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현황_5월 29일

내용

<05월 29일 오산시 코로나 19 현황>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코로나 19 관련 오산시 현황입니다.

5월 29일 오전 9시 현재 오산시 확진자 8명은
모두 완치 판정을 받아 퇴원했습니다.

선별 진료소에서 101명이 검사 중이며
이미 검사를 받은 89명은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습니다.

정부가 오늘부터 다음달 14일까지 수도권에 한해
'강화된 생활속 거리두기'를 시행하고
방역조치를 강화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경기도 부천 물류센터를 중심으로 코로나 19가 급속하게 확산되면서
수도권 지역 주민들을 위협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이 기간동안 미술관과 박물관, 공원 등
수도권 내 모든 공공시설의 운영이 중단되고,
유흥시설과 학원, PC방에 대해서도
방역수칙과 관련된 행정조치가 내려집니다.

부천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코로나 19의
연쇄감염과 확산을 막으려면
앞으로 1~2주가 큰 고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다중이용시설 출입은 물론 불필요한 외출과 모임을 자제하고
마스크 착용과 손씻기 등 개인 및 집단 방역에도
더욱 철저한 주의를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산시는 앞으로도 코로나19가 끝날때까지
시민 여러분의 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코로나 19 관련
오산시 현황 보고를 마칩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