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2020. 2.4~4.26 오산시립미술관 제1·2전시실
오산시립미술관 ‘2020 신소장품展+플러스’ 개최
앵커: 오산시립미술관이 지난해 새로 구입한 28점의 작품을 중심으로 ‘2020신소장품展플러스’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작품성은 물론 발전가능성을 겸비한 작가들의 다양한 미술 장르와 작품세계를 엿볼 수 있는데요.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오산시립미술관이 지난해 추가로 수집한 소장품을 선보이는 ‘2020 신소장품展플러스’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자막: 전국 공모로 ‘작품성’, ‘발전가능성’ 갖춘 국내외 작가 작품 28점 선정
소장품은 전국 공모를 통해 미술사적 가치와 발전가능성을 갖췄다고 평가받은 국내외 작가 24명의 작품들로, 회화 21점을 비롯해 조각 2점, 디지털 사진 1점으로 구성됐습니다.
자막: 소장품 외 작가 기존 작품 ‘추가’ 구성...’풍성함’ 더해
이번 ‘2020 신소장품전 플러스’는 28점의 소장품 외에도 작가들의 작품 세계를 심도 있게 엿볼 수 있는 미술품들을 추가로 구성해 다양성과 풍성함을 더했습니다.
인터뷰-장미라(오산시립미술관 학예사)
오산시립미술관은 2017년에 70여 점의 작품을 구입해서 2종 미술관으로 등록을 했고요. 지난해에는 28점을 추가로 구입해서 이번에 신소장품전을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새로 구입한 소장품의 작가들은 전국 공모를 통해서 선정되었고요. 이번 신소장품 전시는 이런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 세계를 감상할 수 있는 전시입니다.
자막: 작품부터 전시공간까지 화려한 색채의 ‘공간 디자인’ 강조
특히, 이번 전시회는 입체파의 한 분파인 ‘오르피즘’의 영향을 받아 화려한 색채 표현을 추구하는 얀 칼럽의 작품 ‘홍합’부터 식물과 현대인의 교감을 다채롭게 해석한 박상미의 ‘공존공간’, 지역작가 정주희가 자신의 작품을 미술관 벽면에 재현한 ‘Movement_4’ 등 작품부터 전시공간에 이르기까지 원색과 파 스텔톤의 화려한 공간 디자인이 두드러집니다.
인터뷰-연규석(오산문화재단 전시팀장)
이번 전시 콘셉트는 이제 겨울을 나고 봄이 오고 있고, 또 ‘신소장품전’이기 때문에 전시 구성에 있어서 화사함을 강조했습니다. 전시장 전반에 컬러풀하고 화사하게 색상이 들어갔고요. 그래서 관람객들이 전시 작품뿐 아니라 공간도 예술작품으로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자막: VR, 오토마타 등 과학기술 가미해 체험 가능한 전시품도 ‘인기’
이밖에도 기존 회화와 조각품에 VR, 오토마타 등의 과학기술을 동원한 작품들도 흥미를 끌고 있습니다.
인터뷰-성유선(오산시 외삼미동)
생각보다 다양한 작품들이 있어서 아이랑 보기에도 흥미롭고, 또 회화가 구체적이어서 관찰하면서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자막: ‘신소장품展플러스’ 외 ‘4인의 동시대 여성작가展’ 기획 전시
한편, 오산시립미술관은 이번 ‘신소장품展플러스’ 외에도 여성 작가 4인의 퍼포먼스와 작품을 선보이는 ‘4인의 동시대 여성작가展’을 오는 4월 26일까지 개최합니다.
이밖에도 올해는 세계적인 명화를 VR로 감상할 수 있는 체험 전시회를 비롯해 한국전통회화전, 가족 단위 관람객들을 겨냥한 연말 전시회 등 다양하고 수준 높은 전시가 문화예술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욕구를 채워줄 것으로 보입니다.
오산시립미술관 ‘2020 신소장품展+플러스’ 개최
앵커: 오산시립미술관이 지난해 새로 구입한 28점의 작품을 중심으로 ‘2020신소장품展플러스’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작품성은 물론 발전가능성을 겸비한 작가들의 다양한 미술 장르와 작품세계를 엿볼 수 있는데요.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오산시립미술관이 지난해 추가로 수집한 소장품을 선보이는 ‘2020 신소장품展플러스’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자막: 전국 공모로 ‘작품성’, ‘발전가능성’ 갖춘 국내외 작가 작품 28점 선정
소장품은 전국 공모를 통해 미술사적 가치와 발전가능성을 갖췄다고 평가받은 국내외 작가 24명의 작품들로, 회화 21점을 비롯해 조각 2점, 디지털 사진 1점으로 구성됐습니다.
자막: 소장품 외 작가 기존 작품 ‘추가’ 구성...’풍성함’ 더해
이번 ‘2020 신소장품전 플러스’는 28점의 소장품 외에도 작가들의 작품 세계를 심도 있게 엿볼 수 있는 미술품들을 추가로 구성해 다양성과 풍성함을 더했습니다.
인터뷰-장미라(오산시립미술관 학예사)
오산시립미술관은 2017년에 70여 점의 작품을 구입해서 2종 미술관으로 등록을 했고요. 지난해에는 28점을 추가로 구입해서 이번에 신소장품전을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새로 구입한 소장품의 작가들은 전국 공모를 통해서 선정되었고요. 이번 신소장품 전시는 이런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 세계를 감상할 수 있는 전시입니다.
자막: 작품부터 전시공간까지 화려한 색채의 ‘공간 디자인’ 강조
특히, 이번 전시회는 입체파의 한 분파인 ‘오르피즘’의 영향을 받아 화려한 색채 표현을 추구하는 얀 칼럽의 작품 ‘홍합’부터 식물과 현대인의 교감을 다채롭게 해석한 박상미의 ‘공존공간’, 지역작가 정주희가 자신의 작품을 미술관 벽면에 재현한 ‘Movement_4’ 등 작품부터 전시공간에 이르기까지 원색과 파 스텔톤의 화려한 공간 디자인이 두드러집니다.
인터뷰-연규석(오산문화재단 전시팀장)
이번 전시 콘셉트는 이제 겨울을 나고 봄이 오고 있고, 또 ‘신소장품전’이기 때문에 전시 구성에 있어서 화사함을 강조했습니다. 전시장 전반에 컬러풀하고 화사하게 색상이 들어갔고요. 그래서 관람객들이 전시 작품뿐 아니라 공간도 예술작품으로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자막: VR, 오토마타 등 과학기술 가미해 체험 가능한 전시품도 ‘인기’
이밖에도 기존 회화와 조각품에 VR, 오토마타 등의 과학기술을 동원한 작품들도 흥미를 끌고 있습니다.
인터뷰-성유선(오산시 외삼미동)
생각보다 다양한 작품들이 있어서 아이랑 보기에도 흥미롭고, 또 회화가 구체적이어서 관찰하면서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자막: ‘신소장품展플러스’ 외 ‘4인의 동시대 여성작가展’ 기획 전시
한편, 오산시립미술관은 이번 ‘신소장품展플러스’ 외에도 여성 작가 4인의 퍼포먼스와 작품을 선보이는 ‘4인의 동시대 여성작가展’을 오는 4월 26일까지 개최합니다.
이밖에도 올해는 세계적인 명화를 VR로 감상할 수 있는 체험 전시회를 비롯해 한국전통회화전, 가족 단위 관람객들을 겨냥한 연말 전시회 등 다양하고 수준 높은 전시가 문화예술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욕구를 채워줄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