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 운암뜰, 첨단 ICT 기반 ‘스마트 시티’로 개발

내용

오산 운암뜰, 첨단 ICT 기반 ‘스마트 시티’로 개발

자막: 오산시-현대엔지니어링 15일 업무협약
오산시가 현대엔지니어링과 업무협약을 맺고, 운암뜰을 첨단 ICT 기반의 스마트 시티로 개발하는 데 협력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자막: 운암뜰 복합단지 ‘스마트 시티’ 구축 ‘협력’
자막: “스마트교육, 스마트 모빌리티, 디지털 트윈 중심 첨단 도시”
이번 양해각서에 따라 오산시와 현대엔지니어링은 기술 및 네트워크 공유, 행정 지원 등의 협력을 통해 운암뜰 복합단지를 스마트교육, 스마트 모빌리티, 디지털 트윈 중심의 스마트시티로 구축한다는 계획입니다.

경부고속도로와 인접해 수도권 남부의 “마지막 노른자땅”으로 평가받고 있는 운암뜰(오산동 166번지 일원)은 현재 민·관합동 개발 방식으로 복합단지 조성사업이 추진중인데요.

자막: 스마트시티 구축으로 교통, 에너지 부족 등 도시 문제 ‘해결’
오산시는 운암뜰 스마트시티가 성공적으로 구축되면 교육 격차, 교통 혼잡, 에너지 부족 등의 도시문제를 해결하면서 시민들의 삶의 질도 획기적으로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