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현황_5월 26일

내용

<05월 26일 오산시 코로나 19 현황>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코로나 19 관련 오산시 현황입니다.

5월 26일 오전 9시 현재 오산시 확진자 8명은
모두 완치 판정을 받아 퇴원했습니다.

현재 코로나 19 의심 증세로 선별 진료소에서
62명이 검사 중이며
이미 검사를 받은 19명은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습니다.

마스크 착용 다들 잘 하고 계시죠.
오늘부터 버스나 택시 등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됩니다.

또 내일부터는 마스크를 쓰지 않으면
비행기 탑승도 제한되는데요.

단속을 하거나 과태료를 물리지는 않지만
승차 거부를 당할 수 있기 때문에
출퇴근 길에 마스크를 꼭 챙겨나가시기 바랍니다.

내일부터 유치원생과 초등학교 1,2학년,
중학교 3학년과 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이
등교수업을 시작합니다.

하지만 어제 코로나 19에 감염된
서울의 한 미술학원 강사로부터
유치원생까지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학부모들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닌데요.

그 어느 때보다도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의
철저한 방역 수칙 준수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우리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수업을 받을 수 있도록
피씨방이나 노래방 등 밀폐된 장소의 출입을 삼가고
대중교통 이용시 마스크 착용, 수시로 손씻기 등
개인 방역 수칙을 더욱 철저히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오산시는 앞으로도 코로나19가 끝날때까지
시민 여러분의 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코로나 19 관련
오산시 현황 보고를 마칩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