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현황_5월 28일

내용

<05월 28일 오산시 코로나 19 현황>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코로나 19 관련 오산시 현황입니다.

5월 28일 오전 9시 현재 오산시 확진자 8명은
모두 완치 판정을 받아 퇴원했습니다.

현재 코로나 19 의심 증세로
선별 진료소에서 78명이 검사 중이며
이미 검사를 받은 62명은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습니다.

경기도 부천 물류센터와 관련된 확진자가
70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한 20대 확진자는 1천 6백여 명 규모의 대형 콜센터에서 일한 적이 있고,
타사 물류센터 직원까지 확진판정을 받아
연쇄 감염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은 물류센터의 구내식당과 작업실, 셔틀버스 등을
감염 장소로 지목하고 있는데
마스크 착용이나 아프면 쉬기 등 기본적인 방역수칙이 잘 지켜지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개인방역은 물론 직장과 같은 집단방역에도 보다 철저한 관리가 요구됩니다.

공동체 내 '방역관리자'를 지정해 실정에 맞는 방역수칙을 정하고 손소독을 철저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무엇보다 아프면 3~4일동안 쉴 수 있는 환경이 조성돼야 겠습니다.

오산시는 앞으로도 코로나19가 끝날때까지
시민 여러분의 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코로나 19 관련
오산시 현황 보고를 마칩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