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이권재 오산시장이 민선 8기 2주년 기자회견을 통해 그간의 성과와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자막: 15일 기자회견서 취임 2년 성과 및 계획 발표
민선 8기 시정 목표로 ‘인구 50만 경제자족도시 도약’를 내걸었던 이 시장은 “정치인의 쇼맨십이 아니라 오산의 발전을 원하는 진실된 마음으로 뛰었다”며, 지난 2년의 가장 큰 성과 중 하나로 세교3지구 신규 택지 선정을 들었습니다.
이권재 오산시장
예산 1조 원 시대 진입과 동시에 가장 크게 관심을 갖고 추진한 사업이 바로 세교3지구 사업이었습니다.
세교3지구 신규 공급대상지 선정에 따라 50만 자족시대 기틀이 마련됐고, 균형발전의 꿈이 이루어졌습니다.
자막: “세교3지구 신규 택지 선정 가장 큰 성과”
자막: “대규모 복합시설, ‘세밀한 광역교통망’ 구축 앞당겨”
이 시장은 세교3지구가 대규모 복합시설 등 각종 생활 인프라 조성을 앞당기고 오산시 전역에 걸쳐 더욱 세밀한 광역교통망 구축이 이루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자막: “첨단기업 유치해 ‘직주근접’ 도시로”
오산시가 “직장과 주거지가 가까운 ‘직주근접’ 도시가 되기 위해서는 첨단기업 유치가 필수적”이라며,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을 중심으로 한 대규모 첨단산업 특화단지 조성에 대한 의지도 나타냈습니다.
이권재 오산시장
민선 8기 들어서는 세계적인 반도체 장비업체인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스의 한국 연구센터가 오산 가장동에 들어서게 됩니다.
저는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스가가 들어서는 이곳에 30만 평 규모의 테크노밸리를 조성함으로써 세마·가장·지곶산단과 연계한 대규모 첨단산업 특화단지를 조성한다는 새로운 목표를 잡았습니다.
자막: “오산도시공사, 다양한 개발 프로젝트 수행할 것”
자막: 도시공사 이익 극대화해 인프라에 ‘재투자’
이 시장은 이달 설립 등기를 마친 오산도시공사가 앞으로 산업단지를 비롯한 각종 개발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될 것이라며 “개발이익의 역외유출을 막고 이익을 극대화해 각종 인프라에 재투자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자막: 서부우회도로, 동부대로, 서울역행 광역버스 ‘성과’
서부우회도로와 오산시청 옆 동부대로 지하차도 개통, 서울역행 광역버스 신설도이 시장의 주요 성과로 손꼽히는 가운데, 오는 10월에는 오산IC부터 세교 2지구까지 연결되는 경부선철도횡단도로가 2026년 말 준공을 목표로 착공됩니다.
자막: 인구 증가 대비 ‘철도교통망’ 구축 가시화
앞으로 인구 증가에 대비한 철도교통망 확충 계획도 밝혔습니다.
이권재 오산시장
GTX-C 오산 연장이 확정돼서 분담금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수원발 KTX 오산 정차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기존 오산대역까지 연장 추진중인 분당선을 세교3지구까지 연장하는 방안과
자막: ‘오 산타마켓’ 등 상권 중심 축제로 지역경제 활성화
이권재 시장은 이밖에도 지난해 처음으로 개최된 ‘크리스마스 마켓’과 함께 지역 상권의 특색을 살린 축제를 활성화 해 침체된 지역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겠다고 말했습니다.
이권재 오산시장
역사문화적 특색을 살린 골목상권과 소상공인 육성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여름철 야맥축제와 더불어 오(oh)! 해피 산타마켓이 겨울철 랜드마크 축제로 안착할 수 있도록 지역 상인과 소통·협력을 이어 나가겠습니다.
자막: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평가 49%로 ‘최고등급’
최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실시한 ‘민선 8기 2년차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평가’ 결과 이권재 시장의 성적표는 최고등급에 해당하는 공약이행률 49%.
자막: “인구 50만, 예산 1조 원 시대 열어갈 것”
민선 8기 반환점에 선 이권재 시장은 ‘‘‘인구 50만, 예산 1조 원 시대’를 준비하기 위해 앞으로도 꿋꿋하게 걸어갈 것“이라며 기자회견을 마무리했습니다.
