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현황_3월 21일

내용

<3월 21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오산시 현황 방송>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코로나 19 관련
오산시 현황입니다.

3월 21일 오전 9시 현재
오산시 확진자는
오산시민 2명과
화성시민 1명을
포함해
모두 3명이며,

코로나 19 의심 증세로
선별 진료소에서
검사 진행 중인 분은
총 21명입니다.

이미 검사를 받았던
45 명은
전원 음성판정을
받았습니다.

질병관리본부 지침에 따라
거주지가 아닌
선별진료소
검사 기준으로
확진자를 나누지 때문에
오산시 거주자가
아니지만
오산시 확진자로 한분이
포함됐다는 점을
다시 한번 알려드립니다.


앞서 코로나19 장기화로
헌혈이 줄어들면서
혈액수급 부족사태가
심각해지자
오산시 공직자들이
이를 돕기 위해 함께한
‘사랑의 헌혈운동'
소개해 드린 적 있죠.


코로나19로 인한
혈액 수급 비상사태에
도움을 주기 위해
다음주 월요일인
23일부터
27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오산시청 정문앞에서
다시 한번
헌혈차를 운영합니다.

이웃의 생명을 살리고
부족한 혈액재고를
채울 수 있도록
오산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코로나 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함께 이 위기를
이겨나가야 겠습니다.

오산시는
앞으로도
코로나 19의
조기 종식은 물론
시민 여러분의 어려움을
덜어드리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코로나 19 관련
오산시 현황 보고를
마칩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