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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 교육문화프로그램 4인4색 작품전시회<시민기자 이한나>;
저는 평소 아이의
수업 때문에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에 자주 가는 편입니다. 복지관에서 정기적으로 작은 전시회나 바자회가 열릴 때마다 아이와 구경하곤 했었습니다.
지난 월요일부터
전시된 4인4색 작품전시회에는 복지관 운영시설내 수강생들의 작품들을 전시됐습니다.
복지관의
교육문화프로그램 수강생들과 은빛사랑채, 장애인주간보호센터, 청소년문화의 집 수강생들의 작품들이 한 곳에 어우러져 있었습니다. 다양한 연령대
수강생들의 1년 동안 갈고 닦은 솜씨들이 작품 속에서 빛을 발했습니다.
크리스마스트리,
장식들과 함께 전시된 작품들 하나하나가 따뜻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었습니다.
한
자, 한 자 또박또박 눌러쓴 글씨들이 그동안의 수고를 말해줍니다.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아동, 청소년, 성인, 어르신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
눈길을 가장 오래 붙잡고 있었던 건 은빛사랑채 은빛시인들의 시였습니다. 가족에 대한 사랑과 그리움이 묻어나는 시들을 보니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전문가 못지않은
솜씨로 빚은 작품들이 전시회를 풍성하게 채웠습니다.
한 해 동안,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낸 분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작품을 전시한 이들도, 작품을 구경하는
이들도 모두 가슴이 훈훈해지는 작지만 예쁜 전시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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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자원봉사센터 전문봉사단 컨퍼런스<시민기자 권은용>;
오산의 천사는
누구인가요?
누구나 살만하고
사람냄새 나고 훈훈한 정이 있는 오산을 만드는데 여러분이 안계시면 어떨까 생각해 봅니다. 자원봉사를 한다는 건 누구나 할 수 있는 것 같지만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오산의 천사인 여러분 한해 동안 수고하셨습니다. 박수~
곽상욱 오산시장의
격려사
그리고 봉사자
여러분께 늘 감사하게 생각하며 오산은 행복도시, 교육도시, 건강도시, 명품도시이며 자원봉사하면 오산. 오산하면 자원봉사라는 말이 전국적으로
명성이 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봉사활동에 전념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는 오산시 자원봉사센터 유관진 이사장의 인사로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되었다.
2016 전문봉사단
컨퍼런스가 6일 오산 웨딩의 전당에서 있었는데 작년에 발맛사지 우수봉사단 소개에 이어 올해는 P.O.P 봉사단 소개가 있었다. 2011년 시작할
당시 봉사자가 직접 수요처에 나가 예쁜글씨로 환경을 꾸며 주던 활동에서 이제는 아이들에게 가르치는 방식으로 변경했다고
한다.
이어 팀별로 준비한
장기자랑으로 분위기는 한껏 고조 되었는데 1등은 우수봉사단으로 소개된 P.O.P 팀이 수상 하였다.
2등은 가면과
반짝이 의상으로 춤을 추며 시선을 사로 잡은 집수리 봉사단이 차지했다.
3등은 매주 꾸준한
연습으로 제주의 왕자,캐롤 매들리로 아름다운 연주를 한 오카리나팀이 수상하였는데 몇 년 동안 상을 못 받아 마음을 비우고 있었는데 뜻밖의
수상을 하여 더욱 기쁘다고 한다.
그
외에도 통기타, 우쿠렐레 팀도 수상하였고 중간 중간 행운권 추첨도 이어져 여기저기서 기쁨의 환호가 터졌다.
2016년 한 해
수고한 전문봉사단의 마무리와친목의 시간이며 다가오는 내년을 또 봉사로 이어가겠다는 다짐의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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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게 빛나는 오산시청 크리스마스 트리 <시민기자 조정윤>;
12월은 한 해의
마무리를 하는 마지막 달로 한 해가 가는 아쉬움과 섭섭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달과 동시에 크리스마스,
연말이라는 즐거운 행사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데요.
매년 12월
크리스마를 기념해 오산시청에서도 항상 크리스마스 트리 및 아름다운 장식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역시나 올해에도
오산시청 중앙광장에는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을 비롯해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장식들을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오산시청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 현장입니다. 오산시 초등학생
합창단이 귀여운 산타클로스 복장을 하고 맑은 목소리로 무대를 시작했습니다. 추운날씨속에서
차가운 바람의 추위를 참고 열심히 노래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고있자니 괜히 가슴 한켠이 시린 느낌이었습니다만, 아이들의 따스한 노랫소리가 이
추위를 녹여주는 것 같았습니다.
