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민선 8기 3주년을 맞은 이권재 오산시장이 그동안 이룬 성과와 오산시 발전을 위한 비전을 밝혔습니다.
자막: 3주년 아침, 서울역행 버스 타고 출근길 시민과 소통
자막: “대중교통 편의 향상, 선제적인 교통망 확충 계속될 것”
3주년 첫날 아침, 서울역행 광역버스를 타고 출퇴근 애로사항을 청취한 이 시장은 “앞으로도 대중교통 편의 향상은 물론 선제적인 교통 인프라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과 소통을 이어갔습니다.
자막: “공사 지체됐던 동부대로, 서부우회도로 개통 앞당겨”
자막: 세교 2·3지구 주요 교통 ‘경부선철도횡단도로’ 착공
앞서 민선 8기 오산시는 오랜 기간 공사가 지체돼 왔던 동부대로와 서부우회도로 개통을 앞당긴 데 이어, 지난 연말엔 세교2·3지구 광역교통 대책의 일환으로 경부선철도횡단도로를 착공한 바 있습니다.
자막: “GTX-C노선 확정, 서울역행 광역버스 개통 성과”
자막: “IC 교통정체 해소. 낙후지역 도로 확충 속도낼 것”
이밖에도 GTX-C 노선 연장 확정과 오산시의 첫 서울역행 광역버스 개통, 김포공항행 리무진 버스 운행 재개도 오산시의 주요 교통 성과로 꼽히는 가운데, 오산 IC 인근 교통정체 해소와 각 지역을 연결하는 도로 구축 사업들도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이권재 오산시장
서랑동 도시계획도로, 양산동-국도1호선 (연결) 도로, 지곶동 석산터널 구간 등 단절돼 있던 지역 간 연결 회복을 위한 공사가 착공했거나 착공식을 앞두고 있습니다.
오산 IC 상공형 입체화를 비롯한 운암뜰 하이패스IC 신설, 오산휴게소 하이패스 신설 등 광역도로망 강화를 위한 기반 사업들도 적극 추진 중입니다.
자막: “세교3지구, 50만 자족형 커넥트시티 건설 ‘핵심’”
이 시장은 또 민선 8기 가장 큰 성과 중 하나인 세교3지구 신규 택지 후보지가 인구 50만 자족도시 건설의 ‘핵심 축’이 될 것이라며, 도시브랜드를 높이기 위한 각종 정책을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권재 오산시장
세교3지구가 들어서게 되면 세교 1·2지구와 연결된 자족기능을 갖춘 신도시로 성장해, 분명 50만 인구 기반의 중심축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이곳에 직주근접자족도시, 주거, 산업, 교통, 문화 요소가 녹아든 스마트 생활공간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각종 정책을 입안 중에 있습니다.
자막: 오산시 미래 먹거리 ‘반도체 소부장’ 강조
자막: 글로벌 기업 유치, ‘반도체특화테크노밸리’ 추진
오산의 미래 먹거리로는 “반도체 특화도시 도약을 본격화하고 있다”며, 세계 굴지의 반도체 장비사 등 글로벌 기업 유치를 비롯해 세교3지구가 조성되는 가장동 일원에 반도체특화테크노밸리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권재 오산시장
세계 1위를 다투는 반도체장비업체인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램리서치는 물론 엘오티베큠, 필옵틱스, 이데미츠 등의 기업들과 협업하며
반도체 특화도시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단순한 기업 유치뿐 아니라 오산 100년의 먹거리를 만든다는 생각으로, 첨단기술, 일자리, 주거가 연결되는...
자막: 옛 계성제지, 운암뜰AI시티 등 도시개발 ‘기대’
20년 가까이 방치돼 왔던 옛 계성제지를 비롯해 세교1 터미널 부지, 운암뜰AI시티 등 도시개발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권재 오산시장
(옛)계성제지 부지 역세권 개발은 도시발전과 도시재생을 함께 아우르는 혁신 프로젝트로 진행 중입니다.
이뿐 아니라 17만 평 규모의 운암뜰AI시티 개발 프로젝트가 최근 경기도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승인에 따라 곧 첫 삽을 뜹니다.
자막: 세교1터미널 부지 매입, 북오산 ‘랜드마크’로 개발
10여년 간 방치돼 왔던 세교1터미널 부지는 최근 오산시가 소유주인 LH로부터 매입해 주거와 상업, 업무 기능이 복합된 북오산지역의 랜드마크로 재탄생 시킨다는 계획입니다.
자막: 다양한 문화·여가·복지 욕구 충족시킬 인프라 확대
민선 8기 들어 새로 조성한 ‘오색둘레길’과 ‘맨발 황톳길’, 파크골프장 등 시민들의 다양한 문화·여가 욕구를 충족시켜 줄 인프라 구축과 복지사업도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권재 오산시장
서랑저수지 일원에 순환형 데크로드를 완성시키고 음악분수대를 설치하는 내용의 힐링공간 조성사업도 순조로이 진행 중입니다. 사계절 랜드마크형 축제인 ‘오해피장미빛축제’, ‘오해피산타마켓’, ‘야맥축제’ 등은 지역상권과 공동체가 어우러진 도시재생형 문화 플랫폼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자막: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평가’ 2년 연속 ‘최고등급’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실시한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등급을 획득한 이권재 시장.
