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현황_4월 07일

내용

<04월 07일 오산시 코로나 19 현황>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코로나 19 관련
오산시 현황입니다.

4월 7일 오전 9시 현재
오산시 확진자는 8명이며,
이중 1명은
최근 완치 판정을 받아
퇴원했습니다.

코로나 19 의심 증세로
선별 진료소에서
55명이 검사 중이며
이미 검사를 받았던 10명은
음성판정을 받았습니다.

완치판정을 받아 퇴원한 뒤
다시 확진되는 사례가
전국적으로
50여건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방역당국은 재감염보다
바이러스 재활성화 쪽에
무게를 두고 종합적으로
조사를 하고 있는데요,


정부가 현재 시행중인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기한을
2주 더 늘리기로 한만큼
시민여러분도
더욱 열심히 동참해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같은 방침에도 불구하고
지난 주말엔
2미터 안전거리를 유지하지 않고
예배를 강행한다거나,
꽃구경 인파가 몰리는 등
자가격리 원칙을
무시하는 사례가 많아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는
여전히 코로나 19의 확산을 막는
가장 효과적인 대응 방법입니다.

지역공동체의 안전을 위해
조금만 더 인내하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에
적극적으로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산시는 앞으로도
코로나 19의 조기 종식은 물론
시민 여러분의 어려움을 덜어드리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코로나 19 관련
오산시 현황 보고를 마칩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