귀여운 합창단
아이들의 무대를 뒤로하고 오산시청에 마련된 크리스마스 트리쪽으로 발걸음을 옮겨보았습니다. 어떤 멋진 작품들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여름에는 아이들을
위한 여름수영장이었던 오산시청 중앙광장이 겨울이 되니 형형색색의 전구들로 장식되어 있었습니다.
겨울이라 우수수
떨어졌던 낙엽들의 빈 자리를 채우듯 꽤나 큰 나뭇가지에 초록색 전구들이 가득차 있었습니다. 별똥별이 떨어지듯
꼭 하늘에서 초록 별들이 떨어지는 광경같지 않나요?
그
옆으로는 크리스마스의 심볼이죠, 눈썰매를 끄는 루돌프의 모습입니다. 꼭 진짜 루돌프가
있는 것 같아요. 뿔이 큰 루돌프 3마리가 올해 크리스마스에는 우리 아이들의 선물을 얼만큼 가져올지 궁금하네요!
많은 우리아이들에게
올 크리스마스에는 풍성한 선물들이 가득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여기는 중앙광장
정면입니다. 여름에는 아이들을
위한 물놀이의 장소로, 겨울에는 이렇게 로맨틱한 대형트리가 있는 장소로 변해있습니다. 3단 트리장식과
트리 꼭대기에 있는 별이 인상적인데요, 이 트리는 이미 오산시청의 빼놓을 수 없는 장식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이미 오산시청
크리스마스 트리라고 하면 많은분들이 기억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따라 유독 더
밝게 빛나는 것 같네요!
중앙광장에 준비된
크리스마스 트리와 작품들을 보니 올 한해 어떻게 지내왔는지 한번 쭉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오산시청에 마련된
크리스마스트리는 오산시민 모두에게 성탄의 즐거움을 함께 즐기고 누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이 트리로 인해
오산시민들과 조금 더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친한 친구들,
가족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올 한해를 돌아보고 다가올 2017년에는 내 자신과 주변사람들을 돌아보는 시간도 될것
같네요.
앞으로 더 밝게
빛날 크리스마스 트리가 우리 모두에게 희망과 나눔의 빛이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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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공장오산 창작스튜디오 3기 '경계의 저편'展 결과 보고전<시민기자 손선미>;
오매장터
속 문화재단의 야심찬 프로젝트!
오는 12월
7일(수)~12월 18일(일) 12일간 문화공장오산 제 1, 2, 3전시실에서 "경계의 저편"展 7인 작가전 및 시민프로젝트 결과 보고전이
열린다.
이
기획전은 창작스튜디오3기 작가 7팀이 1년 동안 작업한 결과 보고전으로 장수프로젝트(김정옥), 간판제작(김미영), 달력제작(박경화), 흥신소
홍탐정(홍근영), 나도 디자이너(오산대), 됫박프로젝트(김혜경), 닥종이인형제작(수공예협동조합) 7개의 프로젝트를 선보일 작가들의 개인작품과
함께 초등부터 일반까지 200여명의 시민과 진행한 프로젝트 결과물을 전시하여 문화예술을 통한 소통을 보여주고자 기획했다.
▲ 작품에 열중하고
있는 작가와 시민들
오산문화재단은
다양한 분야의 작가들에게 개인작업과 지역 예술 활동을 할 수 있는 작업공간을 제공, 커뮤니티아트 구현, 대중과의 문화예술적 소통과
문화공장오산과의 연계성으로 예술지역으로의 기반을 세우고자 오매장터에 창작스튜디오3기 작가들을 입주시켰다.
2015년 11월
‘문화만들기’프로젝트로 입주한 작가들은 1년 동안 지역주민들과의 교류를 통한 다양한 예술활동으로 오매장터의 활성화 방향을
제시했다.
아울러
오산문화재단은 LG이노텍과의 협업으로 환경정화 및 벽화작업 등으로 지역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 오매장터 안
낡은 담벼락에 벽화작업을 하고 있는 LG이노텍 직원들
이 사업을 통해
재단과 기업간의 원만한 협업관계를 형성하고 장기적인 사업으로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함과 동시에 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들과 양질의 문화예술
컨텐츠를 생산하여 시민들에게 향유의 기회를 제공했다.
오매장터는
250년의 유구한 역사를 가진 오산의 대표적인 전통시장으로 싸전(미시장)이 늘어서 예전부터 오산시민들의 터전이 돼왔다.
