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해발 500미터 이상의 고원지대, 가을 햇살을 듬뿍 받은 제철 사과가 수확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자막: 오산시민, 자매도시 장수군서 ‘사과 따기’ 체험
까치발을 하고 힘껏 팔을 뻗어도 닿지 않는 손, 어깨너머 배운 장대를 이용해 야무지게 사과를 받아냅니다.
오산시교류협회가 전북 장수군과의 자매결연을 기념해 지난 5일 첫 자매도시 체험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자막: 전북 장수군, 청정 농특산물·자연휴양림 ‘유명’
자막: 한우, 사과, 토마도 등 ‘레드푸드’ 재배지
청정지역에서 재배한 농특산물과 자연휴양림으로 잘 알려진 장수군은 특히, 한우와 사과, 토마토 등 레드푸드 생산지로 각광받고 있는데요.
자막: 사전 신청 거쳐 ‘덕산계곡- 방화동휴양림’ 트레킹
자막: 해발 500미터 장수군 ‘고랭지 사과’ 수확 체험
사전 신청을 통해 모집한 60여 명의 시민들이 사과 따기 체험과 함께 단풍이 절정에 이른 덕산계곡과 방화동휴양림을 찾아 트레킹 코스를 즐겼습니다.
인터뷰-이세한(‘사과 따기’ 체험 오산시민)
아이들이 사과 좋아해서 찾아보다가 체험하는 게 있어서 왔는데, 장수 오니까 물도 맑고 산도 좋고...
그리고 오산시하고 자매결연도 맺어서 사과나무도 심는다고 하니까 내년에 또 아이들하고 와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인터뷰-조계순(‘사과 따기’ 체험 오산시민
오는 동안에 경치도 너무 좋고, 공기도 좋고, 트레킹 코스도 너무 좋았고,
오늘 이렇게 사과를 따러 왔는데 (장수)사과 많이 먹고 ‘장수’하려고요.
자막: 숙박·관광지 할인 외 다양한 민간교류사업 ‘발굴’
오산시는 자매도시 장수군과 숙박 및 관광지 할인 등을 협의 중인 가운데, 기념식수 외에도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민간 교류사업을 발굴해 나갈 계획입니다.
자막: 오산시민, 자매도시 장수군서 ‘사과 따기’ 체험
까치발을 하고 힘껏 팔을 뻗어도 닿지 않는 손, 어깨너머 배운 장대를 이용해 야무지게 사과를 받아냅니다.
오산시교류협회가 전북 장수군과의 자매결연을 기념해 지난 5일 첫 자매도시 체험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자막: 전북 장수군, 청정 농특산물·자연휴양림 ‘유명’
자막: 한우, 사과, 토마도 등 ‘레드푸드’ 재배지
청정지역에서 재배한 농특산물과 자연휴양림으로 잘 알려진 장수군은 특히, 한우와 사과, 토마토 등 레드푸드 생산지로 각광받고 있는데요.
자막: 사전 신청 거쳐 ‘덕산계곡- 방화동휴양림’ 트레킹
자막: 해발 500미터 장수군 ‘고랭지 사과’ 수확 체험
사전 신청을 통해 모집한 60여 명의 시민들이 사과 따기 체험과 함께 단풍이 절정에 이른 덕산계곡과 방화동휴양림을 찾아 트레킹 코스를 즐겼습니다.
인터뷰-이세한(‘사과 따기’ 체험 오산시민)
아이들이 사과 좋아해서 찾아보다가 체험하는 게 있어서 왔는데, 장수 오니까 물도 맑고 산도 좋고...
그리고 오산시하고 자매결연도 맺어서 사과나무도 심는다고 하니까 내년에 또 아이들하고 와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인터뷰-조계순(‘사과 따기’ 체험 오산시민
오는 동안에 경치도 너무 좋고, 공기도 좋고, 트레킹 코스도 너무 좋았고,
오늘 이렇게 사과를 따러 왔는데 (장수)사과 많이 먹고 ‘장수’하려고요.
자막: 숙박·관광지 할인 외 다양한 민간교류사업 ‘발굴’
오산시는 자매도시 장수군과 숙박 및 관광지 할인 등을 협의 중인 가운데, 기념식수 외에도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민간 교류사업을 발굴해 나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