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현황_4월 28일

내용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코로나 19 관련 오산시 현황입니다.

4월 28일 오전 9시 현재 오산시 확진자는 8명이며,
이중 5명이 완치 판정을 받아 퇴원했습니다.

코로나 19 의심 증세로 선별 진료소에서 33명이 검사 중이며
이미 검사를 받은 11명은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습니다.

오는 30일 부처님 오신 날을 시작으로 다음달 5일까지
'징검다리 황금 연휴'가 시작됩니다.

내일 저녁부터 하행선 열차 대부분이 매진된 것은 물론
제주행 일부 항공편의 예약률도 90%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전국 관광지에 수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이번 연휴에 자칫 감염이 재확산되는 것은 아닌지 우려가 되는 것이 사실인데요.

여행을 하더라도 소규모 가족 단위로 가능한 자가용을 이용하고 밀접 접촉이 발생할 수 있는 장소는 되도록 방문자제와 안전 거리두기를 거듭 당부드립니다.

손씻기와 기침예절도 꼭 준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출생연도 끝자리가 2와 7인 3인가구원이
각 행정동 복지센터로 가서 재난기본소득 방문신청을 하실 수 있구요.

온라인으로는 지역화폐 오색전을 소지하신 분이면
출생연도에 상관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오산시는 앞으로도 코로나 19의 조기 종식은 물론
시민 여러분의 어려움을 덜어드리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코로나 19 관련 오산시 현황 보고를 마칩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