이 곳은 오산시가
옛 시장의 모습을 ‘공간재쟁’과 ‘스토리재생’을 통해 옛 명성을 다시 찾고 활성화하기 위한 노력으로 오는 2018년까지 집중적으로 투자해
창작레시던시를 조성하는 등 ‘문화만들기’ 작업이 한창인 곳이다.
문화재단 현승우
차장은 “작가들의 작업 결과 보고전을 통해 지역의 경쟁력 있는 작가로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고 2017년에는 오매창작예술촌에서의
체험교육의 방안을 제시해 오산의 구도심 마을에 제2, 제3의 오매장터가 생기는 사례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오산대 작가는
"작년 11월 오매장터를 주제로 졸업전시를 진행하면서 관심을 느꼈고 기회가 된다면 오매장터의 캐릭터를 디자인해 보고 싶다"고
표현했다.
"경계의
저편"展 7인 작가전 및 시민프로젝트 결과 보고전 개막행사는 12월 13일(화) 16시 오산문화공장에서
열릴예정이다.
▲ 오산대 작가들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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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행복한 교육공동체 메아리의 시작 '오산교육 시민회의' 위촉식<시민기자 김유경>;
2016년 11월
23일(수)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행복한 오산교육을 꿈꾸는 <오산교육 시민회의>가 첫걸음을 내딛었습니다.
<오산교육
시민회의>란, 행복한 오산교육을 위해 시민이 직접 참여하여 교육문제를 고민하고 직접 정책을 만들어가는
"교육시민공동체"입니다.
오산시에서
혁신교육이 성공적으로 자리매김하였고, 이어 평생학습도시가 되었는데요. 특히 교육도시
오산이라는 도시 브랜드가 타지역까지 알려지면서 많은 도시들이 벤치마킹을 위해 오산을 방문하고 있지요.
몇 년만에 큰
성과를 내었던 혁신교육과 평생교욱은 아시다시피 관에서 주도하고 시민의 참여를 이끌었습니다. 여기에 시민의 목소리를 담을 기회가 없었지요. 그래서
"오산교육 시민회의"의 필요성이 대두되었습니다.
오산교육 시민회의는
참여신청을 하여 선발된 학부모, 교육전문가, 시민사회단체 등 각계각층의 시민들로 구성됩니다. 시민 48분 외
교사들도 합류하게 됩니다.
운영은 아래와 같이
될 예정입니다.
교육협력분과 /
마을교육공동체분가 / 평생학습분과로 나누어 분과별 활동을 통해 지역교육현안을 공유하고 소통합니다. 분과별 활동결과는
다시 한번 전체회의에서 회원들간의 심도깊은 논의 시간을 갖습니다.
시민회의 활동결과는
오산시의 새로운 정책으로 실현되고 정책사업도 추진될 수 있습니다.
시민 중심의
교육정책 입안과 평가가 이루어져 더 발전된 "교육혁신도시의 모델"을 수립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시민 주도의 회의구조를 통해 정책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기길 기대하며, 서로 처음 만나는 자리에서 인사와 각오를 다졌습니다.
첫 만남을 시작으로
12월 시민회의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1월 중 발대식 및 간담회를 시작으로 본격적 활동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오산시
홈페이지>
천리 길도 한 걸음
부터라고 했는데요.
<오산교육
시민회의>가 첫걸음을 내딛은만큼, 오산시 혁신교육, 평생교육이 더욱 발전하는데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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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세교종합사회복지관 평생교육 프로그램 제1기 어르신 정보화 교실 수료식<시민기자 박화규
-아는것이
힘이다-
세교 종합사회복지관
[관장 · 박철민] [이하·세교 복지관]이 지난 9월 개관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이 3개월의 수업을 마치고 지난 11월 말일 수료식을
했다.
세교 복지관에는
60세 이상의 노인들에게 어학교실,어르신 정보화 교실, 건강교실, 어르신음악교실에서 30여 개 프로그램을 수강했다.
노인종합복지관의
어르신 정보화 교실 [강사· 김유나· 30]에는 컴퓨터 기초 1· 2 반과 인터넷 정보화 활용교육 과정 등 3개 과정을
강의했다.
인터넷 활용 반의
경우 10여 명의 학생들에게 알기 쉬운 학습을 지원하고자 고심하는 김유나 강사를 보면서 감사했다.
김유나 강사는
수업시간뿐만이 아니고 퇴근 후에도 학생들의 이해를 도우려고 ‘어컴친’ 이란 cafe 를 만들어 무엇이든 물어보면 cafe에 답을 해주는 특별함을
보여주었다.
어컴친 이란
“어르신과 함께 컴퓨터와 친해지기”이다 또한, 노인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동영상을 cafe에 올려주어 언제든지 반복적으로 볼 수 있도록 섬세함을
보여 노인들로부터 칭찬을 받고 있다.
