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현황_3월 18일

내용

<3월 18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오산시 현황 방송>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19 관련
오산시 현황입니다.

3월 18일 오전 9시 현재
오산시 확진자는 3명

코로나 19 의심 증세로
선별진료소에서
48 명이
검사중입니다.

이미 검사를 받았던
54 명은 전원
음성판정을 받았습니다.


어제 확진 판정을 받은 확진자는
화성시 장지동에 거주하는
시민인데요.

오산한국병원
선별 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을 받은 뒤
현재 안성의료원에
입원해 있습니다.

관내에서는
한국병원 선별진료소와
약국만을 거쳤지만
선별진료소와 약국
모두
독립된 공간에서
확진자를 검사하고,
선제적인 방어대응을
철처히 해
접촉자나 위험요인이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질병관리본부 지침에 따라
거주지가 아닌
선별진료소 검사 기준으로
확진자를 나누지 때문에
오산시 거주자가 아니지만
오산시 확진자로
분류됐다는 점을
다시 한번 알려드립니다.

확진자가 거쳐간
한국병원 선별진료소와 약국은
방역 조치를 완료했으며
역학조사 실시 결과
안전함을 입증받았습니다.


코로나 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시민 여러분
조금만 더 힘을 내시고
이 위기를 함께
이겨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오산시는
앞으로도
코로나 19의
조기 종식은 물론
시민 여러분의 어려움을
덜어드리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19 관련
오산시 현황 보고를
마칩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