
"물 중에 음양화평하게 해주는 음양탕을 마시면 만성질환자일수록 더 탁월함을 경험을 할 것입니다."
* 초간단 레시피 상선약수 "음양탕" : 컵에 뜨거운 물 ½만큼 먼저 붓고, 그 위에 컵의 ¼만큼의 찬물을 붓는다.단! 하루에 3~4잔 먹는게 좋고 식전 식후 중에는 되도록 물을 덜 먹는게 좋다.
▲ 사진의 레시피는 몸이 차거나 보통인 사람의 경우이다.
몸이 더운 분은 뜨거운 물 절반 찬물 절반으로 드시면 됩니다. 체질이 뚱뚱하신 분은 율무 현미차로 음양탕으로 만들어 드시고 체질이 마르신 분은 오미자, 산수유, 유자, 매실차로 음양탕을 드시면 더욱 좋습니다.수승화강의 기본 기혈순환의 기본이 "음양탕"입니다. 멀리서 좋은 약수를 찾지 마시고 특히 아침에 눈뜨자마자 음양탕을 생활화 하십시오. 너무 간단해서 무시하고 다들 묘방 비방만 찾으시나요?
[두한족열 복불만]과거의 질병은 먹고 사는 문제 때문에 영양의 불균형과 부족에 의한 질병들이 많았다면 현대는 영양의 과잉과 정보의 홍수로 인한 스트레스로 질병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 배를 너무 채우지 마라. 소식으로 모인 재화를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기꺼히 기부하며 베풀고 살아야 한다. 내 마음이 넓고 크고 둥글게 살 때 건강해진다.
손상진 원장의 강의 속 많은 말 중 마지막 이야기의 핵심이 머릿속에 남았다.
“의사가 지어준 병명에 연연하지 말고 한의사가 붙혀준 체질에도 연연하지 말고 몸이 아플 때 마음이 아플 때 조용히 눈을 감고 어항속의 물고기를 보듯이 동물원의 원숭이를 보듯이 아픈부위를 관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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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지자원봉사센터 전문봉사단 육성을 위한 전문강좌 수강생 모집<시민기자 권은용>;
(사)오산시 자원봉사센터(이사장 유관진)는 2011년에 시작한 프로젝트의 하나로 수요처 요구에 발맞추어 전문봉사단을 육성해오고 있다. 노래레크, 오카리나, 통기타, 종이접기, 풍선아트, P.O.P 등 강좌를 통해 수료증을 받은 수강생들은 각 수요처에 맞게 봉사활동을 하게 된다.
수요처는 지역아동센터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거나 P.O,P 풍선아트로 예쁘게 장식해 주며 노인 전문 요양원 또는 지역행사에 공연 봉사를 한다. 박상균 사무국장은 이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만 해도 봉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질지 반신반의한 상태였는데 지금까지 수년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어 봉사자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남기기도 했다.
<통기타 전문 봉사단>
<오카리나 전문 봉사단>
2016년에도 전문 강좌를 개설하며 이번엔 우쿨렐레 신설강좌도 있다. 수료 후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이 가능한 수강생은 선착순 방문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와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