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현황_5월 20일

내용

<05월 20일 오산시 코로나 19 현황>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코로나 19 관련 오산시 현황입니다.

5월 20일 오전 9시 현재 오산시 확진자 8명은 모두 완치 판정을 받아 퇴원했습니다.

현재 코로나 19 의심 증세로 선별 진료소에서 38명이 검사 중이며
이미 검사를 받은 65명은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습니다.

전국적으로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가
전날보다 32명이 증가하면서 방역당국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오늘부터 고3 학생들의 등교가 시작되면서 학생들에게 영향이 가지는 않을까
우려가 커지고 있는데요.

인천과 안성지역의 75개 학교에서는 고 3학생들의 등교 중지조치가 내려졌습니다.

청소년들이 자주 이용하는 좁고 밀폐된 코인노래방이나
PC방 등에서 코로나 19에 감염된 사례가 늘고 있는 만큼
더욱 각별한 지도와 관심이 필요합니다.

청소년들이 코로나 19로부터 위협받지 않고,
안전하게 학교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개인 및 집단 방역 지침을 꼭 준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산시는 앞으로도 코로나19가 끝날때까지
시민 여러분의 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코로나 19 관련
오산시 현황 보고를 마칩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