자막: 15일 기자회견서 취임 2년 성과 및 계획 발표
민선 8기 시정 목표로 ‘인구 50만 경제자족도시 도약’를 내걸었던 이 시장은 “정치인의 쇼맨십이 아니라 오산의 발전을 원하는 진실된 마음으로 뛰었다”며, 지난 2년의 가장 큰 성과 중 하나로 세교3지구 신규 택지 선정을 들었습니다.
이권재 오산시장
예산 1조 원 시대 진입과 동시에 가장 크게 관심을 갖고 추진한 사업이 바로 세교3지구 사업이었습니다.
세교3지구 신규 공급대상지 선정에 따라 50만 자족시대 기틀이 마련됐고, 균형발전의 꿈이 이루어졌습니다.
자막: “세교3지구 신규 택지 선정 가장 큰 성과”
자막: “대규모 복합시설, ‘세밀한 광역교통망’ 구축 앞당겨”
이 시장은 세교3지구가 대규모 복합시설 등 각종 생활 인프라 조성을 앞당기고 오산시 전역에 걸쳐 더욱 세밀한 광역교통망 구축이 이루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자막: “첨단기업 유치해 ‘직주근접’ 도시로”
오산시가 “직장과 주거지가 가까운 ‘직주근접’ 도시가 되기 위해서는 첨단기업 유치가 필수적”이라며,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을 중심으로 한 대규모 첨단산업 특화단지 조성에 대한 의지도 나타냈습니다.
이권재 오산시장
민선 8기 들어서는 세계적인 반도체 장비업체인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스의 한국 연구센터가 오산 가장동에 들어서게 됩니다.
저는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스가가 들어서는 이곳에 30만 평 규모의 테크노밸리를 조성함으로써 세마·가장·지곶산단과 연계한 대규모 첨단산업 특화단지를 조성한다는 새로운 목표를 잡았습니다.
자막: “오산도시공사, 다양한 개발 프로젝트 수행할 것”
자막: 도시공사 이익 극대화해 인프라에 ‘재투자’
이 시장은 이달 설립 등기를 마친 오산도시공사가 앞으로 산업단지를 비롯한 각종 개발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될 것이라며 “개발이익의 역외유출을 막고 이익을 극대화해 각종 인프라에 재투자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자막: 서부우회도로, 동부대로, 서울역행 광역버스 ‘성과’
서부우회도로와 오산시청 옆 동부대로 지하차도 개통, 서울역행 광역버스 신설도이 시장의 주요 성과로 손꼽히는 가운데, 오는 10월에는 오산IC부터 세교 2지구까지 연결되는 경부선철도횡단도로가 2026년 말 준공을 목표로 착공됩니다.
자막: 인구 증가 대비 ‘철도교통망’ 구축 가시화
앞으로 인구 증가에 대비한 철도교통망 확충 계획도 밝혔습니다.
이권재 오산시장
GTX-C 오산 연장이 확정돼서 분담금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수원발 KTX 오산 정차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기존 오산대역까지 연장 추진중인 분당선을 세교3지구까지 연장하는 방안과
자막: ‘오 산타마켓’ 등 상권 중심 축제로 지역경제 활성화
이권재 시장은 이밖에도 지난해 처음으로 개최된 ‘크리스마스 마켓’과 함께 지역 상권의 특색을 살린 축제를 활성화 해 침체된 지역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겠다고 말했습니다.
이권재 오산시장
역사문화적 특색을 살린 골목상권과 소상공인 육성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여름철 야맥축제와 더불어 오(oh)! 해피 산타마켓이 겨울철 랜드마크 축제로 안착할 수 있도록 지역 상인과 소통·협력을 이어 나가겠습니다.
자막: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평가 49%로 ‘최고등급’
최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실시한 ‘민선 8기 2년차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평가’ 결과 이권재 시장의 성적표는 최고등급에 해당하는 공약이행률 49%.
자막: “인구 50만, 예산 1조 원 시대 열어갈 것”
민선 8기 반환점에 선 이권재 시장은 ‘‘‘인구 50만, 예산 1조 원 시대’를 준비하기 위해 앞으로도 꿋꿋하게 걸어갈 것“이라며 기자회견을 마무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