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현황_3월 30일

내용

<3월 30일 오산시 코로나 19 현황>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코로나 19 관련
오산시 현황입니다.

3월 30일 오전 9시 현재
오산시 확진자는
오산시민 3명과
화성시민 1명,
인천공항 검역소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1명 등을 포함해
모두 5명이며,
코로나 19 의심 증세로
선별진료소에서
12명이 검사 중입니다.

이미 검사를 받았던 23명은
전원 음성판정을 받았습니다.

치료 중인 확진자들의
빠른 쾌유을 빌며,
누구나 감염병의 피해자가
될 수 있는 만큼
서로를 배려하는
성숙한 마음으로
코로나 19를 극복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오산시가
코로나 19의 해외유입을
차단하고
해외에서 입국하는 시민들의
안전한 이동을 위해
오산시 해외 입국자
특별 전용버스를 운행합니다.

무증상자라 할지라도
접촉자가 없도록
대중교통 이용없이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인데요.

해외에서 입국한 뒤
인천공항 검역소에서
무증상자로 확인될 경우
공항에서 전용버스로
거점센터인
동탄 수질복원센터로
이동한 다음
오산시 특별 전용버스로 안전하게
자택 귀가를 도와드릴 예정입니다.


해외 입국 시민들을 대상으로
2주동안
의무적인 자가격리 조치는 물론
추가 검진을 시행할 예정입니다.


코로나 19가 장기화되면서
불안과 공포감을 느끼는 분들
많으시죠

이 같은 심리 불안을
해소하고,
확진자와 자가격리자의
빠른 일상 복귀를 위해
오산시가
심리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오산시 정신건강 복지센터나
24시간 가동되는
정신건강 위기상담전화를 통해
원하는 시간에 언제든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코로나 19로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건강한 마음을
회복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많은 분들이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고 있죠.


개학을 앞둔
우리 아이들의 안전과
코로나 19 조기 종식을 위해
그 어느 때보다
자기 절제와 배려가
필요한 때입니다.

모두가
하루빨리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개인위생 수칙 준수와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에
조금만 더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오산시는 앞으로도
코로나 19의 조기 종식은 물론
시민 여러분의 어려움을
덜어드리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코로나 19 관련
오산시 현황 보고를 마칩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