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현황_4월 06일

내용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코로나 19 관련
오산시 현황입니다.

4월 6일 오전 9시 현재
오산시 확진자는 8명이며, 이중 1명은 최근 완치 판정을 받았습니다.

코로나 19 의심 증세로
선별 진료소에서 10명이 검사 중이며
이미 검사를 받았던 60명은 음성판정을 받았습니다.


정부가 현재 시행중인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기한을
2주 더 늘리기로 했습니다.

하루 평균 신규 확진자 수를 50명 이하로 낮춰 감염 규모를 줄이고,
방역망 통제를 강화해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사례를
최소화하는 것이 목표인데요.

정부의 이같은 방침에도 불구하고
지난 주말엔 2미터 안전거리를 유지하지 않고
예배를 강행한다거나,
꽃구경 인파가 몰리는 등
자가격리 원칙을 무시하는 사례가 많아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는
여전히 코로나 19의 확산을 막는
가장 효과적인 대응 방법입니다.

지역공동체의 안전을 위해
조금만 더 인내하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에
적극적으로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산시는 앞으로도
코로나 19의 조기 종식은 물론
시민 여러분의 어려움을 덜어드리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코로나 19 관련
오산시 현황 보고를 마칩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