자막: 이권재 시장 “지난 3년은 도시의 뼈대를 세운 시간”
자막: 남은 임기는 “계획한 사업들의 첫 삽 뜨는 시간”
지난 3년에 대해 “도시의 뼈대를 세운 시간”이었다고 평가한 이 시장은 “앞으로 남은 1년은 계획한 사업들의 첫 삽을 뜨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도시발전의 시계가 빨라지고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자막: 3주년 아침, 서울역행 버스 타고 출근길 시민과 소통
자막: “대중교통 편의 향상, 선제적인 교통망 확충 계속될 것”
3주년 첫날 아침, 서울역행 광역버스를 타고 출퇴근 애로사항을 청취한 이 시장은 “앞으로도 대중교통 편의 향상은 물론 선제적인 교통 인프라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과 소통을 이어갔습니다.
자막: “공사 지체됐던 동부대로, 서부우회도로 개통 앞당겨”
자막: 세교 2·3지구 주요 교통 ‘경부선철도횡단도로’ 착공
앞서 민선 8기 오산시는 오랜 기간 공사가 지체돼 왔던 동부대로와 서부우회도로 개통을 앞당긴 데 이어, 지난 연말엔 세교2·3지구 광역교통 대책의 일환으로 경부선철도횡단도로를 착공한 바 있습니다.
자막: “GTX-C노선 확정, 서울역행 광역버스 개통 성과”
자막: “IC 교통정체 해소. 낙후지역 도로 확충 속도낼 것”
이밖에도 GTX-C 노선 연장 확정과 오산시의 첫 서울역행 광역버스 개통, 김포공항행 리무진 버스 운행 재개도 오산시의 주요 교통 성과로 꼽히는 가운데, 오산 IC 인근 교통정체 해소와 각 지역을 연결하는 도로 구축 사업들도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이권재 오산시장
서랑동 도시계획도로, 양산동-국도1호선 (연결) 도로, 지곶동 석산터널 구간 등 단절돼 있던 지역 간 연결 회복을 위한 공사가 착공했거나 착공식을 앞두고 있습니다.
오산 IC 상공형 입체화를 비롯한 운암뜰 하이패스IC 신설, 오산휴게소 하이패스 신설 등 광역도로망 강화를 위한 기반 사업들도 적극 추진 중입니다.
자막: “세교3지구, 50만 자족형 커넥트시티 건설 ‘핵심’”
이 시장은 또 민선 8기 가장 큰 성과 중 하나인 세교3지구 신규 택지 후보지가 인구 50만 자족도시 건설의 ‘핵심 축’이 될 것이라며, 도시브랜드를 높이기 위한 각종 정책을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권재 오산시장
세교3지구가 들어서게 되면 세교 1·2지구와 연결된 자족기능을 갖춘 신도시로 성장해, 분명 50만 인구 기반의 중심축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이곳에 직주근접자족도시, 주거, 산업, 교통, 문화 요소가 녹아든 스마트 생활공간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각종 정책을 입안 중에 있습니다.
자막: 오산시 미래 먹거리 ‘반도체 소부장’ 강조
자막: 글로벌 기업 유치, ‘반도체특화테크노밸리’ 추진
오산의 미래 먹거리로는 “반도체 특화도시 도약을 본격화하고 있다”며, 세계 굴지의 반도체 장비사 등 글로벌 기업 유치를 비롯해 세교3지구가 조성되는 가장동 일원에 반도체특화테크노밸리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권재 오산시장
세계 1위를 다투는 반도체장비업체인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램리서치는 물론 엘오티베큠, 필옵틱스, 이데미츠 등의 기업들과 협업하며
반도체 특화도시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단순한 기업 유치뿐 아니라 오산 100년의 먹거리를 만든다는 생각으로, 첨단기술, 일자리, 주거가 연결되는...
자막: 옛 계성제지, 운암뜰AI시티 등 도시개발 ‘기대’
20년 가까이 방치돼 왔던 옛 계성제지를 비롯해 세교1 터미널 부지, 운암뜰AI시티 등 도시개발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권재 오산시장
(옛)계성제지 부지 역세권 개발은 도시발전과 도시재생을 함께 아우르는 혁신 프로젝트로 진행 중입니다.
이뿐 아니라 17만 평 규모의 운암뜰AI시티 개발 프로젝트가 최근 경기도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승인에 따라 곧 첫 삽을 뜹니다.
자막: 세교1터미널 부지 매입, 북오산 ‘랜드마크’로 개발
10여년 간 방치돼 왔던 세교1터미널 부지는 최근 오산시가 소유주인 LH로부터 매입해 주거와 상업, 업무 기능이 복합된 북오산지역의 랜드마크로 재탄생 시킨다는 계획입니다.
자막: 다양한 문화·여가·복지 욕구 충족시킬 인프라 확대
민선 8기 들어 새로 조성한 ‘오색둘레길’과 ‘맨발 황톳길’, 파크골프장 등 시민들의 다양한 문화·여가 욕구를 충족시켜 줄 인프라 구축과 복지사업도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권재 오산시장
서랑저수지 일원에 순환형 데크로드를 완성시키고 음악분수대를 설치하는 내용의 힐링공간 조성사업도 순조로이 진행 중입니다. 사계절 랜드마크형 축제인 ‘오해피장미빛축제’, ‘오해피산타마켓’, ‘야맥축제’ 등은 지역상권과 공동체가 어우러진 도시재생형 문화 플랫폼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자막: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평가’ 2년 연속 ‘최고등급’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실시한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등급을 획득한 이권재 시장.
자막: 이권재 시장 “지난 3년은 도시의 뼈대를 세운 시간”
자막: 남은 임기는 “계획한 사업들의 첫 삽 뜨는 시간”
지난 3년에 대해 “도시의 뼈대를 세운 시간”이었다고 평가한 이 시장은 “앞으로 남은 1년은 계획한 사업들의 첫 삽을 뜨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도시발전의 시계가 빨라지고 있음을 시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