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현황_3월 11일

내용

<3월 11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오산시 현황 방송>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19 관련
오산시 현황입니다.

3월 11일 오전 9시 현재
오산시 확진자는 2명,

코로나 19 의심 증세로
선별진료소에서
42명이
검사중이며
검사자
65명 전원이
음성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번주부터
‘마스크 5부제’가
실시되고 있죠

수요일인 오늘은
출생연도가 3과 8로
끝나는 분들이
마스크를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1953년과
1948년에
태어나신 분들이
오늘 마스크를
구입하실 수
있는 거죠.


관내 마스크
구매가능 약국은
여든 두곳 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청 홈페이지나
오산시청 SNS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어제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오산시와
오산시 자율 방재단,
51사단 등
민관군이 함께
오색시장과
공중 화장실 등을
집중 방역했습니다.

앞으로도
시민단체와 유관기관,
51사단 등과
민관군 함동체계를
계속 유지하며,
코로나 19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시 전역에 대한
소독방역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오산시는
시민 여러분의 안전과
불안감 해소는 물론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19의
지역확산을 막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19 관련
오산시 현황 보고를
마칩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