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현황_5월 11일

내용

<05월 11일 오산시 코로나 19 현황>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코로나 19 관련 오산시 현황입니다.

5월 11일 오전 9시 현재 오산시 확진자는 8명이며, 이중 7명이 완치 판정을 받아
퇴원했습니다.

코로나 19 의심 증세로 선별 진료소에서 15명이 검사 중이며
이미 검사를 받은 23명은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습니다.


지난 4일 취약계층에게 우선 지급됐던 긴급재난지원금이
오늘부터 전국민으로 확대됩니다.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로 받을 경우 오늘부터 온라인으로 지원금 신청이 가능하고,
지역사랑 상품권이나 선불카드는 오는 18일부터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모두
신청이 가능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국가재난지원금.kr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서울 이태원 클럽에서 시작된 집단감염이 전국으로 확산되면서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이태원 클럽 등 유흥시설을 방문하신 분은 증상과 관계없이 외출을 자제하고,
진단검사를 받으시길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이번 집단 감염은 느슨해진 방역수칙 준수에 대한 경각심을 주고 있는데요.

환기가 안되는 밀폐, 밀집시설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방역수칙을 준수하지 않는다면,
우리 생활 속 어디에서나 발생할 수 있는 일임을 잊지 말아야 겠습니다.

아프면 3~4일동안 집에서 쉬기, 30초 손씻기, 기침은 옷소매에 하기,
두팔 간격 건강 거리 두기 등 생활 방역지침을 꼭 준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산시는 앞으로도 코로나 19의 종식은 물론
시민 여러분의 어려움을 덜어드리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코로나 19 관련 오산시 현황 보고를 마칩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