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화성시 장지동 물류센터 건립 예정 부지
초대형 물류센터 건립이 추진되고 있는 화성시 장지동 부지입니다.
자막: 동탄2신도시에 ‘초대형 물류센터’ 건립 추진
2027년 완공 예정인 물류센터는 연면적 51만여 제곱미터 규모로, 축구장 73개에 이르는 크기, 서울 코엑스와 비교해도 2배가 넘습니다.
자막: 오산시, 동탄2신도시 주민 및 지역 정치인 ‘반발’
화성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앞두고 해당 부지에 물류센터가 들어선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오산시는 물론 동탄2신도시 주민과 해당 지역구 정치인까지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자막: 이권재 오산시장 “대형 차량 오가면 교통지옥 될 것”
자막: 경기동로, 동부대로, 오산IC 등 교통대란 우려
오산시는 대형 물류 차량이 경기동로와 동부대로를 오가며 오산 IC까지 이용하면 “그야말로 교통지옥이 될 것”이라며, “오산 IC 인근 교통 개선을 최우선으로 추진해 왔던 만큼, 주민들에게 직접적인 피해가 가지 않도록 “강경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자막: 물류센터 완공 시 “하루 1만5천 대 통행” 예상
실제로 이곳에 초대형 물류센터가 들어서면, 하루 1만5천여 대의 차량이 오산 IC 인근 도로를 오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인터뷰-이권재 오산시장
오산시는 오산시 자체만으로도 교통량이 증가하고 있는 형편이고, 오산 IC를 평택이나 화성 (주민들도) 이용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극심한데 앞으로 초대형 물류창고가 들어서면 최악의 교통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자막: 해당 부지 지역구 정치인들도 “반대 입장” 표명
물류센터 부지가 위치한 지역구 국회의원인 이준석 의원도 앞서 이권재 시장을 만나 반대 의견을 표명했습니다.
자막: 부지 앞 아파트 단지, 학교, 근린생활시설 ‘밀집’
부지 바로 앞으로 아파트 등 공동주택단지와 학교, 근린생활시설 등이 밀집돼 있어 안전사고 위험과 교통대란이 우려된다는 입장입니다.
인터뷰-이준석(경기 화성을 국회의원
이게 동탄 아이들의 안전 문제도 그렇고 동탄, 오산, 용인 주민들의 교통에도 많은 영향을 주기 때문에 저희는 이것을 반대해야 하고....
자막: 이권재 오산시장 “주민 피해 없도록 물류센터 개발 저지”
자막: 오산시, 화성시 주민, 정치인들과 “초당적 대응”
이번 동탄 물류센터 건립과 관련해, 시행사와 경기도 교통영향평가 심의위원회에 반대 입장을 전한 오산시는 앞으로 물류센터 개발 저지를 위해 오산시민뿐 아니라 화성시 주민, 정치인들과 함께 초당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입니다.
초대형 물류센터 건립이 추진되고 있는 화성시 장지동 부지입니다.
자막: 동탄2신도시에 ‘초대형 물류센터’ 건립 추진
2027년 완공 예정인 물류센터는 연면적 51만여 제곱미터 규모로, 축구장 73개에 이르는 크기, 서울 코엑스와 비교해도 2배가 넘습니다.
자막: 오산시, 동탄2신도시 주민 및 지역 정치인 ‘반발’
화성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앞두고 해당 부지에 물류센터가 들어선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오산시는 물론 동탄2신도시 주민과 해당 지역구 정치인까지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자막: 이권재 오산시장 “대형 차량 오가면 교통지옥 될 것”
자막: 경기동로, 동부대로, 오산IC 등 교통대란 우려
오산시는 대형 물류 차량이 경기동로와 동부대로를 오가며 오산 IC까지 이용하면 “그야말로 교통지옥이 될 것”이라며, “오산 IC 인근 교통 개선을 최우선으로 추진해 왔던 만큼, 주민들에게 직접적인 피해가 가지 않도록 “강경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자막: 물류센터 완공 시 “하루 1만5천 대 통행” 예상
실제로 이곳에 초대형 물류센터가 들어서면, 하루 1만5천여 대의 차량이 오산 IC 인근 도로를 오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인터뷰-이권재 오산시장
오산시는 오산시 자체만으로도 교통량이 증가하고 있는 형편이고, 오산 IC를 평택이나 화성 (주민들도) 이용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극심한데 앞으로 초대형 물류창고가 들어서면 최악의 교통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자막: 해당 부지 지역구 정치인들도 “반대 입장” 표명
물류센터 부지가 위치한 지역구 국회의원인 이준석 의원도 앞서 이권재 시장을 만나 반대 의견을 표명했습니다.
자막: 부지 앞 아파트 단지, 학교, 근린생활시설 ‘밀집’
부지 바로 앞으로 아파트 등 공동주택단지와 학교, 근린생활시설 등이 밀집돼 있어 안전사고 위험과 교통대란이 우려된다는 입장입니다.
인터뷰-이준석(경기 화성을 국회의원
이게 동탄 아이들의 안전 문제도 그렇고 동탄, 오산, 용인 주민들의 교통에도 많은 영향을 주기 때문에 저희는 이것을 반대해야 하고....
자막: 이권재 오산시장 “주민 피해 없도록 물류센터 개발 저지”
자막: 오산시, 화성시 주민, 정치인들과 “초당적 대응”
이번 동탄 물류센터 건립과 관련해, 시행사와 경기도 교통영향평가 심의위원회에 반대 입장을 전한 오산시는 앞으로 물류센터 개발 저지를 위해 오산시민뿐 아니라 화성시 주민, 정치인들과 함께 초당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입니다.