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현황_3월 28일

내용

<3월 28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오산시 현황 방송>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코로나 19 관련 오산시 현황입니다.

3월 28일 오전 9시 현재
오산시 확진자는
오산시민 3명과
화성시민 1명,
인천검역소 1명 등
모두 5명이며
코로나 19 의심 증세로
선별진료소에서
21명이 검사 중입니다.

이미 검사를 받았던 31명은
전원 음성판정을 받았습니다.

다섯번째 확진자는
유럽에서 입국한 직후
인천공항 검역소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고
현재 안산 생활치료센터에
입원중입니다.

주소지가
오산시라 관내 확진자로
포함됐지만
오산내 동선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치료 중인
확진자들의 빠른 쾌유을 빌며,
누구나 감염병의 피해자가
될 수 있는 만큼
서로를 배려하는
성숙한 마음으로
코로나 19를
극복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최근 코로나 19와 관련한
무분별한 거짓뉴스가 확산되면서
불안감을 조장하고 있습니다.

오산시에서도
4번째 확진자가
시청 공무원이라는
거짓뉴스가 전파되면서
혼란이 있는데요.

시청 공무원이기 때문에
동선을 정확히 공개하지
않고 있다는
허위 사실이
맘카페 등을 통해
유포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명백히
사실이 아님을
다시 한번 알려드립니다.

코로나 19와 관련한
무분별한 거짓뉴스에
흔들리지 마시고,
시민 여러분을 위해
정확한 사실을 제공하고 있는
오산시 현황뉴스와
오산시 홈페이지,
오산시 SNS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여러분
사회적 거리두기
잘 동참하고 계시죠

개학을 앞둔
우리 아이들의 안전과
코로나 19 조기 종식을 위해
2미터 건강 거리 유지와
비누로 꼼꼼히 손씻기 등
개인 위생수칙을
꼭 준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산시는 앞으로도
코로나 19의 조기 종식은 물론
시민 여러분의 어려움을
덜어드리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코로나 19 관련
오산시 현황 보고를 마칩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