한편 수료 후에도
정기적으로 "화 ·목요일에 퓨터실을 방문하여 방문하는 수강생에게 컴퓨터 상식을 가르쳐주기로 약속 했다.
이밖에 모든 과목이
지난달 말에 종강 하였으나 계속적으로 평생교육 과정은 이어진다. 이번 수료식은 세교노인복자관 개설이후 첫번째 수료식 이란점에서 의미가 있다.
다음 2기 강의는
1월 중에 개강 예정이며 공지사항으로 학생모집이 이루어 진다고 세교복지 타운 은 밝혔다.
상세한 것은 세교
복지관 타운 [031-290-8530]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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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오산시도서관 겨울방학 특강이 찾아왔어요<시민기자 김유경>;
도서관 방학특강에
참여해본 아이들과 부모들이 늘 기다린다는 방학특강소식이에요. 12월 말에 방학을
하기 때문에, 방학특강은 1월에 있는데요.
1월 말 설날과
개학이 있기 때문에 자신의 여유일정과 잘 맞는 강좌를 꼼꼼히 살펴보셔야겠네요.
<2016년
겨울방학특강_논리추론 능력개발캠프 사진(오산시 중앙도서관 갤러리)>
가장 중요한 건
단연 접수기간과 방법일텐데요. 휴대폰이나 달력에 잘 메모해두셨다가 시간맞춰 수강신청하시길 바라요.
<2016년
겨울방학특강_입체 펄러비즈(오산 중앙도서관 갤러리)>
제 주변이웃들
중에서도 날짜를 잊어버렸다거나 특강이 있는 것을 몰랐다고 하는 분들이 종종 있던데, 정보화시대는 정보가
돈이랍니다...^^ 이 기사를 읽는 분들은 돈을 번 셈인가요...?^^
접수기간 : 2016. 12. 12(월) 9:00 ~ 12. 25(일) 18:00 (14일간)
접수방법 :
인터넷접수(모집정원의 100% / 선착순)※
홈페이지(www.osanlibrary.go.kr)
문화강좌행사 방학특강
* 추가인원 예비
접수하여 결원 시 충원* 접수기간 이후에
정원이 미달된 강좌는 전화로 추가신청 문의
수 강 료 :
무료-
교재비 및 재료비는 수강생 부담
강의내용 : 홈페이지 문화강좌행사 방학특강 강의계획서 참고 및 전화문의
※ 꼭 참석가능하신
강좌만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본 일정표는
도서관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모집정원의
60% 미만 신청하는 경우 강좌가 취소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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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최종평가회<시민기자 박화규>;
-노인
일자리 제공이 최고의 복지다-
2016년 오산시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최종평가회 가 이달 2일 오전 10시에 콘벤숀 웨딩홀(오산동)에서 일자리 참여자와 관련 부서직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사업은 대한노인회 오산지회를 비롯하여 오산노인 복지센터, 세교 복지재단 센터가 주관하여 노인들에게 일자리를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2016년도에는 각종 사업에 900여 명에게 일자리를 마련해 주었다.조재웅 대한노인회
오산시 지회장은 인사를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열심히 본 사업에 참여해온 참여자 들에게 감사한다”면서 좀 더 향상된 방법으로 일자리 상업을
진행하기 위하여 다시 한번 반성해 보자"고 말했다.
한편, 날씨가
추워지는 연말을 보내면서 이웃을 보살피고 돌보는 마음을 갖자고 강조했다.
곽상욱 오산 시장도
인사말을 통해 노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하여 일하는 즐거움을 느끼도록 하는 것이 최고의 복지정책이라고 말했다.
복지 증진을 위하여
기초노령연금도 차질 없이 지급할 것이며 지급대상 인원도 확대하는 것은 물론이고, 노인시설인 경로당 난방비와 운영비도 증액할 예정이며, 내년
2월에는 누읍동에 실버케어 목욕탕도 개장하며 교통 수단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부탁의
말은 겨울철 노면이 미끄러워 낙상 사고가 발생 할 수 있으니 각종 안전 사고 예방대책을 강구 하라고 당부했다.
