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현황_5월 23일

내용

<05월 23일 오산시 코로나 19 현황>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코로나 19 관련 오산시 현황입니다.

5월 23일 오전 9시 현재 오산시 확진자 8명은
모두 완치 판정을 받아 퇴원했습니다.

현재 코로나 19 의심 증세로 선별 진료소에서
64명이 검사 중이며
이미 검사를 받은 62명은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습니다.


최근 클럽이나 노래방 등 유흥업소를 통해 코로나 감염이 확산되면서
정부가 감염고리를 끊기 위해 이같은 업소들을 고위험시설로 따로 묶어
철처히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밀폐도와 밀집도 등 위험도에 따라 유흥주점과 노래방, 실내 집단 운동시설 등
9개 시설을 고위험 시설로 분류하고, 마스크 착용은 물론출입자 명단 작성과
철저한 소독 등의 지침을 내렸는데요.

소독과 관리기준이 엄격해 졌는데 이같은 방역수칙을 위반할 경우
사업주뿐만 아니라 이용자에게도 3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거나
시설은 영업정지 등의 조치가 취해질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태원 클럽에서 시작된 집단감염이 학원과 노래방, 주점 등을 통해
지역사회에 산발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만큼 좁고 밀폐된 다중이용시설 이용을 삼가하고
외출시에는 개인 방역 수칙을 더욱 철저히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오산시는 앞으로도 코로나19가 끝날때까지
시민 여러분의 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코로나 19 관련 오산시 현황 보고를 마칩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