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오색문화체육센터-오산대 이원 생중계
오산오색문화체육센터와 오산대학교에서 이원 생중계로 열린 ‘e스포츠 페스타’ 현장.
자막: 오산대 e스포츠 경기장에서 ‘발로란트’ 결승전
자막: 오산오색체육문화센터서 ‘FC온라인’ 토너먼트 경기
오산대학교 e스포츠 경기장에서 ‘발로란트 최강 요원’을 가리는 승부가 펼쳐진 가운데, 오색체육문화센터에서는 FC온라인에 출전한 참가자들의 토너먼트 경기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자막: 게임 캐릭터 등 ‘코스튬 플레이’ 경연대회 개최
게임 캐릭터 등 각자의 개성을 살린 코스튬 플레이로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참가자들.
자막: ‘카트라이더’, 보드게임, 오락실 등 다양한 이벤트 진행
행사장 곳곳에서 진행된 보드게임과 추억의 오락실은 물론 현장 접수로 진행된 ‘카트라이더’ 역시 20년 넘게 장수한 모바일 게임답게 다양한 연령층에 걸쳐 인기를 끌었습니다.
인터뷰-네네짱(예명)(오산e스포츠페스타 참가자)
저는 제트, 요루, 아이소로 발로란트 캐릭터를 같이 코스프레해서 (오산)e스포츠페스타에 오게 됐고요.
여기 오니까 여러 가지 볼거리도 많고 체험 거리, 무대도 굉장히 잘 준비해 주셔서 재밌게 있다가 갈 것 같고, 앞으로도 이런 게 많이 있으면 참가할 것 같아요.
인터뷰-박재성(오산e스포츠페스타 관람객)
근처에 e스포츠 행사가 있다고 해서 와 봤는데, 마침 이런 추억의 게임도 있어서 아들이랑 같이 옛날 생각도 나고 좋은 것 같습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2년 기준 e스포츠 산업 규모는 약 1,500억 원.
자막: 오산시 “e스포츠는 신성장산업...경제 효과 노릴 것”
오산시는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기도 한 e스포츠가 단순한 게임이 아닌 신성장산업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e스포츠를 활성화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인터뷰-이권재 오산시장
e스포츠가 이제는 (단순한) 게임이 아니라 문화이자 산업인 것 같습니다.
지금 와 보니까 어린아이부터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오산시는 앞으로도 e스포츠를 활성화하기 위해서 내년부터는 전국대회를 유치하려고 합니다.
이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오산 운암뜰 개발 시 e스포츠 아레나를 건설하려고 합니다.
따라서 경기도, 전국의 e스포츠 메카로...
오산시는 이번 e스포츠 페스타를 시작으로 전국대회 개최를 타진하는 한편, 운암뜰AI시티 개발 시, 청년융복합문화공간 기능을 갖춘 e스포츠 아레나를 건립해 e스포츠 산업의 경제 효과를 노린다는 계획입니다.
오산오색문화체육센터와 오산대학교에서 이원 생중계로 열린 ‘e스포츠 페스타’ 현장.
자막: 오산대 e스포츠 경기장에서 ‘발로란트’ 결승전
자막: 오산오색체육문화센터서 ‘FC온라인’ 토너먼트 경기
오산대학교 e스포츠 경기장에서 ‘발로란트 최강 요원’을 가리는 승부가 펼쳐진 가운데, 오색체육문화센터에서는 FC온라인에 출전한 참가자들의 토너먼트 경기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자막: 게임 캐릭터 등 ‘코스튬 플레이’ 경연대회 개최
게임 캐릭터 등 각자의 개성을 살린 코스튬 플레이로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참가자들.
자막: ‘카트라이더’, 보드게임, 오락실 등 다양한 이벤트 진행
행사장 곳곳에서 진행된 보드게임과 추억의 오락실은 물론 현장 접수로 진행된 ‘카트라이더’ 역시 20년 넘게 장수한 모바일 게임답게 다양한 연령층에 걸쳐 인기를 끌었습니다.
인터뷰-네네짱(예명)(오산e스포츠페스타 참가자)
저는 제트, 요루, 아이소로 발로란트 캐릭터를 같이 코스프레해서 (오산)e스포츠페스타에 오게 됐고요.
여기 오니까 여러 가지 볼거리도 많고 체험 거리, 무대도 굉장히 잘 준비해 주셔서 재밌게 있다가 갈 것 같고, 앞으로도 이런 게 많이 있으면 참가할 것 같아요.
인터뷰-박재성(오산e스포츠페스타 관람객)
근처에 e스포츠 행사가 있다고 해서 와 봤는데, 마침 이런 추억의 게임도 있어서 아들이랑 같이 옛날 생각도 나고 좋은 것 같습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2년 기준 e스포츠 산업 규모는 약 1,500억 원.
자막: 오산시 “e스포츠는 신성장산업...경제 효과 노릴 것”
오산시는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기도 한 e스포츠가 단순한 게임이 아닌 신성장산업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e스포츠를 활성화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인터뷰-이권재 오산시장
e스포츠가 이제는 (단순한) 게임이 아니라 문화이자 산업인 것 같습니다.
지금 와 보니까 어린아이부터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오산시는 앞으로도 e스포츠를 활성화하기 위해서 내년부터는 전국대회를 유치하려고 합니다.
이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오산 운암뜰 개발 시 e스포츠 아레나를 건설하려고 합니다.
따라서 경기도, 전국의 e스포츠 메카로...
오산시는 이번 e스포츠 페스타를 시작으로 전국대회 개최를 타진하는 한편, 운암뜰AI시티 개발 시, 청년융복합문화공간 기능을 갖춘 e스포츠 아레나를 건립해 e스포츠 산업의 경제 효과를 노린다는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