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오산시, 6개 동 주민 대상 ‘시정설명회’...유튜브 생중계
앵커: 오산시가 17일부터 3일간 6개 동 주민들을 대상으로 시정설명회를 개최합니다.
곽상욱 시장은 이번 시정설명회에서 지난해 주요 성과는 물론 현재 진행 중인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주요 시정 현황과 향후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자세한 소식 전해드립니다.
자막: 시정설명회 핵심 키워드 ‘교육’, ‘환경’, ‘관광’
곽상욱 오산시장이 시정설명회에서 밝힌 도시 발전 구상의 핵심 키워드는 교육과 환경, 관광으로 축약됩니다.
자막: ‘교육기반 AI 특별시 조성’ 계획 발표
3선 시장으로서 ‘교육을 통한 정주성 향상’을 최우선으로 여겼던 곽 시장의 다음 목표는 ‘교육기반 AI 특별시 조성.’
자막: 미래형 교육자치 협력지구 ‘선정’...로봇학부 연계 교육
자막: 세교2지구에 AI 특성화고 설립 추진
지난해 교육부 미래형교육자치협력지구로 선정된 오산시는 오산세교고를 AI융합교육 선도학교로 지정하고 광운대학교 로봇학부와 연계한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한편, 세교2지구에 AI 특성화고 설립을 추진 중입니다.
자막: 올해 T.E.G 캠퍼스 착공...교육, R&D, 스타트업 통합 지원
3D 프린팅과 코딩 등 어려서부터 4차산업 기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오산메이커센터에 이어, 교육부터 시제품 개발, 스타트업까지 통합 지원하는 T.E.G(Tech&Education village Growth) 캠퍼스까지 완공되면 미래산업 인재 육성사업이 더욱 큰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곽상욱 오산시장
4차산업을 대비하는 메이커 교육... 드론, IT, 3D 프린팅, 코딩을 배워야 창의교육이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우리 아이들부터 해보자. 그래서 메이커교육센터를 짓고 T.E.G 캠퍼스를 짓는 겁니다.
그래서 지역 청년들이 고민하지 않고 (오산에서) 취직을 하고, 기술을 익히고....
자막: 운암뜰, AI 기반 융복합단지로 개발 추진
최적의 교통입지로 평가받아 온 운암뜰도 AI 기반 융복합단지로 개발될 예정입니다.
앞서 오산시는 세계적인 AI 선도기업 엔비디아와 협약을 맺고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마스터플랜
수립에 착수한다고 밝혔습니다.
곽상욱 오산시장
엔비디아라는 GPU를 제공하는 회사를 오산 운암뜰에 유치하는 겁니다. 협약을 했습니다. 그 회사가 들어오면 2천여 개의 기업들이 입주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지역경제 활성화의 산실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자막: “수도권 남부 새로운 문화관광 중심지로 도약할 것”
교육도시에 이어 문화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오산시의 새로운 문화관광벨트도 공개됐습니다.
자막: 자연생태체험관, 미니어처빌리지, 반려동물 테마파크 등 올해 ‘완공’
시청사에 조성된 자연생태체험관을 비롯해 국내 최초 실내 미니어처 테마파크인 오산미니어처빌리지, 경기도국립안전체험관과 반려동물 테마파크 등이 올해 완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곽상욱 시장은 이 같은 인프라가 주민들의 문화 욕구 충족은 물론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활성
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자막: “지속가능한 ‘그린시티’ 조성하자” 시민 참여 ‘독려’
곽상욱 시장은 또 지속가능한 그린시티로 조성을 강조하며, 시민 참여를 독려했습니다.
곽상욱 오산시장
우리가 살고 있는 터전이 녹색화되어야 합니다. ‘그린시티’로 만들어야 하는 시대가 왔습니다.
탄소 배출을 저감 시켜야 해요. 우리가 가진 소중한 자산인 이 하천을 가꿔야 합니다. 나무를 심고 꽃을 심자, 정원을 만들자....
자막: 수도권 수달보호센터 건립,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유치
10년 복원 끝에 수달이 찾아온 오산천에는 수도권 수달보호센터가 들어서고 오는 2022년에는
경기정원문화박람회도 개최될 예정입니다.