이어서 초대 강사로
나온 노인건강센터 조상윤 강사는 노인건강을 위해 스트레스 통합 치유 기술과 분노조절, 대화의 기술을 강의했다. 또한, 웃음의 중요성을 설명하면서
하루 1분 이상을 웃으면 2개월의 생명 연장과 290만 원의 경제적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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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속 미술관인 꿈두레도서관의 진묵회전<시민기자 김유경>;
꿈두레 도서관을 찾는 시민들은 아시겠지만, 꿈두레는 늘 전시가 있지요~ 지금은 수묵화전을 보실 수 있는데요.바로 오산 진묵회전(지도강사: 고춘희)입니다. 우연인지 2014년 전시도 제가 기사를 썼더라고요...ㅎㅎ (http://blog.naver.com/osan_si/220169849185)전공인지 아닌지가 중요한 게 아니라 정말 좋아하는 것을 찾아서 지속적으로 할 수 있다는 것이 정말 중요하죠? 고춘희선생님의 지도로 수묵화라는 것을 이렇게 긴 시간해내는 우리 진묵회 회원분들이 참 대단한 것 같아요.2013년 첫전시를 한 이래 올해로 4회를 맞는 진묵회전 전시는 중앙도서관에서 1차 전시를 했고요. (관련 블로그기사 http://blog.naver.com/osan_si/220853119331)꿈두레 도서관에서는 2차 전시입니다. 11월 19일(토)부터 12월 19일(일)까지 전시예정이라고 합니다.한 땀 한 땀이 아니라 한 터치 한 터치 굵고 가는 선, 진하고 옅은 먹의 농담으로 화선지는 새생명을 품었습니다.사실, 수묵이라는 단어 자체가 물과 먹을 뜻하는데요. 수묵화는 먹선만을 사용하여 그린 백화와 농담효과를 내기 위해 물에 푼 먹물까지 자용한 정식의 수묵화로 구분이 된다고 합니다.(한국민족문화대백과 참조)백색 화선지에 검은 먹과 물 그리고 붓으로 이런 그림을 그려낼 수 있다니...모든 그림이 다 멋있었는데, 저는 특히 이 그림이 마음에 들었어요...^^ 바위 사이로 이리저리 굽이도는 물줄기가 압권이더라고요~ 전시기간이 지나긴 했지만, 모란회전도 보실 수 있습니다. (전시 관련 기사 http://blog.naver.com/osan_si/220752990564)그리고, 꿈두레도서관에서 전시를 희망하시면 오산시도서관 홈페이지(http://www.osanlibrary.go.kr)나 꿈두레도서관으로 전화(031-8036-6523) 문의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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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자원봉사자 한마음 대축제<시민기자 박화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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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1시민 1자원봉사 실천 운동-
2016년 오산 시
자원봉사의 날 기념 한마음 대축제가 이달 초하루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봉사자와 시민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기념식에 앞서 식전
공연으로 우클렐러 봉사 동아리의 연주로 여행을 떠나요 와 내 나이가 어때서를 연주하여 한 순간에 행사장은 축제의 열기로 가득
채웠다.
이어서 올해 경기도
지사상을 수상한 하트 세이버팀[심폐소생술]의 퍼포먼스가 있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축사를 통해 우리 시의 자원봉사활동이 왕성하여 전 시민 22만 명 중 5만5천 명 여명이 봉사에 참여하고 있고 참여 단체도 270여 개 단체가
이웃에게 나눔과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 선진시민의 길로 가고 있다.”라며 “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또한, 자원봉사센터
유관진 이사장은 기념사에서 우리주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마음의 문을 열고 마음과 마음으로 사랑을 실천하는 오산을 자원봉사자가
만들자”며 “1시민 1자원봉사 실천”을 호소했다.
이날, 우수봉사자
시상에서 이학재 씨가 도지사상을, 정미자 씨가 경기도 의회의장 상을, 유동근 씨가 동자봉이 [5,000 시간 이상] 상을 받았고, 심폐소생술
단장 서정운 씨 외 50여 명의 개인상과 오산소방서 남성이용소방대 외 15단체 에게는 단체상이 수여되었다. 한편 100시간
이상 봉사자 550여 명에게는 봉사자기념 배지가 수여됐다.또한, 오산시
자원봉사 센터의 자랑거리는 유일하게 운영 중인 자원봉사센터 1층 심폐소생술 상설교육장이 있다.
생명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언제나 찾아오는 시민에게 심폐소생술과 인명구조 처치법을 배울 수 있도록 운영 중이며 항상 숙련된 강사가 대기 하고 있으며 전 시민이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법을 숙지할 수 있도록 교육을 담당하고 있으며 관내 중·고등학교를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심폐소생술 [C.P.R] 교육을
확산하고 있음을 자원봉사 지난 1년을 소개하는 영상으로 소개했다.이날의 마지막
행사로 봉사자들에게 주어지는 행운권 추첨으로 축제의 마당은 16시 20분 막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