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공공시설 ‘안심콜 출입관리시스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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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공공시설 ‘안심콜 출입관리시스템’ 도입

오산시가 이달부터 코로나 19 방역을 위해 공공기관 출입시 수기로 작성해야 했던 출입기록 명부 대신 ‘안심콜 출입관리시스템’을 운영합니다.

자막: 출입기록 명부 수기 작성 대신 무료 ‘안심콜’
자막: 자동으로 출입 시각 및 본인 인증
‘안심콜 출입관리시스템’은 여섯 자리 고유 번호로 무료 전화를 걸면, 자동으로 출입 시각과 본인 인증이 되는 시스템으로, 오산시청을 비롯해 6개 동 행정복지센터, 유관기관 등 40개소에 도입됐습니다.

자막: 개인정보 유출 방지 및 디지털 취약계층 불편 개선
오산시는 이번 안심콜 출입관리시스템 도입으로 수기명부 작성으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 우려를 방지하고, QR 코드 이용이 어려운 디지털 취약계층의 불편함을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