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오산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방지 및 예방 ‘총력 대응’
앵커: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환자가 증가하면서 지역사회 전파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오산시는 지난 2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대책을 수립한 데 이어 지역 내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보건복지부가 지난 2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위기 경보를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했습니다.
28일 현재까지 밝혀진 국내 감염증 확진 환자는 4명.
자막: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방지 ‘긴급보고회’ 개최
각 분야별 대응 방안 논의...확산방지 및 예방 ‘총력 대응’
지역사회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우려가 커진 가운데, 오산시도 김문환 부시장 주재로 긴급보고회를 개최해 각 분야별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등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자막: 오산역환승센터 등 다중집합시설 긴급 방역 실시
손소독제, 마스크 배치...예방행동수칙 홍보 강화
오산시는 오산역환승센터와 전철역 등 다중집합시설과 이동로에 긴급 방역을 실시하는 한편, 손소독제, 마스크 등을 비치하는 등 바이러스 감염 예방 수칙 안내 및 홍보도 강화하고 있습니다.
자막: 오산시보건소, 오산한국병원에 ‘선별진료소’ 설치
의료기관 방문 전 ‘선별진료소’ 진료 ‘중요’
또, 지난 23일부터 보건소 광장에 선별진료소(031-8036-6228)를 설치한데 이어, 오산한국병원(031-379-8300)을 선별진료기관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자막: 중국 방문 후 발열, 기침, 가래, 인후통 등 증상시 ‘신고’
질병관리본부 ☎1339, 오산시보건소 ☎031-8036-6228
오산시는 중국 방문 후 14일 이내 발열, 기침, 가래, 인후통 등 감염증이 의심되면 의료기관을 방문하기 전, 먼저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1339번 또는 보건소(031-8036-6228)로 신고해 상담을 받고, 선별진료소를 방문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인터뷰-최연동(오산시 보건행정과장)
선별진료소를 오산시보건소 광장과 오산한국병원에 설치했습니다. 중국에 다녀온 후 어떤 증세가 있으면 먼저 질병관리본부콜센터 1339나 보건소(031-8036-6228)에 문의를 하시면 안내를 해드리고요. 증상이 없는 경우도 (바이러스) 잠복기간이 14일이기 때문에 그 후에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런 경우도 (선별진료소를) 방문해서 진료를 받으면 도움이 되겠습니다.
#CG 삽입
일상생활에서의 예방행동수칙 실천도 중요한데요.
먼저,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거나 의료기관 방문 시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해외여행 전에는 ‘해외감염병나우’ 홈페이지에서 감염병 정보를 반드시 확인하고, 코로나바이러스 등과 같은 감염증 예방을 위해선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수시로 손을 씻고, 재채기를 할 때는 옷소매로 입을 가리는 등 위생에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한편, 28일 현재 오산시의 경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환자는 없으며, 능동감시대상자는 4명으로 아직까지 특이증상은 없는 것으로 보고됐습니다.
자막: 오산시, “28일 현재 아직까지 확진자 없어...”
“능동감시대상자 수시 모니터링 중”
오산시는 이들 능동감시대상자들에 대해 전담 인력을 배치해 하루 2, 3회씩 증상을 모니터링하고 있는데요.
자막: “확진환자 발생시 1:1 전담요원 배치...감염증 확산방지 철저한 대응”
확진자 발생 시에는 접촉자 관리를 위해 1:1 전담요원을 배치해 감염증이 확산되지 않도록 철저히 대응한다는 방침입니다.
앵커: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환자가 증가하면서 지역사회 전파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오산시는 지난 2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대책을 수립한 데 이어 지역 내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보건복지부가 지난 2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위기 경보를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했습니다.
28일 현재까지 밝혀진 국내 감염증 확진 환자는 4명.
자막: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방지 ‘긴급보고회’ 개최
각 분야별 대응 방안 논의...확산방지 및 예방 ‘총력 대응’
지역사회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우려가 커진 가운데, 오산시도 김문환 부시장 주재로 긴급보고회를 개최해 각 분야별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등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자막: 오산역환승센터 등 다중집합시설 긴급 방역 실시
손소독제, 마스크 배치...예방행동수칙 홍보 강화
오산시는 오산역환승센터와 전철역 등 다중집합시설과 이동로에 긴급 방역을 실시하는 한편, 손소독제, 마스크 등을 비치하는 등 바이러스 감염 예방 수칙 안내 및 홍보도 강화하고 있습니다.
자막: 오산시보건소, 오산한국병원에 ‘선별진료소’ 설치
의료기관 방문 전 ‘선별진료소’ 진료 ‘중요’
또, 지난 23일부터 보건소 광장에 선별진료소(031-8036-6228)를 설치한데 이어, 오산한국병원(031-379-8300)을 선별진료기관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자막: 중국 방문 후 발열, 기침, 가래, 인후통 등 증상시 ‘신고’
질병관리본부 ☎1339, 오산시보건소 ☎031-8036-6228
오산시는 중국 방문 후 14일 이내 발열, 기침, 가래, 인후통 등 감염증이 의심되면 의료기관을 방문하기 전, 먼저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1339번 또는 보건소(031-8036-6228)로 신고해 상담을 받고, 선별진료소를 방문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인터뷰-최연동(오산시 보건행정과장)
선별진료소를 오산시보건소 광장과 오산한국병원에 설치했습니다. 중국에 다녀온 후 어떤 증세가 있으면 먼저 질병관리본부콜센터 1339나 보건소(031-8036-6228)에 문의를 하시면 안내를 해드리고요. 증상이 없는 경우도 (바이러스) 잠복기간이 14일이기 때문에 그 후에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런 경우도 (선별진료소를) 방문해서 진료를 받으면 도움이 되겠습니다.
#CG 삽입
일상생활에서의 예방행동수칙 실천도 중요한데요.
먼저,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거나 의료기관 방문 시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해외여행 전에는 ‘해외감염병나우’ 홈페이지에서 감염병 정보를 반드시 확인하고, 코로나바이러스 등과 같은 감염증 예방을 위해선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수시로 손을 씻고, 재채기를 할 때는 옷소매로 입을 가리는 등 위생에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한편, 28일 현재 오산시의 경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환자는 없으며, 능동감시대상자는 4명으로 아직까지 특이증상은 없는 것으로 보고됐습니다.
자막: 오산시, “28일 현재 아직까지 확진자 없어...”
“능동감시대상자 수시 모니터링 중”
오산시는 이들 능동감시대상자들에 대해 전담 인력을 배치해 하루 2, 3회씩 증상을 모니터링하고 있는데요.
자막: “확진환자 발생시 1:1 전담요원 배치...감염증 확산방지 철저한 대응”
확진자 발생 시에는 접촉자 관리를 위해 1:1 전담요원을 배치해 감염증이 확산되지 않도록 철저히 대응한다는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