한편, 2021년 오산시 시정설명회는 유튜브로 생중계된 가운데, 보다 많은 시민들과 시정을 공유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앵커: 오산시가 17일부터 3일간 6개 동 주민들을 대상으로 시정설명회를 개최합니다.
곽상욱 시장은 이번 시정설명회에서 지난해 주요 성과는 물론 현재 진행 중인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주요 시정 현황과 향후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자세한 소식 전해드립니다.
자막: 시정설명회 핵심 키워드 ‘교육’, ‘환경’, ‘관광’
곽상욱 오산시장이 시정설명회에서 밝힌 도시 발전 구상의 핵심 키워드는 교육과 환경, 관광으로 축약됩니다.
자막: ‘교육기반 AI 특별시 조성’ 계획 발표
3선 시장으로서 ‘교육을 통한 정주성 향상’을 최우선으로 여겼던 곽 시장의 다음 목표는 ‘교육기반 AI 특별시 조성.’
자막: 미래형 교육자치 협력지구 ‘선정’...로봇학부 연계 교육
자막: 세교2지구에 AI 특성화고 설립 추진
지난해 교육부 미래형교육자치협력지구로 선정된 오산시는 오산세교고를 AI융합교육 선도학교로 지정하고 광운대학교 로봇학부와 연계한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한편, 세교2지구에 AI 특성화고 설립을 추진 중입니다.
자막: 올해 T.E.G 캠퍼스 착공...교육, R&D, 스타트업 통합 지원
3D 프린팅과 코딩 등 어려서부터 4차산업 기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오산메이커센터에 이어, 교육부터 시제품 개발, 스타트업까지 통합 지원하는 T.E.G(Tech&Education village Growth) 캠퍼스까지 완공되면 미래산업 인재 육성사업이 더욱 큰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곽상욱 오산시장
4차산업을 대비하는 메이커 교육... 드론, IT, 3D 프린팅, 코딩을 배워야 창의교육이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우리 아이들부터 해보자. 그래서 메이커교육센터를 짓고 T.E.G 캠퍼스를 짓는 겁니다.
그래서 지역 청년들이 고민하지 않고 (오산에서) 취직을 하고, 기술을 익히고....
자막: 운암뜰, AI 기반 융복합단지로 개발 추진
최적의 교통입지로 평가받아 온 운암뜰도 AI 기반 융복합단지로 개발될 예정입니다.
앞서 오산시는 세계적인 AI 선도기업 엔비디아와 협약을 맺고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마스터플랜
수립에 착수한다고 밝혔습니다.
곽상욱 오산시장
엔비디아라는 GPU를 제공하는 회사를 오산 운암뜰에 유치하는 겁니다. 협약을 했습니다. 그 회사가 들어오면 2천여 개의 기업들이 입주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지역경제 활성화의 산실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자막: “수도권 남부 새로운 문화관광 중심지로 도약할 것”
교육도시에 이어 문화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오산시의 새로운 문화관광벨트도 공개됐습니다.
자막: 자연생태체험관, 미니어처빌리지, 반려동물 테마파크 등 올해 ‘완공’
시청사에 조성된 자연생태체험관을 비롯해 국내 최초 실내 미니어처 테마파크인 오산미니어처빌리지, 경기도국립안전체험관과 반려동물 테마파크 등이 올해 완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곽상욱 시장은 이 같은 인프라가 주민들의 문화 욕구 충족은 물론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활성
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자막: “지속가능한 ‘그린시티’ 조성하자” 시민 참여 ‘독려’
곽상욱 시장은 또 지속가능한 그린시티로 조성을 강조하며, 시민 참여를 독려했습니다.
곽상욱 오산시장
우리가 살고 있는 터전이 녹색화되어야 합니다. ‘그린시티’로 만들어야 하는 시대가 왔습니다.
탄소 배출을 저감 시켜야 해요. 우리가 가진 소중한 자산인 이 하천을 가꿔야 합니다. 나무를 심고 꽃을 심자, 정원을 만들자....
자막: 수도권 수달보호센터 건립,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유치
10년 복원 끝에 수달이 찾아온 오산천에는 수도권 수달보호센터가 들어서고 오는 2022년에는
경기정원문화박람회도 개최될 예정입니다.
한편, 2021년 오산시 시정설명회는 유튜브로 생중계된 가운데, 보다 많은 시민들과 시정을 공유하는 계기가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