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현황_5월 25일

내용

<05월 25일 오산시 코로나 19 현황>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코로나 19 관련 오산시 현황입니다.

5월 25일 오전 9시 현재 오산시 확진자 8명은
모두 완치 판정을 받아 퇴원했습니다.

현재 코로나 19 의심 증세로 선별 진료소에서
17명이 검사 중이며
이미 검사를 받은 27명은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습니다.


지난 20일 등교한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에 이어
이번주 수요일인 27일부터는 유치원생과 초등학교 1,2학년,
그리고 중학교 3학년과 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이
등교수업을 시작합니다.

등교수업에 대한 불안과 우려가 여전하지만
교육당국은 예정대로 등교일정을 진행하기로 했는데요.

수도권과 대구 등 코로나 19 지역사회 감염확산에 대한 우려가 높은 지역에선
등교인원을 전체학생의 3분의 2를 넘지 않도록 강력 권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학생간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격일제와 격주제 등 다양한 방법으로 수업을 운영하고
돌봄공백이 없도록 인력과 공간을 추가로 확보해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코로나 19의 위기가 언제 끝날지 아직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우리 학생들이 안전한 교육환경 속에서 등교수업을 받을 수 있도록
피시방이나 노래방 등 좁고 밀폐된 다중이용시설 이용을 삼가하고
대중교통 이용시 마스크 착용 등
개인 방역 수칙을 더욱 철저히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오산시는 앞으로도 코로나19가 끝날때까지
시민 여러분의 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코로나 19 관련
오산시 현황 보고를 마칩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