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이권재 오산시장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130년 전통 오색시장을 찾았습니다.
자막: 명절 음식 구입하며 전통시장 상인 격려
이날 이권재 시장은 지역화폐 ‘오색전’으로 송편과 고기, 과일 등을 구입하며,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했는데요.
한가위를 맞아 가족, 친지들과 나눌 음식 장만에 나선 주민들에게도 덕담을 전했습니다.
인터뷰-이권재 오산시장
중추절을 맞이해서 오색시장에 나와 있습니다. 오색시장에 나와 보니까 명절 다운 기분을 느낄 수 있는데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는 어르신들 말씀이 있듯이 (오산)시민들도 보름달처럼 항상 밝고 행복한 삶이 되었으면 좋겠고요.
저 또한 오산시민의 행복을 위해 더욱더 열심히 뛰도록 하겠습니다.
자막: 추석 성수품 독거어르신, 아동복지시설에 전달
한편, 이날 이권재 시장 부부가 구매한 성수품은 독거 어르신 가구와 아동복지시설에 전달됐습니다.
자막: 명절 음식 구입하며 전통시장 상인 격려
이날 이권재 시장은 지역화폐 ‘오색전’으로 송편과 고기, 과일 등을 구입하며,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했는데요.
한가위를 맞아 가족, 친지들과 나눌 음식 장만에 나선 주민들에게도 덕담을 전했습니다.
인터뷰-이권재 오산시장
중추절을 맞이해서 오색시장에 나와 있습니다. 오색시장에 나와 보니까 명절 다운 기분을 느낄 수 있는데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는 어르신들 말씀이 있듯이 (오산)시민들도 보름달처럼 항상 밝고 행복한 삶이 되었으면 좋겠고요.
저 또한 오산시민의 행복을 위해 더욱더 열심히 뛰도록 하겠습니다.
자막: 추석 성수품 독거어르신, 아동복지시설에 전달
한편, 이날 이권재 시장 부부가 구매한 성수품은 독거 어르신 가구와 아동복지시설에 전달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