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코로나 19 관련 오산시 현황입니다.
4월 29일 오전 9시 현재 오산시 확진자는 8명이며,
이중 5명이 완치 판정을 받아 퇴원했습니다.
코로나 19 의심 증세로 선별 진료소에서 14명이 검사 중이며
이미 검사를 받은 33명은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습니다.
부처님 오신 날인 내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징검다리 황금 연휴'가 시작됩니다.
연휴 기간에도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오산시 재난기본소득 방문 접수가 가능합니다.
주말과 공휴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창구를 운영하니까요.
착오없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출생연도 끝자리가 3과 8인 3인 가구의 세대원이 방문 신청을 하실 수 있는데요.
온라인으로는 지역화폐 오색전을 소지하신 분이면 출생연도에 상관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연휴 기간 전국 관광지에 수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코로나 19 바이러스가 재확산되지 않도록 여행을 하더라도
소규모 가족 단위로 가능한 자가용을 이용하고
밀접 접촉이 발생할 수 있는 장소는 되도록 방문자제와 안전 거리두기를 거듭 당부드립니다.
손씻기와 기침예절도 꼭 준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산시는 앞으로도 코로나 19의 조기 종식은 물론
시민 여러분의 어려움을 덜어드리기 위해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코로나 19 관련 오산시 현황 보고를 마칩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