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05월 21일 오산시 코로나 19 현황>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코로나 19 관련 오산시 현황입니다.
5월 21일 오전 9시 현재 오산시 확진자 8명은
모두 완치 판정을 받아 퇴원했습니다.
현재 코로나 19 의심 증세로 선별 진료소에서
58명이 검사 중이며
이미 검사를 받은 52명은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습니다.
경기도 안양역 인근
일본식 주점에서
잇따라 코로나 19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이태원 클럽처럼
추가 감염자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 주점은 비말을 통한
바이러스 전파 가능성이 큰
밀폐된 룸 형태로,
이 음식점을 방문했거나
인근에 있었다며 신고한 사례만
450 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하되면서
음식점이나 주점에서의 모임이
증가한 만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어제였죠 고3 학생들이 80일 만에
등교수업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고3 학생들의 등교 첫날
인천 지역 학생 두 명이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이 지역의 66개 고등학교와
확진자가 나온 안성 9곳의 고등학교가
전원 귀가 조치를 내리기도 했는데요.
청소년들은 등교 전후로
개인 방역을 철저히 하고,
좁고 밀폐된 코인노래방이나 PC방에
출입하지 않도록
각별히 조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산시는 앞으로도 코로나19가 끝날때까지
시민 여러분의 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코로나 19 관련
오산시 현황 보고를 마칩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코로나 19 관련 오산시 현황입니다.
5월 21일 오전 9시 현재 오산시 확진자 8명은
모두 완치 판정을 받아 퇴원했습니다.
현재 코로나 19 의심 증세로 선별 진료소에서
58명이 검사 중이며
이미 검사를 받은 52명은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습니다.
경기도 안양역 인근
일본식 주점에서
잇따라 코로나 19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이태원 클럽처럼
추가 감염자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 주점은 비말을 통한
바이러스 전파 가능성이 큰
밀폐된 룸 형태로,
이 음식점을 방문했거나
인근에 있었다며 신고한 사례만
450 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하되면서
음식점이나 주점에서의 모임이
증가한 만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어제였죠 고3 학생들이 80일 만에
등교수업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고3 학생들의 등교 첫날
인천 지역 학생 두 명이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이 지역의 66개 고등학교와
확진자가 나온 안성 9곳의 고등학교가
전원 귀가 조치를 내리기도 했는데요.
청소년들은 등교 전후로
개인 방역을 철저히 하고,
좁고 밀폐된 코인노래방이나 PC방에
출입하지 않도록
각별히 조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산시는 앞으로도 코로나19가 끝날때까지
시민 여러분의 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코로나 19 관련
오산시 현황 보고를 마칩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