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전장에서 평화·역사 교육의 장이자 주민 휴식처로”
앵커: 6.25 전쟁 발발 70주년인 올해 7월 개관한 죽미령평화공원에서 지난 주말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습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한국전쟁체험박람회가 게임 앱 등을 이용한 비대면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가운데, 야외 음악회를 개최해 코로나 19로 지친 시민들을 위로했는데요. 가을 소풍을 온 듯 여유와 즐거움이 가득했던 죽미령평화공원으로 함께 가보시죠.
푸른 잔디밭에서 피크닉을 즐기는 관람객들의 표정에서 평온함이 느껴집니다.
#오산죽미령평화공원
가을 하늘을 머금은 ‘거울연못’ 너머 펼쳐진 야외무대.
발라드와 클래식, 넌버벌 퍼포먼스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이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습니다.
자막: 야외음악회 열어 코로나 19로 지친 관람객 ‘위로’
오산죽미령평화공원에서 주말을 맞아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열렸습니다.
자막: ‘한국전쟁체험박람회’ 11월 8일까지 비대면으로 개최
코로나 19로 지친 관람객들을 위로하는 야외음악회를 비롯해 다음 달 8일까지 개최되는 ‘한국전쟁체험박람회‘가 비대면 체험프로그램으로 진행됐습니다.
자막: 모바일 게임앱 ’죽미령GO’ 이용해 죽미령평화공원 ‘투어’
특히, 모바일 게임앱 ‘죽미령GO’를 개발해 죽미령평화공원 곳곳에서 미션을 수행하는 프로그램으로 가족 단위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인터뷰-홍동균(오산원일초 5학년)
게임도 재미있었고요. 6.25 전쟁 때 그렇게 많은 나라가 참전했는지 몰랐는데 알게 되었고, ==
인터뷰-이지훈·이유진(경기도 광주시)
굉장히 깨끗이 잘 되어 있고, 아이랑 같이 산책 나오기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앱도 받아서 (게임을) 해봤는데, 만화로 되어 있어서 역사 체험하기에도 좋은 것 같고요. 아이도 재미있게 한 것 같습니다.
퀴즈 푸는 거 재미있었어요.
자막: 오산죽미령평화공원, 6.25 전쟁 70주년인 올해 7월 개관
6.25 전쟁 발발 70주년인 올해 13만4천여 제곱미터 규모로 조성된 오산죽미령평화공원.
자막: “전장에서 첨단체험시설 갖춘 평화·역사 교육의 장으로”
70년 전 유엔군과 북한군의 첫 격전지에서 첨단IT체험시설을 갖춘 평화와 역사 교육의 장으로 태어났습니다.
인터뷰-곽상욱 오산시장
(죽미령평화공원은) 평화를 상징하는 공원으로 준공되었습니다. 이곳에서 아이들이 뛰어놀고 전시도 보고, 역사교육의 현장이자 관광지도 될 수 있는 공원을 조성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렇게 공연도 하고, 누구나 이곳을 찾으면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자막: ‘평화나누미 활동가’ 양성...‘전쟁과 평화’ 주제로 교육, 홍보
자막: 6.25 전장 누빈 피아니스트 번스타인 ‘랜선 강연’ 내달 개최
코로나 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시설 운영에 들어간 오산죽미령평화공원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평화나누미 활동가’를 양성하는 한편, 내달 9일 6.25 전쟁 당시 전장을 누비며 공연을 펼친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세이모어 번스타인의 랜선 음악 강연을 앞두고 있습니다.
앵커: 6.25 전쟁 발발 70주년인 올해 7월 개관한 죽미령평화공원에서 지난 주말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습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한국전쟁체험박람회가 게임 앱 등을 이용한 비대면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가운데, 야외 음악회를 개최해 코로나 19로 지친 시민들을 위로했는데요. 가을 소풍을 온 듯 여유와 즐거움이 가득했던 죽미령평화공원으로 함께 가보시죠.
푸른 잔디밭에서 피크닉을 즐기는 관람객들의 표정에서 평온함이 느껴집니다.
#오산죽미령평화공원
가을 하늘을 머금은 ‘거울연못’ 너머 펼쳐진 야외무대.
발라드와 클래식, 넌버벌 퍼포먼스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이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습니다.
자막: 야외음악회 열어 코로나 19로 지친 관람객 ‘위로’
오산죽미령평화공원에서 주말을 맞아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열렸습니다.
자막: ‘한국전쟁체험박람회’ 11월 8일까지 비대면으로 개최
코로나 19로 지친 관람객들을 위로하는 야외음악회를 비롯해 다음 달 8일까지 개최되는 ‘한국전쟁체험박람회‘가 비대면 체험프로그램으로 진행됐습니다.
자막: 모바일 게임앱 ’죽미령GO’ 이용해 죽미령평화공원 ‘투어’
특히, 모바일 게임앱 ‘죽미령GO’를 개발해 죽미령평화공원 곳곳에서 미션을 수행하는 프로그램으로 가족 단위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인터뷰-홍동균(오산원일초 5학년)
게임도 재미있었고요. 6.25 전쟁 때 그렇게 많은 나라가 참전했는지 몰랐는데 알게 되었고, ==
인터뷰-이지훈·이유진(경기도 광주시)
굉장히 깨끗이 잘 되어 있고, 아이랑 같이 산책 나오기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앱도 받아서 (게임을) 해봤는데, 만화로 되어 있어서 역사 체험하기에도 좋은 것 같고요. 아이도 재미있게 한 것 같습니다.
퀴즈 푸는 거 재미있었어요.
자막: 오산죽미령평화공원, 6.25 전쟁 70주년인 올해 7월 개관
6.25 전쟁 발발 70주년인 올해 13만4천여 제곱미터 규모로 조성된 오산죽미령평화공원.
자막: “전장에서 첨단체험시설 갖춘 평화·역사 교육의 장으로”
70년 전 유엔군과 북한군의 첫 격전지에서 첨단IT체험시설을 갖춘 평화와 역사 교육의 장으로 태어났습니다.
인터뷰-곽상욱 오산시장
(죽미령평화공원은) 평화를 상징하는 공원으로 준공되었습니다. 이곳에서 아이들이 뛰어놀고 전시도 보고, 역사교육의 현장이자 관광지도 될 수 있는 공원을 조성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렇게 공연도 하고, 누구나 이곳을 찾으면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자막: ‘평화나누미 활동가’ 양성...‘전쟁과 평화’ 주제로 교육, 홍보
자막: 6.25 전장 누빈 피아니스트 번스타인 ‘랜선 강연’ 내달 개최
코로나 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시설 운영에 들어간 오산죽미령평화공원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평화나누미 활동가’를 양성하는 한편, 내달 9일 6.25 전쟁 당시 전장을 누비며 공연을 펼친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세이모어 번스타인의 랜선 음악 강연을 앞두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