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자막: 노인, 경력단절여성, 청년 등 맞춤형 일자리 정책 논의)
오산시가 지난 4일 신규일자리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습니다.
(자막: 부서별 신규일자리사업 추진 상황 및 향후 계획 보고)
김태정 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하반기 신규일자리사업의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에 대한 부서별 보고와 함께 새 정부의 ‘일자리 100일 계획’을 중심으로 오산시 일자리 정책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습니다.
(자막: 상반기 8천895개에 이어 하반기 523개 공공일자리 창출)
앞서 ‘오산시 일자리만들기 추진전략’에 따라 상반기에 8천895개의 일자리를 만든 바 있는 오산시는 하반기에 총 사업비 28억2천만 원을 투입해 523개의 공공부문 일자리를 창출할 예정입니다.
신규 일자리 사업으로는 노인을 대상으로 한 실버우리마을가꾸기 사업 (242명), 오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양성 과정 (20명), 대학생 주말 일자리사업(10명), 청년인턴 일자리사업(60명) 등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자막: 김태정 부시장 “취약계층 위한 공공일자리 확대, 산업단지 조성 및 유망중소기업 유치로 민간 일자리 창출에도 총력 기울일 것”)
김태정 부시장은 신규일자리사업과 관련해 “노인, 장애인 등 취업취약계층을 위한 공공일자리 확대, 청년실업해소, 경력단절여성 재취업 등 맞춤형 취업 및 창업 지원은 물론, 산업단지 조성, 유망중소기업 유치 등 각종 사업을 추진해 공공 부문은 물론 민간 일자리 창출에도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오산시가 지난 4일 신규일자리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습니다.
(자막: 부서별 신규일자리사업 추진 상황 및 향후 계획 보고)
김태정 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하반기 신규일자리사업의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에 대한 부서별 보고와 함께 새 정부의 ‘일자리 100일 계획’을 중심으로 오산시 일자리 정책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습니다.
(자막: 상반기 8천895개에 이어 하반기 523개 공공일자리 창출)
앞서 ‘오산시 일자리만들기 추진전략’에 따라 상반기에 8천895개의 일자리를 만든 바 있는 오산시는 하반기에 총 사업비 28억2천만 원을 투입해 523개의 공공부문 일자리를 창출할 예정입니다.
신규 일자리 사업으로는 노인을 대상으로 한 실버우리마을가꾸기 사업 (242명), 오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양성 과정 (20명), 대학생 주말 일자리사업(10명), 청년인턴 일자리사업(60명) 등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자막: 김태정 부시장 “취약계층 위한 공공일자리 확대, 산업단지 조성 및 유망중소기업 유치로 민간 일자리 창출에도 총력 기울일 것”)
김태정 부시장은 신규일자리사업과 관련해 “노인, 장애인 등 취업취약계층을 위한 공공일자리 확대, 청년실업해소, 경력단절여성 재취업 등 맞춤형 취업 및 창업 지원은 물론, 산업단지 조성, 유망중소기업 유치 등 각종 사업을 추진해 공공 부문은 물론 민간 일자리 창출에도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